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8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4층 전용 7.57평 | 직5.29억 공주가 2.38억 | 1.1억/평4.93평 |
| 26.07.1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10.14평 | 직6.6억 공주가 3.8억 | 1.1억/평6.12평 |
| 26.07.17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49-11 모두가S 5층 전용 8.30평 | 5억 공주가 2.75억 | 9,265만/평5.40평 |
| 26.07.16 | 다세대 1986년 | 논현동 155-12 지층 전용 16.57평 | 3.1억 공주가 2.3억 | 2,511만/평12.35평 |
| 26.07.15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71-16 논현밸류 3층 전용 4.75평 | 3.8억 공주가 1.5억 | 1.0억/평3.80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22건 | 20건 | 51건 |
| 대지평당가 | 7,694만 | 1.1억 | 6,949만 |
| 전용평당가 | 4,972만 | 6,796만 | 3,916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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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추진 배경 ●상계주공6단지는 주택의 노후화로 인한 주거환경의 악화로 ●재건축진단 결과 조건부재건축에 해당되는 등 건축물구조의 안정선에 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 ●주차공간이 부족해 단지내 도로변 주차 등으로 보행공간 및 차량소통에 원할하지 않고 정비기반시설의 노후화로 정비가 시급해짐 ●인근 지역 일대의 재건축 시기가 동시에 도래함에 따라 개발압력이 ...
https://m.blog.naver.com/zentlehong/224343494175
[논현1구역, 지금은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최근 민간도심복합은 용적률 완화만 강조하는 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업성은 용적률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민간도심복합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지만, 그에 따라 공공기여, 기반시설 설치, 공공주택 공급 의무, 사업비 증가가 함께 발생합니다. 개발이익이 늘어나더라도 그만큼 공공귀속과 각종 비용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신탁방식이 활용되는 경우에는 신탁수수료, 금융비용, 사업관리비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높게 짓느냐'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주민에게 얼마나 돌아오느냐'입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은 LH와 강남구청이 먼저 대상지를 검토하고 구역계를 설정해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초기부터 행정기관이 참여하기 때문에 구역계가 비교적 명확하고, 인허가와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정부도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5월 17일 오전 11시에 발표한 주택토지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약 6만 호 규모가 접수되었으며, "사업 추진 여건 등을 감안하여 최대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은 '최대한 선정'이라는 표현입니다. 이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후보지는 가능한 한 선정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선정 여부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이 참여하는 후보지선정위원회가 주민수요와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이라는 우수한 입지, 높은 주택 공급효과, 명확한 구역계 등을 고려할 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후보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논현동 내 다른 개발사업이 앞으로 별도로 추진되더라도 서로 경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전체의 가치와 기반시설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이 동시에 추진될 경우에는 구역계가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한 기대보다 정부가 실제 공모를 진행 중인 도심공공복합 후보지 선정입니다. 논현1구역이 후보지로 선정되어 신속한 사업 추진의 기회를 확보하고, 이후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 결과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완공시까지 도매가 안되는 괜찮으세요??
[논현1구역, 지금은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최근 민간도심복합은 용적률 완화만 강조하는 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업성은 용적률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민간도심복합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지만, 그에 따라 공공기여, 기반시설 설치, 공공주택 공급 의무, 사업비 증가가 함께 발생합니다. 개발이익이 늘어나더라도 그만큼 공공귀속과 각종 비용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신탁방식이 활용되는 경우에는 신탁수수료, 금융비용, 사업관리비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높게 짓느냐'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주민에게 얼마나 돌아오느냐'입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은 LH와 강남구청이 먼저 대상지를 검토하고 구역계를 설정해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초기부터 행정기관이 참여하기 때문에 구역계가 비교적 명확하고, 인허가와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정부도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5월 17일 오전 11시에 발표한 주택토지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약 6만 호 규모가 접수되었으며, "사업 추진 여건 등을 감안하여 최대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은 '최대한 선정'이라는 표현입니다. 