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1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690-1 이오공감 5층 전용 14.84평 | 7.55억 공주가 2.79억 | 5,647만/평13.37평 |
| 26.08.28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690-1 이오공감 4층 전용 7.27평 | 4.5억 공주가 1.7억 | 8,251만/평5.45평 |
| 26.08.25 | 다세대 2012년 | 중곡동 685 다드림하우스 3층 전용 5.31평 | 3.2억 공주가 9,190만 | 8,965만/평3.57평 |
| 26.08.22 | 다세대 2012년 | 중곡동 685 다드림하우스 5층 전용 3.90평 | 2.5억 공주가 6,890만 | 9,532만/평2.62평 |
| 26.07.31 | 다세대 2023년 | 중곡동 173-31 클래시하우스7차 3층 전용 8.90평 | 4.3억 공주가 2.16억 | 7,493만/평5.74평 |
| (가)중곡동 189-46(A2) | 중곡역세권1 | 중곡역세권2 | 중곡1동B(A4) | 중곡역 인근 | 중곡3-2 | |
|---|---|---|---|---|---|---|
| 사업 면적 | 7.4만㎡ | 1.9만㎡ | 2.0만㎡ | 6.4만㎡ | 1.8만㎡ | 2.0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장기전세 | 장기전세 | 신통기획 | 도심공공 | 장기전세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사전검토 | 사전검토 | 대상지선정 | 본지구지정 | 사전검토 |
| 공급세대 | - | 964세대 | 901세대 | - | 752세대 | - |
| 일반분양 | - | 599세대 | 576세대 | - | - | - |
| 노후도(30년) | 79% | 73% | 80% | 74% | 66% | 68% |
| 매물 수 | 13건 | 3건 | 3건 | 9건 | 3건 | 8건 |
| 매물 가격 | 3.6억~ | 11억~ | 6.5억~ | 5.7억~ | 3.6억~ | 4억~ |
| 대지평당가 | 7,945만 | 7,108만 | 8,133만 | 8,169만 | 5,097만 | 5,888만 |
| 전용평당가 | 5,529만 | 3,341만 | 4,536만 | 4,946만 | 3,230만 | 3,331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장안2차 | 20 | 1,786 | 54㎡ | 10.4억 |
| 64㎡ | 12.0억 | |||
| 81㎡ | 13.9억 | |||
| 112㎡ | 13.9억 | |||
| 면목경남아너스빌 | 21 | 386 | 59㎡ | 7.3억 |
| 84㎡ | 9.4억 | |||
| 장안현대홈타운 | 24 | 2,182 | 59㎡ | 12.1억 |
| 84㎡ | 13.0억 | |||
| 112㎡ | 14.4억 | |||
| 133㎡ | 14.7억 | |||
| 래미안장안 | 24 | 558 | 59㎡ | 12.2억 |
| 84㎡ | 13.3억 | |||
| 면목늘푸른동아아파트 | 25 | 573 | 59㎡ | 8.2억 |
| 84㎡ | 8.8억 | |||
| 114㎡ | 8.9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중마초등학교 공립 | 26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중곡역 | 7호선 | 5분 | 401m |
| 용마산역 | 7호선 | 11분 | 847m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15분 | 1.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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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훈 기자, 주다영 인턴기자 = 서울 송파구 마천동 재개발 사업지에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브랜드... 현대건설은 지난 2021년 마천4구역을 수주하며 마천 재개발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당시 송파구 최초로 하이엔드... ...

강세훈 기자, 남훈 인턴기자 =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 건설사들이 하나둘 입지를 선점해가는 가운데...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여의도에서 시공사 선정이 완료된 재건축 사업지는 공작·한양·대교·목화아파트와... ...

조만간 큰거 하나 옵니다 (?) 목동 최대 규모 7000세대급 재개발 1️⃣ "24만㎡ 부지, 7천 세대 랜드마크 시동 건다" 제목 그대로 조만간 양천구에 '진짜 큰 거' 하나가 터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양천구 목2·3동 일대를 아우르는 이른바 '목동중앙구역'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즌2 후보지 선정 발표를 앞두고 지역 부동산 시장의 최대 화두...
