연번 18호도, 연번 19호처럼 취소신청하여, 연번 16호만 남겨두고 동의율 올려야합니다. 연번 18호의 대승적인 결단을 기대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8 | 다세대 2019년 | 상수동 334-11 2층 전용 9.07평 | 7.9억 공주가 1.96억 | 1.1억/평7.36평 |
| 26.09.16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5-6 4층 전용 11.56평 | 7.4억 공주가 2.45억 | 9,864만/평7.50평 |
| 26.09.16 | 다세대 2008년 | 당인동 28-2 3층 전용 16.30평 | 7.7억 공주가 2.64억 | 9,091만/평8.47평 |
| 26.09.12 | 다세대 1990년 | 당인동 12-22 2층 전용 9.85평 | 6.3억 공주가 2.48억 | 8,415만/평7.49평 |
| 26.09.10 | 단독 2007년 | 당인동 15-6 연 30.76평 | 13.7억 공시지가 7.35억 | 3,904만/평35.09평 |
| (가)당인동 15-22 | 합정동 369 | 합정동 376-3 | 창전동 46-1 | |
|---|---|---|---|---|
| 사업 면적 | 6.7만㎡ | 9.8만㎡ | 8,413㎡ | 1.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장기전세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정비예정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 | 1,113세대 | - | 292세대 |
| 일반분양 | - | 984세대 | - | 252세대 |
| 노후도(30년) | 65% | 67% | 69% | 75% |
| 매물 수 | 19건 | 34건 | - | 3건 |
| 매물 가격 | 6.5억~ | 4.5억~ | - | 10.5억~ |
| 대지평당가 | 1.0억 | 6,440만 | 6,523만 | 7,836만 |
| 전용평당가 | 6,884만 | 4,409만 | 4,251만 | 5,24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서강초등학교 공립 | 58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상수역 | 6호선 | 3분 | 229m |
| 합정역 | 6호선·2호선 | 9분 | 719m |
| 광흥창역 | 6호선·서부선 | 11분 | 902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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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추진 배경 ●자양한양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아파트로 건축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성 문제와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아짐 ●2011년 안전진단 결과 D등급 조건부재건축 판정을 받고 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함 ●노후·불량주택으로 인한 주변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재해예방 및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재건축사업을 추진중 기존 건...
연번 18호도, 연번 19호처럼 취소신청하여, 연번 16호만 남겨두고 동의율 올려야합니다. 연번 18호의 대승적인 결단을 기대합니다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신청 동의서 번호 부여 취소 안내(상수동 319-4번지 일대, 제19호) https://jaegebal.com/gnotices/mp-etc-2026-523109
https://gregarious-biscochitos-2059e4.netlify.app/ 최근 올라온 글들을 보니, '카더라'식 소문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신 소유주분들이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선 10월 23일 자로 마포구에 정식 후보지 신청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다른 구역계는 후보지 선정을 위한 최소 요건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당인동 15-22(16호) 구역계 단독으로 정량적 평가를 받게 됩니다. 그동안 추진위에서 대외적으로 크게 알리지 않았지만, 지금도 단계별로 꾸준히 다음 과정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현재 지어지는 신축은 어쩔 수 없더라도, 앞으로 단계가 진행될수록 현금청산 위험에 노출되는 빌라들이 나올 수 있으니 매수하시려는 분들은 잘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정확한 내용은 추진위에 직접 방문하셔서 대화해 보시면 충분히 해소될 것입니다. 동네 주민으로서 꼭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0.20일에 신통 후보지 접수가 된거죠?