이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후보지는 가능한 한 선정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선정 여부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이 참여하는 후보지선정위원회가 주민수요와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이라는 우수한 입지, 높은 주택 공급효과, 명확한 구역계 등을 고려할 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후보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논현동 내 다른 개발사업이 앞으로 별도로 추진되더라도 서로 경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전체의 가치와 기반시설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이 동시에 추진될 경우에는 구역계가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한 기대보다 정부가 실제 공모를 진행 중인 도심공공복합 후보지 선정입니다. 논현1구역이 후보지로 선정되어 신속한 사업 추진의 기회를 확보하고, 이후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민간도심복합의 거짓말과 편견에 속지 마세요. 매도 1회 무주택자에게 매도 가능하고 프리미엄받고 비싸게 매도 가능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추진위세요?? 이번에 대상지 선정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https://youtu.be/NcdWfBPfzcw?si=oTZ9jaj4q9ZiJRp2
구역이 겹치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공공도심주택복합과 민간도심복합은 구역이 중복될 경우 사업 추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공만 추진되고 민간은 불가능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중복으로 인해 두 사업 모두 추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발표를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 같은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걸까요? 민간도심복합은 아직 성공 선례가 거의 없고, 무엇보다 구역계 확정이 가장 큰 난관입니다. 논현1구역의 현실을 보십시오. 영동시장 대로변 빌딩 대형 병원 대형 상가 및 근생 건물주 이분들의 반대가 큰 상황에서 해당 지역을 구역계에 포함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결국 민간도심복합은 대로변을 제외한 주거지역 중심의 성장거점형을 검토할 수밖에 없는데, 그 구역이 현재 공공도심주택복합 검토 구역과 상당 부분 겹치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우선 공공도심주택복합 후보지 선정이 이루어진 뒤,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나머지 지역(대로변, 영동시장, 가구거리, 대형 병원·빌딩 등)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을 검토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발표 직전에 동일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 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불필요한 혼란을 만들고, 공공도심복합 추진에도 부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을 응원하는 게시판에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것은 많은 주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입니다. 지금은 서로 경쟁하며 사업을 흔들 시기가 아니라, 먼저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지역에서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는 것이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민도복의 경우 대로변을 어느정도 먹어야 되는것을 어떠한 신뢰되는 방안을 주는것도 아닌데 발표1주일전에 설명회 한다고 공도복 커뮤에서 이야기하는건 말도안된다 생각합니다. 공도복 구역이랑 겹치지 않게 발표이후에 따로 진행하는것이 맞죠
논현 1동 공공 커뮤니티입니다 공공으로 꼭 가야만 기간 짧고 진행. 빠르게 할수있습니다
입지 좋은 강남 민간 재건축이 지연되거나 안되고 있습니다. 공공 재개발이 다음주 7월 30일쯤 발표예정입니다. 민간이면 재개발 죽을 때까지 못하고 재개발 흐지부지 되고 실패하고 끝납니다. 공공도심복합 홍보글인만큼 민간도심주택복합 설명회 현수막 홍보글 올린분은 경고주고 글 삭제해야 합니다. 오로지 공공 공공도심주택복합개발만이 강남 신축 대단지를 가능케 합니다. 공공도심복합 개발 논현1동 후보지 선정 미리 축하합니다!^^
구역이 겹치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공공도심주택복합과 민간도심복합은 구역이 중복될 경우 사업 추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공만 추진되고 민간은 불가능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중복으로 인해 두 사업 모두 추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발표를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 같은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걸까요? 민간도심복합은 아직 성공 선례가 거의 없고, 무엇보다 구역계 확정이 가장 큰 난관입니다. 논현1구역의 현실을 보십시오. 