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호. 앞으로 착착 잘 진행중이네요. 아자아자!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6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6-9 동성아트빌(B) 2층 전용 14.76평 | 8억 공주가 2.81억 | 8,968만/평8.92평 |
| 26.07.27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5-10 상수그린파크빌 3층 전용 14.19평 | 7.45억 공주가 3.02억 | 7,759만/평9.60평 |
| 26.07.20 | 다세대 2023년 | 상수동 341-15 리버파크빌 4층 전용 5.99평 | 6.5억 공주가 2.44억 | 1.5억/평4.36평 |
| 26.07.11 | 단독 1992년 | 당인동 15-7 연 29.24평 | 8억 개주가 3.75억 | 3,833만/평20.87평 |
| 26.06.30 | 다세대 2007년 | 상수동 340-14 3층 전용 13.65평 | 5.89억 공주가 2.55억 | 5,904만/평9.98평 |
| (가)당인동 15-22 | 합정동 369 | 합정동 375-7 | 합정동 376-3 | |
|---|---|---|---|---|
| 사업 면적 | 6.7만㎡ | 9.8만㎡ | 5,408㎡ | 8,413㎡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장기전세 | 장기전세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정비예정 | 정비예정 |
| 공급세대 | - | 1,113세대 | - | - |
| 일반분양 | - | 984세대 | - | - |
| 노후도(30년) | 68% | 67% | 78% | 69% |
| 매물 수 | 20건 | 35건 | 2건 | - |
| 매물 가격 | 4억~ | 3.5억~ | 4.7억~ | - |
| 대지평당가 | 1.0억 | 6,911만 | 4,483만 | 6,782만 |
| 전용평당가 | 7,414만 | 5,073만 | 3,448만 | 3,403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서강초등학교 공립 | 58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상수역 | 6호선 | 3분 | 229m |
| 합정역 | 6호선·2호선 | 9분 | 719m |
| 광흥창역 | 6호선·서부선 | 11분 | 902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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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 석남역 남측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최고 29층 높이의 아파트 1,740여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해구청은 지난 14일 '석남역 남측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 ...

신통기획은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초기부터 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해 사업 절차를 단축하는 제도다. 서울시가 제시한 30만9500세대는 기존 주택을 철거한 뒤 새로 지을 주택 수다. 이 중 기존보다 추가로 늘어나는... ...

사업 추진배경 ●미아7구역은 노후도 84.8%에 달하는 저층의 노후불량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1975년 11월 자력재개발이 진행된 곳으로 현재는 환지예징지로 일부 주택는 주민 부담으로 개량을 마쳤으나 경제력 여력이 부족한 주민들은 개량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며 주거환경은 열악해 지고 있음 ●「2030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
1억대로 투자가능한 9000세대급 수도권 최대 규모 재개발 1️⃣ "9,000세대급 수도권 최대어, 성남의 지도가 바뀐다" 성남시 수정구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완전히 뒤바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정비사업, 상대원3구역이 마침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상대원3구역은 면적만 약 13만 평, 세대수 약 9,000세대에 달하는 그야말로 '매머드급' 사업장입니다. 단일 ...
관심있게 보고있는 지역인데, 진행상황 궁금합니다!
신축을 막지 못하면 또다른 10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1. 상수역주변은 노후도 이제 충족한 단계이나, 신축을 허용하면 노후도 깨지고, 쪼개기만 성행해서, 단독주택이 전부 빌라될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릅니다. 2. 현재 16, 17, 18. 3개로 추진세력이 난립하다보니 동의율이 분산될 우려 있음. 3. 동의율 더 높이려 시간소요하면, 노후도가 깨져서 재개발 안될것이고, 50% 수준으로 서울시에 추천하자니 서울시의 후보지 선정 가능성이 약화되는 딜레마 상황. 4. 대안으로는 기존 16구역 추진 모임(단톡방) 이외의 추가 소유자들과 연락을 해서 단시간내에 필요 동의율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유트브나 블로그 동별 단톡방, 현수막등 수단을 총 동원해서 현지 상황 잘 모르는 소유자들을 모아야 합니다. 5. 우호지분 확보후 구청에 접수해서 판세가 기울었음을 알리고, 17, 18 구역 동의자들을 철회해서 16구역으로 모아야 합니다 6. 물론 쉽지는 않겠으나, 이번 기회를 놓치면 또 10년이상을 기다려야 하며, 그렇게 된다면 결국은 행동하지 않고 무지한 소유자들이 많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7. 소유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외부 부동산에서 등기부등본을 찾아보고 아는건지 모르겠지만 몇번 매물을 자기 부동산에 매도하라고 우편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과거에 동의서에 찬성했던 소유주들에게 우편을 보내서 새로 동의서를 작성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제출 하지 않았던 신규 소유자등에게 빠른 신속통합 조합으로 갈 수 있도록 동의서를 제출해 달라고 우편을 보내고 연락처를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신축이 현재 들어와 있어도 신통 최소~노후도가 깨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번에 신통이 안되면, 노후도는 깨집니다. 지금 일부 신축을 안고가던,안가던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보는데요. 현재 상수동 노후도 많이 떨어져있고요~ 후보지도 여러군대 분산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신통연변으로 한방에 갈수있는방법은 오로지 동의율뿐입니다. 압도적인 동의율이요. 그게 빠르게 모아져서 최소70프로가 넘을수있다면 바로 제출해서 가는거구요. 안된다면 일부 신축을 기다려서라도 70프로이상은 무조건 만들어서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서울시에서 너무많은 신축선분양자가 있으면 신통승인이 잘안됩니다. 이런부분도 감안을 해야되기는 할거 같애요.