동의율 60%를 돌파하면서 점점 신통기획 추천이 가시화되면서 최근 이곳 커뮤니티에 굉장한 분탕글들이 갑자기 마구 올라오는 것을 다들 느끼실 겁니다. 이것은 이제 확실히 될 수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최근 거세게 반발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 구역 단독 또는 상가 소유주라고 하십니다만 저는 70% 이상이 권리산정기준일이 위험한 신축빌라 업체 관련자로 봅니다. 엄밀히 말하면 단독 또는 상가 소유주가 맞긴 하지요. 단독 또는 상가를 구매한 뒤 신축빌라를 올리려는 것이기에 아직은 단독 또는 상가 소유주가 맞으니까요. 반대위원회 핵심관계자들도 아마 이런 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저는 예전부터 동의율이 부족하면 신축빌라도 포용하여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말하자면 동의율이 필요없는 상황이라면 굳이 끼워서 분담금을 늘릴 필요는 없지요. 지금 상황을 보면 이러한 신규건설사 분들이 들어오기 전에 추진주체가 남아서 계속 추진기회를 보고 있다는 걸 알았을텐데, 최소한의 사전 공감이라도 있었으면 이런 사태는 없었을 것을 하고 안타깝습니다. 이 구역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이미 지방선거 전부터 선거이후 분명히 추진될 구역이라는 것을 충분히 짐작하고 그때부터 다시 본격시동 걸 분위기라는 것을 알았을 것인데, 사전공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계산을 해보면 언제까지는 착공해야 권산일 맞출 거라는 것 정도는 분석하고 왔어야지요. 어차피 이 분들은 일단 지금 당장 내 빌라 권산일 맞춰서 팔고나면 계속 반대할 이유도 없기에 나중되면 반대위원회 대부분이 흐지부지 사라질 것 같긴 하지만, 최소한 올해 내 추천일 만큼은 막기 위해 별 짓을 다하겠지요. 여기에 맞춰서 소유주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냥 최대한 동의율 확보하는 것입니다. 목표인 70% 도달하면 말할 것도 없고, 65%만 되도 시도는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동의율이 부족해서 추천을 못 하던가 떠어지던가 하면 원하든 원치않든 결국 신축빌라를 안고 가야 하고요. 이에 관한 3가지 방법에 관한 장단점을 정리해봤습니다. 1. 60% 좀 넘더라도 가장 빨리 추천올린다. (10월 이내) = 장. 선정시 신축빌라들 대부분을 청산시켜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 선정가능성은 3가지 안 중 가장 낮다. (위험한 수준이긴 하다) = 단. 60% 좀 넘는 수준으로 선정이 될 가능성이 낮을 것 같다. 탈락시 신통 재신청은 1년뒤에나 가능하며 그동안 신축빌라들을 다 수용해야 한다. (단, 탈락후 행위제한은 가능성 있어서 이 이상은 늘어날 것 같진 않다) 2. 70%까지 동의율을 계속 모으면서 충족시 제출한다. = 장. 70% 충족하면 선정 가능성은 최대로 채웠다 본다. 만약 70% 채웠는데도 미선정됐다면 그건 동의율 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다. = 단. 해당기간까지 사용승인을 얻는 신축빌라는 수용해야 한다. 3. 일단 행위제한을 득하고 신축빌라 모두 수용 후 압도적인 동의율(75% 이상)로 신청한다. = 장. 신축빌라가 늘어나 동의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고, 반대하던 빌라업자들은 이제 다 없어져서 반대율도 최저치로 내릴 수 있다. 선정가능성은 3가지 안 중에 가장 높긴 하다. = 단. 토지등 소유자가 최대치로 늘어나 개별 분담금이 늘어난다. (현재 1100세대 예상이라지만 더 늘어날 수 있다.) 행위제한을 언제 득할 수 있는지 확실치 않다. 행위제한이 없다면 계속 단독 물건들 거래되고 신축빌라 시도가 계속 이어질 수 있다. ** 3가지 안 모두 강제청산 대상된 빌라업자들은 계속 반대세력을 이루면서 어떻게서든 사업을 엎으려 할 시도를 계속 할 것이다. 이들의 목표는 사업 엎은 후 다시 원점인 상태에서 자신들 빌라 팔고 나서 떠나는 것이다.) *** 이에 따라, 추후 구역계 조정 시기가 올때 구역계 변연부위에 위치하여 제척이 가능한 미분양 청산대상 빌라(반대세력)의 경우 구역계에서 제척하는 것이 필수이다. (구역계 중앙쪽의 것들은 안고 가야함) 현재 그렇게 가능한 것들이 최소 3개, 구역계 좀 줄이면 그 이상 제척도 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이들이 권산일 이전 준공 및 분야이 완료된 상태라면 안고 가는 것이 잡음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최대한 빨리 목표 동의율 채워서 신축수를 줄이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추진위도 현재 이것을 목표로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에도 결국은 저는 마지막 안으로라도 진행은 가능하다고 보이니, 소유주 분들은 흔들리지 말고 현재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추진위에 계속 믿음을 주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최대한 소유주분들의 이익에 맞춰서 추진할 것이고, 현실상 안되면 차선으로 결국은 그렇게 가게 될 생각 다 하고 있을 겁니다. 