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22 | 다세대 2004년 | 봉천동 100-100 1층 전용 10.16평 | 2.6억 공주가 1.09억 | 4,957만/평5.25평 |
| 26.08.15 | 다세대 2002년 | 봉천동 100-272 명지빌라 2층 전용 16.48평 | 3.6억 공주가 1.7억 | 4,231만/평8.51평 |
| 26.08.15 | 다세대 2004년 | 봉천동 100-100 2층 전용 10.16평 | 2.6억 공주가 1.15억 | 4,957만/평5.25평 |
| 26.08.15 | 다세대 2004년 | 봉천동 100-100 2층 전용 10.07평 | 2.6억 공주가 1.14억 | 5,003만/평5.20평 |
| 26.08.12 | 다세대 2004년 | 봉천동 100-100 2층 전용 10.16평 | 2.6억 공주가 1.15억 | 4,957만/평5.25평 |
| (가)봉천동 100 | 남성역세권 | 성현동 1021 | 봉천14 | 사당동 300 | 사당5 | |
|---|---|---|---|---|---|---|
| 사업 면적 | 13.9만㎡ | 4.2만㎡ | 7.2만㎡ | 7.4만㎡ | 4.0만㎡ | 2.0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지주택 | 모아타운 | 재개발 | 모아타운 | 재건축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구역지정 | 사업시행자지정 | 사업시행인가 | 연번부여 | 통합심의통과 |
| 공급세대 | - | 1,209세대 | 2,009세대 | 1,571세대 | - | 510세대 |
| 일반분양 | - | 941세대 | 1,755세대 | 1,335세대 | - | 494세대 |
| 시공사 | - | - | - | GS | - | 현대ENG |
| 노후도(30년) | 63% | 69% | 62% | 97% | 55% | 86% |
| 매물 수 | 47건 | 19건 | 17건 | 15건 | 14건 | 3건 |
| 매물 가격 | 2억~ | 3.5억~ | 4억~ | 8.6억~ | 4억~ | 10억~ |
| 대지평당가 | 3,817만 | 5,063만 | 6,048만 | 1.1억 | 7,684만 | 1.0억 |
| 전용평당가 | 2,121만 | 2,854만 | 3,656만 | 8,057만 | 4,017만 | 5,139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원당초등학교 공립 | 256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천초등학교 공립 | 22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서울대입구역 | 2호선·서부선 | 7분 | 566m |
| 낙성대역 | 2호선 | 8분 | 638m |
| 115역 | 서부선 | 8분 | 65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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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여기에 글 남겨요,,총회도 말이 많던데 연세 많은 저희 부모님 서면결의서도 다 찬성하라고 하고 받아갔다하네요 나라가 부정선거로 난리통속인데 하물며 이런 조합은 더 하겠죠. 당장 저희 형제자매가 분담금 내야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오픈채팅방엔 이런 얘기하면 난리를 난리를 치시더라구요,,그런데 오늘 부모님하고 통화하다가 너무 깜짝 놀라서 손이 다 떨리네요,,, 대x 직원이라는 사람이 조합원들한테 민심을 떠보는 건지, 아니면 겁을 주는 건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다닌대요? 좋은 건설사가 못들어오는것도 지금 저 회사가 조합장이랑 친~~해서라고 다들 안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화가나는데,, 동림아파트로 시작해서 조합에 반대하는 사람 많으니까, 그쪽부터 옥천암까지는 아예 구역에서 빼버릴 수도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다네요? 아니,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요? 시공사 직원이 뭔데 조합원들한테 이런 말을 함부로 지껄이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가만히 보면 이거 일부러 조합원들끼리 서로 불란 조장하려고 작정한 거 아니에요? 진짜 한낱 시공사 직원이 조합원들을 이렇게 이간질하고 흔들어대도 되는 건가요? 주민들 마음 콩밭에 가게 만들고 겁주면 자기가 유리해질 줄 아나 본데, 정말 너무 괘씸해서 잠이 다 안 오네요. 혹시 이거 실제로 그 구간을 맘대로 빼고 자시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이런 식으로 주민들 갈라치기 하는 거 어디에 항의라도 해야 하는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냥 넋두리라도 합니다..