영동시장 대로변 빌딩 대형 병원 대형 상가 및 근생 건물주 이분들의 반대가 큰 상황에서 해당 지역을 구역계에 포함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결국 민간도심복합은 대로변을 제외한 주거지역 중심의 성장거점형을 검토할 수밖에 없는데, 그 구역이 현재 공공도심주택복합 검토 구역과 상당 부분 겹치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우선 공공도심주택복합 후보지 선정이 이루어진 뒤,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나머지 지역(대로변, 영동시장, 가구거리, 대형 병원·빌딩 등)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을 검토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발표 직전에 동일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 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불필요한 혼란을 만들고, 공공도심복합 추진에도 부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을 응원하는 게시판에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것은 많은 주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입니다. 지금은 서로 경쟁하며 사업을 흔들 시기가 아니라, 먼저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지역에서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는 것이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강남에서 30년 살았고요 민도복이라고 하지마세요 공공으로 가야합니다 민도복 말도 꺼내지마세요
맞습니다. 공도복 커뮤니티에 왜 민도복 홍보하고 공도복을 비판합니까. 다음주 공도복 발표 확정인데 예의도 없네요. 구역도 겹치게 하고 아주 난장판을 바라나봐요 민도복 홍보하는 이런분들 경고주고 글 삭제해주세요
도심복합개발은 결국 건물을 새로 짓는 사업이 아니라, 한 동네가 앞으로도 함께 살아갈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사업이 진행될수록 이런 말들이 들립니다. "근생은 손해다." "통건물주는 손해다." "저 사람들만 이익 본다." "우리 것부터 챙겨야 한다." 이런 말은 얼핏 합리적으로 들립니다. 누구나 자신의 재산을 지키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꼭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사업이 늦어질수록 손해를 보는 사람은 결국 모든 주민입니다. 시간은 비용입니다. 사업이 1년 늦어지면 금융비용이 늘고, 공사비는 오르고, 시장 상황도 변합니다. 결국 모두가 받을 수 있는 몫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빠르게 추진하면, 사업이 성공할 가능성은 높아지고 전체 파이는 커집니다. 공익과 사익은 서로 반대가 아닙니다. 공익을 잘 지키는 것이 결국 가장 큰 사익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를 설득하기 전에 먼저 한 번만 질문해 보면 좋겠습니다. "만약 내가 저 입장이었다면 어떤 마음이었을까?" 근생 소유자는 생계가 걱정될 수 있습니다. 통건물주는 오랜 시간 투자한 재산의 가치가 걱정될 수 있습니다. 소형 토지 소유자는 내 집을 잃는 것 같은 불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은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서로에게 "왜 저렇게 욕심을 부리지?" 라고 생각하기보다, "저분도 나름의 사정이 있겠구나." 라고 한 번 더 생각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혹시 특정 집단끼리 갈등을 부추기며 "저 사람들이 당신 돈을 빼앗는다." "절대 양보하지 마라."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누구의 이익을 위해 판을 흔드는지도 한 번은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갈등이 커질수록 가장 큰 이익을 얻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면 의외의 답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서로를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 사업 자체를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약속 상대의 입장을 먼저 한 번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내 권리만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이익도 함께 고려하기. 확인되지 않은 말이나 갈등을 조장하는 이야기는 사실부터 확인하기. 조금 양보한 이웃에게는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표현하기. 빠른 추진이 결국 모두의 자산가치를 높인다는 큰 방향을 잊지 않기. 완벽하게 모두가 만족하는 개발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조금씩 양보하면 모두가 더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조금 양보한 것이, 내일 우리 동네 전체의 가치를 높이고, 결국 내 가족과 내 재산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공동체를 믿는 선택은 결코 순진한 선택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멀리 내다보는 현명한 투자입니다.
저는 공도복을 더 지지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 구역은 공도복이든 민도복이든 되면 대박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 밖에 대안이 없는 상황이 온다면 저도 거기에 화력을 쏟을거구요. 오히려 모든게 잘 풀린다는 가정하에 고점만 보면 오히려 민도복이 높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모든게 잘 풀린다는건 불가능하죠 실현가능성까지 따져봐야하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두가지 선택지가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걸 선택하실건가요? 1%확률로 1000억 얻기 vs 50%확률로 600억 얻기 공도복이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고 민도복도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겠지요 논현1동에서 추진하고있는 민도복에는 개인적으로 의문이 몇가지 듭니다. 1)구역의 불확실성 논현-신논현-언주-학동 이렇게 내부 전부라하는데 여기서 외곽쪽 고층빌딩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요?