각 대안들도 이 중 딱 한개만 선택의 영역이 아니라 각 대안들을 순서대로 상황에 맞춰서 Plan A-B-C로서 나갈 수 있는 것이고 최악의 상황이래봐야 가장 늦게 시도할 플랜C 정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도 크게 나쁘지 않다... 아니 여기는 어떻게든 재개발 완료만 되면 대박일 곳이기에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흔들리지 말고 여기서 계속 가는 것입니다. 그 분들이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흔들어서 최소한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이라도 시간을 끄는 것이기에... 이미 선택한 분들은 흔들림이 없는 듯 하고 아직 마음 못 정하시고 정보를 얻기 위해 오신 분들께 재개발을 간절히 원하는 한 사람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미 이 곳은 추진체 중 한 곳으로 대세가 모였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16호 추진위에 힘을 집중시켜줘야하지 분산되는 것은 재개발 자체를 곤란하게 하는 것입니다. 재개발을 저지하려는 분들은 그래서 갑자기 많은 공격을 16호에 집중하는 것 입니다. 진정으로 재개발을 진심으로 막고 싶은 분들은 16호를 막는 것이 당연하나 진심으로 재개발을 원하는 분들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16호에 동의서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민도복은 들을 가치도 없는 것이 현정부나 서울시 양쪽에서 버림받은 윤석열 정부의 유물일 뿐 입니다. 현정부(공도복 중시)와 서울시(신통, 모아타운 위주) 모두에게 관심 밖입니다. 아직 주거중심형 세부내용 나오지 않은 깜깜이 정책이구요. 누군가는 민도복을 막장 오브 막장이라더군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민도복 쪽은 들을 가치도 없습니다.
입지는 진짜 좋은데 잘 풀렸으면 하네요
보통 신축 다세대를 지을때 통상적으로 지층없이 위로만 올린다고 가정하면 3층 다세대 (10세대 전후)를 지으면 최대한 빨리 지었을때 완공까지 약 4~5개월, 4층으로 20세대 정도지으면 6~7개월 정도면 빠르게 올라가는 경우죠. 여기에 공사 완료후 각종 검사, 필증 받고 보완점검하면 사용승인까지 보통 2~3주면 나오는듯 하고, 사용승인 나온날 바로 개인들한테 선계약한 물건들 등기이전 하면 3~5일전후로 등기이전이 끝나니까. 빠른곳은 착공후 5~6개월, 늦은곳은 7~8개월이 필요하죠. 구역마다 차이는 있는데 신속통합 연번부여 받은 후 동의율 50%로 접수해서 별 문제 없이 빠르게 진행될 경우(반대율이 30%가까이로 극심히 높을 경우는 제외) 실제 진행된 장소를 기준으로는 빠르면 행위제한 신청한 후 4개월~5개월 사이면 권리산정일이 나오는듯 하네요. 보통 신통 후보지로 선정되면 약 1~2개월 이전으로 권산일이 지정되니까 9월 20일경부터 약 4개월후면 1월말정도, 5개월이면 2월말 정도로 권산일이 지정될 수 있습니다. 그럼 역산하면 현재 올라가고 있는 건물중에 7월 이전에 올라간 착공한 건물은 권산일이 안걸릴수 있는데, 8월 이후에 착공이 시작된 건물은 권산일에 간신히 세이프거나 위험하거나 한 상황이고, 그 이후에 착공이나 착공 예정인 건물은 쉽지 않은 상황이 될 수 있어요. 재개발 조합 동의율을 75% --> 70%로 낮추는 내용에 대해서 국회 상정된 상태이고 여야가 크게 반대가 없기 때문에 별다른 이슈없이 진행되면 70%가 조합 설립요건이 될것이고, 신축세대라 약 130세대 정도가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신축세대가 재개발 동의를 거의 한다면 현재 동의율 60%를 기준으로 65~66%정도 될거라고 봅니다. 그럼 5%정도만 추가 동의를 받으면 조합 설립요건이 되니까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재개발이 되는데는 큰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추가로 현재 상가, 근생 소유주분들 입장에서 재개발이 늦어져서 현재 신축예정지가 전부 세대수로 편입되면 약 100세대정도가 늘어날듯 한데, 그 분들이 재개발 차익 노리고 게약하신 분들이면 거의 재개발 동의를 할거라고 봅니다. 노후도는 60%이상이기 때문에 문제는 없어보이므로 결국 기존 소유주의 이익을 나눠줘서 손실을 보는 상황이 생깁니다. 100세대 추가된 사람들이 들어오면 70%가 넘어가니까 조합설립에는 문제가 없게 됩니다.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70% 동의율은 나오게 되니까 내 재산을 최대한 지키려면 빠르게 동의해서 행위제한을 거는게 더 이득이라고 봅니다. 재개발은 완전 반대해서 재개발을 안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면 빠른 행위제한 + 조합설립이 최대한의 이익을 줄겁니다. 세대수 증가분과 재개발 기간 연장으로 인한 손실이 훨씬 클거라고 보니까 반대하시는 분들은 곰곰히 판단해 보시면 좋겠네요.