여기는 공공이라서 지금 들어가면 입주권 승계 안되는 건가요~?
서울 구로구 일원(월드빌라)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일원 소규모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병기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

한국부동산원이 재개발·재건축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한다. 특히 정비사업 사각지대를 없애기... 포함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지원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정비사업이 실제 주택공급으로... ...

개발추진 배경 ●응봉대림2차는 주택의 노후화로 인한 주거환경의 악화와 건축물구조의 안정선에 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 ●주차공간이 부족해 단지내 도로변 주차 등으로 보행공간 및 차량소통에 원할하지 않고 정비기반시설의 노후화로 정비가 시급해짐 ●인근 지역 일대의 재건축 시기가 동시에 도래함에 따라 개발압력이 증대되고 있으며 주변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응한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배후지라는 화려한 입지 뒤에 숨겨진 현실, 알고 계시나요? 만약 법대로만 짓는다면 기존 251가구 주민 중 30가구는 새집이 없어 쫓겨나고 비례율은 반토막(55%)이 납니다. 카톡방에 자료 돌아다니는거 가져왔습니다 5층짜리 '반쪽 아파트'의 덫을 깨부술 스텝형 높이 계획의 비결, 그리고 현재 주민 ...
재재는 흐름이 있어서 정부 정책과 허가권자의 의지가 있는 때를 놓치면 계속 못합니다. 소위 아다리가 맞는 때가 지금입니다. 저희 부모님댁이 연립 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거든요. 입주하신지는 26년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옆에는 지은지 45년된 연립이 있습니다. 30년 전에 재건축 얘기 나올때 같이 묶어서 재건축하자 제안한거 거절하면서, 저희 단지만 재건축 들어가고 거긴 아직도 연립 상태입니다. 그 뒤에 서울시에서 난개발 막겠다고 종세분화로 1종으로 묶이면서 이젠 단독 재건축도 안되고 거기 맨 윗층은 물 새는데 잡지도 못해서 공실입니다. 지나다니면 쓰레기 냄새나구요. 살다가 매도하면 된다구요? 요즘 은행들 바젤3 맞추느라 구축 단독/다가구 사서 짓던 빌라업자들 pf 안나옵니다. 단독 다가구 구축은 그럼 이제 상속으로밖에 안넘어가요. 상속 받는다고 피상속인이 팔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요즘은 상속세 내고 팔리지도 않는 덩어리 받는거에요. 상속 받은 쪽은 주택 소유 이력 붙어서 생애최초혜택 날아가구요. 그나마 팔려면 구역지정되고 오르는 기간 중에 팔거나 신축 입주권으로 바꿔서 파는 수밖에 없어요. 요즘 신축 쏠림이 삼전닉스 쏠림보다 더합니다. 입지가 사기인거만으로 팔리지가 않아요. 아무리 역세권에 각종 호재에 뭐뭐 들어가도 재건축 조합 설립 되는거만 못합니다. 임대주면 된다구요? 요즘 임차인들 걸핏하면 고장내고 상전 마냥 집주인이 연차 내고 자기가 집에 오전 몇시에 있으니 그때 와야한다 이래라 저래라하고, 한겨울에 보일러 안틀어서 동파시키고, 집에 친구들 불러다 야밤에 파티해서 다른집에서 민원 들어오고, 월세는 3개월 밀리기 직전에 찔끔 내고, 월세 밀려서 연장 안된다 하면 집 안보여주고 명도는 소송해야 하고, 겨우 문 따고 들어가면 부부싸움하다 타일이고 문이고 깨져있고 집이 쓰레기장입니다. 그마저도 집에 선순위 대출 뭐 하나 있으면 빌라 다가구 임대를 안들어오려고 합니다. 이제는 공공에서라도 진행해준달때 흐름에 타서 신축 하나 받아서 오르는 값 보고 맘편하게 사는게 낫습니다. 하반기에는 sh에서도 도심공공복합사업 낸다는 소문이 있으니 이번엔 홍보 기간 좀 길게 해서 어르신들 동의율도 받고 그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기 그렇게 급한 경사도가 사업성에 영향을 미칠까요?? 누구는 지하주차장 만들기 쉬워서 좋다고 하고 누구는 경사도가 가팔라서 공사비가 많이 들지 않겠냐 하고 어떤쪽으로 생각해야지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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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 예전에 지주택하다가 파산나고 난리난곳 아닌가요?? 