(자생한방병원, 메가커피 본사, 대로변 신축 메디컬 빌딩들) 학동쪽 가구거리는요? 이 부분들은 제외하고 진행할거라 알고있는데, 그러면 추준위에서 이런 부분을 반영해서 구역도를 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구체적인 구역도가 전무한 실정입니다. 다른 민도복 추진준비 구역들 봐보셔요. 최소 구역도는 구체적입니다. 항해로치면 목적지도 제대로 안잡혀있다고 느껴졌습니다. 2)선행구역의 부재 공도복은 시즌1때 선정돼서 진행되고있는 구역들이 있죠 (증산, 효창공원, 약수, 신길 등등) 이 구역들 중에선 감평가에 만족하는 구역도 있고, 불만족하는 구역도 있는 것같아요. 이런 선도지구들을 보면서 흐름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민도복은 이번이 처음이고 특히나 성장거점은 기존 재개발과 개념자체가 조금 다른 사업이죠. 규모만 보면 재개발론 불가능하고 국가차원 초기개발이어야 가능한 사업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에요 3)이해관계충돌 가능성 극심 공도복 구역도 상가들이 포함돼있지만 논현의 메인상권은 전혀 아닙니다. 비중도 그리 크지 않아서 반발력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겁니다. 논현의 메인상권은 영동시장에서 논현~신논현 방향으로 이어지는 술집거리입니다. 영동시장은 전통시장으로 포함되고 순대국, 방앗간, 건어물집 등 수십년동안 생계를 꾸려오신 분들도 있어요. 이런 분들이 단체로 (소유주는 아니더라도) 지자체나 국가에 반대 민원을 넣는다면 지자체에서도 눈치를 볼텐데 대책은 있으신가요? 4)분양 리스크 민도복은 분상제에 걸려있습니다. 그래서 논현동은 일반분양가를 높게 받을 수 없죠. 그리고 민도복은 아파트 뿐만이 아니라, 오피스, 상가까지 같이 복합적으로 분양하는 사업입니다. 아파트는 미분양 날 일이 없겠지만 오피스, 상가는 미분양 가능성이 언제든 있고, 미분양시 아파트 입주자 분담금이 가증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가요? 공도복도 단점은 있습니다. 깊게 가면 무르고싶어도 무를 수 없다는게 제일 큰 리스크겠죠. 분상제가 없다고 해도 일반 분양가를 시세랑 동일하게 받진 못할거구요. 하지만 그 리스크의 크기는 선도지구를 통해 예측할수 있고 2~3억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이 이미 크게 붙은 상태에서 구매하신 분들이면 모를까 프리미엄이 덜 붙은 상태에서 구매하신 분들에겐 부담은 좀 덜하겠 물론 큰 돈이지만 예상시세차익 30억 이상에 비하면 미미한 편이고요 민도복의 고용적률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점만 보기보다, 실현가능성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8월 9일 성장거점형 민간도심복합개발 설명회가 있습니다. 우리 구역에 어떤 사업 방식이 더 빠르고, 사업성이 좋은지 함께 비교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오픈톡방에서 처음으로 재개발닷컴에 공공주택복합사업 구역계 제출 의견을 제안했던 사람입니다. 당시 글을 찾아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랬던 제가 지금은 공주복보다 민도복 쪽으로 의견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가 직접 참여하고 있는 다른 공주복 사업을 보니, 현재까지는 민간 방식보다 사업성이 더 좋거나 사업 속도가 더 빠르다고 보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신탁사 수수료에 대한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 일반적으로 신탁사 수수료는 약 1~2%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LH 등 공공시행자의 사업관리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도 함께 비교해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신탁사보다 높은 수준인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후보지 선정 이후 실제 사업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될지는 근린생활시설과 단독·다가구 소유자분들의 동의와 참여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8월 9일 설명회에서 어느 한쪽의 주장만 듣기보다,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구역에 가장 적합한 사업 방식을 함께 판단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슬로우모드? 있어서 금방 답글 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의향서 접수 후 법과 맞지 않는 내용이 있어서 정정했더니 내보내기 당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제가 다시 그 방을 찾아 들어가서 확인까지 해야 하나요? 늦었지만 올려주신 내용에 대해 제 생각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구역계의 불확실성 구역의 불확실성을 말씀하셨는데, 논현동 공주복 추진과정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처음에는 서진플로렌스 인근에서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형빌라 소유주들의 반대로 구역을 1종 지역까지 확대했고, 다시 1종 비율이 너무 높아 사업성이 떨어지자 길 건너편 2종 지역까지 포함했습니다. 그렇게 구역을 제출한 뒤에는 도로 접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간선도로변까지 구역을 넓혔습니다. 이처럼 구역계는 처음부터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추진하면서 계속 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역시 우선 범위를 설정한 뒤, 대로변 신축건물이나 반대가 심한 필지는 제외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 선행 사례가 없다는 점 민간도심복합개발이 왜 만들어졌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공은 주거 위주의 아파트 개발은 가능하지만 상업시설이나 업무시설을 포함한 복합개발은 추진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의 역량을 활용하고자 신탁사를 사업시행자로 하는 민간도심복합개발이 도입된 것입니다. 