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민간도심복합 추진위원회라는 사람들이 이런 자료를 배포하면서 현장에서 신속통합기획 반대동의서를 징구 받았다고 합니다. 혹시 주민들을 바보로 생각하시나요..? 민간도심복합 사업은 아직 서울시 운영기준 배포도 안되었고, 구역내 사업이 시작되지도 않은 현재 시점에서 비례율과 분담금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이 사람을은 재개발 사업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구역 내 구축빌라를 매입해 신축 쪼개기로 이득을 취하려는 목적만 있습니다. 절대 속으시면 안됩니다. 재개발은 무조건 속도전입니다. 사업비가 무섭게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처럼 민복에 휘둘려 사업이 지연된다면 그 청구서는 모두 주민들께 돌아옵니다. 더이상 민복사업을 가장한 신축업자 정xx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현재 서울시와 동대문구에서 심의 중인 신통사업으로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