장위뉴타운 아직 2억대로 들어갈 수 있다고? 1️⃣ "본지구 지정 쐐기 박았다, 다음 타자는 '시공사 선정'"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장위12구역(4만 9,520㎡)은 2025년 3월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본지구 지정을 확정 지으며 1,386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닻을 올렸습니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정...
1. 사업성 : S 2천세대 대단지 예정이며 소유주 900명 수준으로 일반분양이 소유주 대비 80%수준까지 뽑일 수 있는 미친 사업성. 전체 조합원 84이상 가능함. 비례율 안봐도 매우 높을게 뻔함. 고민할 필요가 없는 비교불가 사업성. 서울시 전체로 봐도 이정도면 탑급임(A5보다는 조금 낮음) 2. 위치 : A 7호선 초역세권. 도보 5분~10분컷으로 강남까지 도어투도어 30분 가능함. 군자역세권 아니라고 내려치기 당하는 경향이 있으나, 반대로 군자역세권이 아니기에 상권이 약하고 월세가 낮아서 단독/근생 소유주의 동의율이 높음, 면목로 상권도 완전히 죽어서 일부 건물주들 동의 중. 원래 재개발은 살짝 낮은 입지가 빠르게 치고나감. 군자역세권이 아니기에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 3. 지리적 특성 : S 완전평지, 향후 공사난이도도 매우 쉽고 빠름 중랑천을 품은 천품아에다가 아차산 10분거리, 말 그대로 배산임수 게다가 초품아, 초등학교가 남쪽이라 일조권 영향 없음 인근에 어린이대공원까지 10분거리 서울시 전역을 뒤져도 평지 + 천/산/초품아 손에 꼽을 것임 4. 세대현황 : A 공동주택(빌라)이 약 60% 수준, 단독이 35%수준, 나머지 근생 5%정도, 추가적인 신축 거의 없고 월세가 낮아서 단독/근생도 상당히 동의하는 분위기, 향후 사업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가능성 높음 단점 : 아직 사업 극초기인데 가격이 상대적으로 급하게 오름 종합하면 그냥 이곳은 돈놓고 돈먹는 노다지임 초기재개발이 리크스가 높은것은 사실이나, 이정도 입지에 이정도 사업성 + 세대현황 고려하면 높은확률로 재개발 진행된다고 봄 구청장도 재개발에 매우 호의적이며 특히 중곡역쪽은 더 적극적으로 보고 있음 게다가 가장 중요한 "잠재적 리스크"가 매우 낮음(상권이 강한것도 아니고, 대학교나 뭐 이런 월세수요가 있는것도 아니고, 재개발 방해 요인이 거의 없음) 유투브에 떠돌아다니는 유망지역이니 뭐 이런 어설픈 재개발 사업장 들어갈바에는 여기가 100배 낫습니다. 군자~중곡라인 천지개벽하면 국평기준 30억은 무조건 갈 곳임. 극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급하게 오른것 빼고는 단점이 딱히 없는 곳입니다.(극초기이니 향후 사업진행 리스크는 당연히 있음)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참고만 하세요.
글쓰신게 전문가처럼 잘쓰셨네요~!
신정역 1구역도 분석해주실수 있으실까요?
공감합니다! 벌써 가격대가 높아서 너무 아쉬운 ㅠㅠ
서울시장 바뀌면 더이상 구역지정 인가를 안내주지않을까요 이미 지금도 100군데 넘는 사업장이 지정돼있는데
여기 지주택은 어떻게 협상하고있나요? 아무리 동의율 높아도 구역에 지주택 있으면 지주택 해산 전까지 신통 반려되는 경우가 많던데 걱정. 빨리 해산되면 좋겠어요. A2 입지도 좋고 평지에 중랑천까지 잘 진행되기바랍니다.