즉, 공공이 하지 못하는 부분을 민간에 맡긴 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격으로 보면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주거중심형 재개발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사업입니다. 실제로 신탁사가 사업시행자가 되어 성공한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례도 많고, 최근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역시 대부분 신탁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전문성을 갖춘 신탁사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방향으로 점차 정책을 가져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해관계 충돌 문제 이해관계 충돌이 심한 지역은 구역계에서 제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성장거점형 민간도심복합개발은 전체 둘레의 8분의 1 이상만 간선도로에 접하면 되는 요건을 갖추면 됩니다. 따라서 전체 구역 안에서 오래된 오피스텔이나 노후 건물 등 자력 개발이 어려운 토지소유주들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사업성과 상가 수익 강남 상가가 어느 정도 가격에 분양되는지 생각해 보시면 사업성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일반적으로 상가 분양가는 임대료를 기준으로 수익률을 계산하며, 연 4% 정도의 수익률만 나와도 상당히 좋은 투자처로 평가받습니다. 논현동은 단차가 매우 심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용적률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구조를 활용하면, 실제로는 지상층이지만 공부상으로는 지하층인 상가를 상당 부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가는 토지비 부담 없이 건축비 위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분양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수익 구조가 있기 때문에 성장거점형 민간도심복합개발도 충분히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즈아 슬로우모드 답답하긴 하네요.. 초기 추진위분들이 좀 호전적이셨다곤 하던데 그부분은 유감이네요 ㅠ 말씀대로 구역이 처음에 정해진 대로 가진않겠죠 제척되기도 합류되기도하고요 그러다보니 일단 구역으로 다 때려놓고 안되는 부분들은 추후 제척하겠다는 말씀같은데 개발의 가장 걸림돌이되는 구역이 세개(대로변빌딩, 먹자골목, 가구거리)가 있는데 일단 끼고 간다는게 현실성이 있어보이지 않았어요. / 공공이 커버하기 힘든 범위가 있다보니 민도복이 생긴거고 그럼으로 선행사례가 없는 이유가 있다는 말씀이신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냐는 생각은 듭니다. 시험도 기출문제가 있는 시험을 보면 편한데 조금 더 이득보겠다고 첫시험응시자가 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개취입니다만) / 저는 민도복 사업 자체가 별로라기보단 현 민도복 추준위 분들이 정말 진솔하신지, 추진하시는 데에 전문성이 있는 분들인지 모르겠어서요. 민도복도 응원합니다. 다같이 잘되면 단지가 더 커지고 유명해지니 좋죠. 다만 민도복 홍보하시려면 추진위한테 재개발닷컴 연락해서 이 구역 민도복 추진준비중이니 게시판 만들어달라고 하시는게 낫지않나요? 굽네치킨 매장오셔서 비비큐치킨 광고하는거랑 다를바 없다는 생각이 좀 들긴해요.
현정권, 내년 서울시장 불확실성 보면 결국 확실한 재개발은 도심복합밖에 없는게 현실인듯.. 민주당이 추진하는 유일한 재개발이니.. 용산 효창공원도 공도복 확정이던데 논헌도 강남 공도복 성공할듯요 화이팅 신통 모아 민도복은 현정권서 완전 무리일듯
효창공원 공도복 확정이에요?
@광당근 https://naver.me/FIcytNu1 기사에 지구지정됐네요
구역이 겹치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공공도심주택복합과 민간도심복합은 구역이 중복될 경우 사업 추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공만 추진되고 민간은 불가능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중복으로 인해 두 사업 모두 추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발표를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 같은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걸까요? 민간도심복합은 아직 성공 선례가 거의 없고, 무엇보다 구역계 확정이 가장 큰 난관입니다. 논현1구역의 현실을 보십시오. 영동시장 대로변 빌딩 대형 병원 대형 상가 및 근생 건물주 이분들의 반대가 큰 상황에서 해당 지역을 구역계에 포함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결국 민간도심복합은 대로변을 제외한 주거지역 중심의 성장거점형을 검토할 수밖에 없는데, 그 구역이 현재 공공도심주택복합 검토 구역과 상당 부분 겹치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우선 공공도심주택복합 후보지 선정이 이루어진 뒤,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나머지 지역(대로변, 영동시장, 가구거리, 대형 병원·빌딩 등)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을 검토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발표 직전에 동일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 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불필요한 혼란을 만들고, 공공도심복합 추진에도 부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을 응원하는 게시판에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것은 많은 주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입니다. 지금은 서로 경쟁하며 사업을 흔들 시기가 아니라, 먼저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지역에서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는 것이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공개발 선정되면 나머지 구역으로 얼마든지 민도복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어차피 공주복은 다음주 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