동의서는 구청--> 시청 추천 요청 이후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60% 수준으로 서울시에 신청들어가는 것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래 신축 선분양받으신 분들은 신통 반대세력이 될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안고 가야한다는 분이 계시던데,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준공도 안된 물건 선분양 받은 사람들은 현시점에서 신통 반대표를 낼 수 가 없겠죠. 소유권 이전도 안되었을텐데. 그리고 만약 준공전에 권산일 정해지면 이분들이 순순히 잔금 치루고 소유권 이전 받을까요? 아마 입주권 못받으면 계약 취소하는 특약 넣으신분들도 많을테고, 설사 특약 안넣었더라도 잔금 안치루고 건축주랑 분쟁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결국 선분양 받으신 분들 대부분은 나중에도 반대세력이 될 수 없을꺼 같네요. 소유주가 아니니까요. 반대표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은 몇명 안되는 건축주라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선분양받으신분들 반대가 무서워서 안고가야하는게 아니라 신통을 빨리 추진해서 권산일 받고 사업성 올리는게 답이리고 봅니다. 제가 잘못 이해한거라면 어떤 오류를 범한건지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맞아요. 현 시점에서 완공된 신축물건을 매수하신분들은 반대표를 던질 이유가 전혀 없죠. 권산일 전이니까요. 문제는 신축 선분양 물건이라고 생각됩니다. 선분양 물건을 매수할바에는 구축을 사는게 훨씬 안전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엄청난 댓글이네요. 준아이언님은 이번 연번 부여일 이후로 준공되는 물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겁니다. 이 분들이 어째든 소유권 이전 받으실거라고 가정하신거구요. 준아이언님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가 되는 부분은 있네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재개발은 쉽지 않고, 항상 예상대로 되지 않습니다. 당장 올해 말에 신통을 통과할지 내년 말에 통과될지 알 수 가 없어요. 하지만 지금 상수당인 구역은 더 이상 쪼개기가 들어오면 사업 자체가 너무 위험해집니다. 그렇기에 선분양 신축이 더 이상 들어오면 안되요. 제가 삭제되었다는 글을 보지는 못했지만 권산일 앞당길 수 있다고 얘기한건 아마도 더이상의 신축을 막기 위함과 선분양 받는게 위험하다는걸 알리기 위함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그런관점에서는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아시다시피 건물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권리산정일이 안전하다고 매수를 권하는 홍보가 아직도 돌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연번 부여일 이후 올해까지 준공될 예정인 선분양 세대수가 몇 개정도 되는지를 알아야 추가적인 판단이 가능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올해안에 준공될 선분양 세대수가 미비하다면?? 의미없는 논쟁이겠지요.
입지는 좋은거같은데 재개발 될려면 아직 한참 남은거같지않나요? 일단 지주택껴있으면 이해관계때문에 선정을 안해줄려고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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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이트 https://gregarious-biscochitos-2059e4.netlify.app/ 주민여러분 당인동 15-22 신속통합(16호) 동의서 새로 작성하시고 단톡방 입장해주세요. 함께 한강 바라보며 불꽃놀이 봅시다. 소유주 400분 넘는 주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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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되면 신축 세대들은 모두 동의 반대표가 되는건가요? 구역계를 새로 그리지 않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