단순히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렇게 지주택 지분쪼개기 된곳은 사실상 쭉 이해관계상 방치되거나, 파산후에도 진행이 10년이상 안되는게 대다수이던데 여기는 그런게 해결이 된건가요? 관심은있으나 정말 순수히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파산했습니다. 해결되었구요. 지주택자리가 노후도가 높아 오히려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00번지는 지주택(파산)소유주, 도로소유주(90제곱이하는 주택 안나옴), 일반 빌라, 단독주택 소유주 등 다양한 이해관계 소유주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리고, 다들 개발이 되어야 이득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초기투자비용이 적어서 입소문으로 투자자 분들이 모였고, 26년에 이미 백여개 정도의 매물이 손바뀜이 되었습니다!😊
@관심자123 빌라 지분쪼개기 이런 이야기는 들어보지는 못했고, 빌라여러채를 갖고 있어도 입주권은 1개, 나머지 현금청산 이런식으로 공주복 사업 자체가 입주권 관해서는 가르마가 타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톡방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논쟁거리는 도로 쪼개기 또는 기존 지주택야기인데, 도로쪼개기는 위에서 설명드렸고, 지주택도 마찬가지로 해결된 문제입니다. 다만 공주복 선정이후에는 사업의 기준에 따라 매도가 무주택자(매수인)에게 1회로 제한된다는 점,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 공모뜨면 다들 달릴 준비를 하고 있는 구역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톡방에도 놀러오세요!
구역계가 날개를 피고 날아가는 새모양이로구나 봉천----->봉황새 행운동------>네잎클로버 아주 대박날 곳이구나 풍악을 울려라


미쳤다요
봉천동을 아시나요? 신길동을 아시나요~^^저는 신길동이 고향이고 봉천동신리동 영등포가 나와바리였는데 그 산동네 못살고 후진 동네들이 지금은 하나같이 싹다 아파트 신축 건물들로 채워져 가는 모습보며 한곳에 오래살았더니 350만원하던 단독45평이 30억이 넘어가버리는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그당시 삽질해서 번돈 집사고 땅산분들은 진정 미래가치를 본것인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버지 세대는 진짜 열심히 일하면 돈벌던 시대 그래서 땅사고 집사면 배부르던시대. 이젠 백날벌어도 서울에서 아파트하나 분양받기힘든시대?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썩은 빌라라도 개발되는 동네 가지고 계시다면 분담금좀 내더라도 입주하던 팔든 목돈은 마련할수있는 여력이 생겼어요~~누가 사줄지 그건또 그때일이고 조금한 기어들어가고 기어나오더라도 내집하나 있어 세월지나 노후자금으로라도 충분하다면 한평생 잘살았다 싶고 더많이 가지지 못한 후회감은 하지마시고 모두둘 개발되어 부자되는 그날이 오시길 바랍니다~^^재개발 파이팅.
강남역 14분. 관악산뷰.서울대뷰. 여의도 노량진직결 서부선 더블역세권 관심있으신분들은 단톡방 들어오세요. 구역내 초2. 중2. 고등1까지 커버되는 에듀 더블역세 숲세권의 미래가치가 있늬 행운동! 참고로 공주복은 신통 5년 재당첨과 겹치지않아 투자메리트가 큽니다




https://open.kakao.com/o/gAj0M6Ye 행운동 공도복 추친논의방입니다! 관심있는분들 들어오세요!
소유주방 별도 인증하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여기 도심공공으로 LH나 SH가 아파트를 지으면 일반 브랜드보다는 아파트 가격이 낮게 형성이 될까요?? 도로쪼개기때문에 신통이랑 모아타운은 안되기 때문에 도심공공밖에는 선택지가 없어서 신청하는건 이해는 되는데 아파트 가격은 가격이 조금 낮게 형성이 된다고 예상하는게 맞겠죠?
빨리 빨리 진행되면 좋겠네요. 요즘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는 세대가 많은데 누군가 나서서 진행을 해야 진척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