신축 들어가도 되나요 권리산정기준
@황프로 신통 권리산정기준은 보통 후보지 선정일이거나, 후보지 신청일 등 자치구별로 정한 임의의 날짜가 됩니다. 또한 한번 권리산정기준일이 나오면 소급적용되거나 바뀌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말 그대로 권리산정기준일 이후에 쪼개기 등 투기세력 유입으로 원소유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함이죠. 정말 간혹가다가 연번부여 전에 이미 신축계획이 있던 건물의 경우에는 해당 건물만 권산일을 조정하는 방식으루 구제해준 케이스가 있긴 합니다만, 현 구역의 신축사업지는 연번부여 이후에 신축공사 들어간 곳이라서 구제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정리하면 후보지 선정일(또는 후보지 신청일)이 권리산정기준일이 되며, 언제일지는 모르겠으나 신축이 아직 완공이 안된 상태라면 위험할수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혹시 현 구역에 선분양하는 물건을 말씀하시는거라면, 내년 초가 완공일이던데 그 전에 후보지에 선정되면 권리가 없는 물딱지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는 이런 글은 원래는 알아서 공부하라고 그냥 지나치는데.. 혹시나 잘 모르시는 어르신 피해자가 생길까 걱정되어서 글 남깁니다.
동의율 궁금하긴하네 ㅋ 정보공개청구 하면 되냐?
여기 현재 동의률 몇%인가요?
중곡A2에대한 관심은 감사하나 선 넘은 글은 자중하시길바랍니다 동의률 높이기위해 추진위와 소유주분들 다들 애쓰고있습니다 OS 쓸 돈이있냐 동의률이 몇%로 이며 몇%로 아래는 텃다는둥 간보는듯한 글에 의도를 궁금해하는분들 많습니다 혹시 신축빌라 측 관련자인지 왜냐 재개발 유력은 해야되고 청산 가능성 때문에 똥줄이 타니 속도는 또 느려야되고 아니면 중곡동 여기저기 점조직화되어있는 지주택 관련 세력인지 그들의 측근인 주민자치위원회 관련인인지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니고 순수한 관심의 마음으로 글올렸다면 괜한 오해 살 내용은 삼가해주시길바라며 A2구역은 추진위와 소유주가 합심해서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진행할겁니다 제 바람은 중곡동 A6~A1 중랑천 수변 라인은 신통으로 모두 잘진행되길 기대하고 바랍니다
공감합니다. A라인 모두 신통재개발로 가야합니다. A1구역 지주택인지도 모르고 설문조사했는데, 어떤식으로 알아냈는지 제공안한 주소로 지주택설명회 우편 받았네요;;굉장히 불쾌했네요. 여튼 소유주분들이 중심이되는 신통재개발로 재산 지켜야합니다.
A1구역도 신통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어요..ㅠㅠ 신축빌라 업자들 분탕질 좀 안했으면 합니다ㅠㅠ
방금 올라온 A5 글을 보니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모순적인 소리를 하고 있네요. 본인들은 업체 끼고 사업을 진행하다가 세력이 갈라져 싸우고 난리가 났으면서, 정작 업체 안 끼고 주민들 스스로의 노력으로 움직이는 A2구역에 와서 훈수를 두는 꼴이 어이가 없습니다. A2구역은 특정 업체를 끼지 않고 조합 직접 설립 방식으로 소유주분들이 직접 동의서를 꾸준히 성실하게 걷고 있습니다. 신축 빌라 유입을 들먹이는데 이 역시 건축허가제한신청을 통해 막을 수 있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군자역 주변 정비구역을 보면 신축 빌라들이 곳곳에 보이는데, 유독 A2 구역은 거의 없어요. 업자들 입장에서도 여기는 재개발 방해요소가 적은 곳이라 권리산정기준일 못 맞춰 현금청산당할까봐 쉽게 들어오지 못하는거죠.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헛소리를 하든 말든, A2구역은 투명하고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팩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