민간도심복합방식은, 신통이든 민도복이든 반대하여 매도하고 싶은 소유자에게만 유리합니다 민도복으로 찬성하시면 반대자의 자산을 신통보다 비싸게 매수해야해서 민도복 찬성자들이 손해를 입게 되는 모순이 있습니다 단독주택이든 상가소유자도 신통재개발 방삭으로 찬성하면, 지금보다 자산가치가 증가하게 됩니다
다세대 비중 이상하게 생각하는사람이 있어서 정정해드립니다. 1. 다세대 35% 2. 단독, 다가구, 근생, 나대지 및 체육시설(골프연습장): 52% 3. 도로 13% (국공유지 포함) 대지 지분 기준이니 판단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번 소유주분들은 신통기획 토지 수용방식보다 민간도심의 토지 매도청구 방식을 선호합니다. 강제 수용되는것과 파는건 아에 다른 결과니깐요.


어휴 원래부터 뽀개기 빌라 엄청 많았나보네요 ㅎ 본인들은 뽀개기 알박기 해두고 몇개 더 지어진다고 난리법석 떠는것 자체가 어불성설.. 동네 김밥집 수준이네요 ㅋㅋ
ㅎㅎㅎ 분위기를 몰아가고싶으신 의도는 알겠는데, 신통 연번 16호에 동의하신 단독/다가구 소유주분들도 단톡방에 상당히 많이 들어와 계십니다.... 오세훈 시장님 사법 리스크가 해소된 이 시점에 ... 신통기획에 엄청한 동력이 부여될 것 같습니다... 민도복은 글쎄요 ... 재개발은 결국 속도인 부분은 다들 동의하시잖아요 ^^
@민간도심화이팅 말씀하신 30% 이상 반대 시 사업 추진이 어려워진다는 점은 맞습니다. 다만 2번에 해당하는 토지·건축물 소유주들이 모두 반대할 것이라는 전제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소유 형태만으로 찬반을 단정할 수는 없으며, 실제 반대 의사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 무산을 이야기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또한 신속통합기획은 이미 추진된 타 구역 사례들을 참고하면 사업성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당인 15-22 일대의 입지와 구역계 특성을 고려하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의 종상향 가능성도 충분히 검토해 볼 만하며, 여기에 역세권 인센티브까지 적용된다면 용적률 300~320% 전후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향후 정비계획 수립과 서울시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예상치입니다. 반면 민도복 주거중심형은 아직 세부기준조차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고, 서울시 역시 기존 정비사업 방식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는 만큼 실제 사업 추진 동력이 얼마나 확보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나 추측이 아니라 사업의 실현 가능성입니다. 현재 동의서 징구가 진행 중이고 기존 사례를 통해 사업성 검토도 가능한 신속통합기획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조차 확인되지 않은 민도복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오세훈 시장이 시장을 계속하므로 앞으로 신통과 모아가 더 빨리 추진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신통이 사업성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현재 신통은 100곳 이상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신통이 사업성이 없다면 100곳이 어떻게 추진이 될까요? 재개발은 시와 구청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입니다. 서울시가 적극 밀어주는 사업을 해야 인허가 속도도 빠르고 빨리 사업이 진행됩니다. 사업성이 없다면 다들 신통을 안했겠죠...그렇지 않습니다. 신통은 예전부터 있었던 재개발 방식이고 충분히 사업성이 있습니다. 어서 빨리 신통으로 동의서 내주세요

@최고속도의 재개발 AI를 Tool로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자가 사용하면 AI가 위안과 공감식의 답변을 하게 됩니다. 위 자료는 그 일환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