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성 : S 2천세대 대단지 예정이며 소유주 900명 수준으로 일반분양이 소유주 대비 80%수준까지 뽑일 수 있는 미친 사업성. 전체 조합원 84이상 가능함. 비례율 안봐도 매우 높을게 뻔함. 고민할 필요가 없는 비교불가 사업성. 서울시 전체로 봐도 이정도면 탑급임(A5보다는 조금 낮음) 2. 위치 : A 7호선 초역세권. 도보 5분~10분컷으로 강남까지 도어투도어 30분 가능함. 군자역세권 아니라고 내려치기 당하는 경향이 있으나, 반대로 군자역세권이 아니기에 상권이 약하고 월세가 낮아서 단독/근생 소유주의 동의율이 높음, 면목로 상권도 완전히 죽어서 일부 건물주들 동의 중. 원래 재개발은 살짝 낮은 입지가 빠르게 치고나감. 군자역세권이 아니기에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 3. 지리적 특성 : S 완전평지, 향후 공사난이도도 매우 쉽고 빠름 중랑천을 품은 천품아에다가 아차산 10분거리, 말 그대로 배산임수 게다가 초품아, 초등학교가 남쪽이라 일조권 영향 없음 인근에 어린이대공원까지 10분거리 서울시 전역을 뒤져도 평지 + 천/산/초품아 손에 꼽을 것임 4. 세대현황 : A 공동주택(빌라)이 약 60% 수준, 단독이 35%수준, 나머지 근생 5%정도, 추가적인 신축 거의 없고 월세가 낮아서 단독/근생도 상당히 동의하는 분위기, 향후 사업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가능성 높음 단점 : 아직 사업 극초기인데 가격이 상대적으로 급하게 오름 종합하면 그냥 이곳은 돈놓고 돈먹는 노다지임 초기재개발이 리크스가 높은것은 사실이나, 이정도 입지에 이정도 사업성 + 세대현황 고려하면 높은확률로 재개발 진행된다고 봄 구청장도 재개발에 매우 호의적이며 특히 중곡역쪽은 더 적극적으로 보고 있음 게다가 가장 중요한 "잠재적 리스크"가 매우 낮음(상권이 강한것도 아니고, 대학교나 뭐 이런 월세수요가 있는것도 아니고, 재개발 방해 요인이 거의 없음) 유투브에 떠돌아다니는 유망지역이니 뭐 이런 어설픈 재개발 사업장 들어갈바에는 여기가 100배 낫습니다. 군자~중곡라인 천지개벽하면 국평기준 30억은 무조건 갈 곳임. 극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급하게 오른것 빼고는 단점이 딱히 없는 곳입니다.(극초기이니 향후 사업진행 리스크는 당연히 있음)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참고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