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정동에서 전세살고 있는데 매매할까 합니다.. 그런데 남편명의로 1주택 가지고있는데 나중에 분양권 받을 수 있을까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31 | 단독 1993년 | 신정동 948-4 연 45.35평 | 6.8억 개주가 3.33억 | 1,814만/평37.48평 |
| 26.08.20 | 다세대 2023년 | 신정동 963-5 1층 전용 8.86평 | 5.27억 공주가 2.12억 | 7,890만/평6.68평 |
| 26.08.14 | 다세대 1992년 | 신정동 965-1 세승빌라C동 4층 전용 16.50평 | 5.4억 공주가 1.49억 | 7,542만/평7.16평 |
| 26.08.08 | 다세대 2000년 | 신정동 966-20 세양빌라 4층 전용 16.09평 | 직4.6억 공주가 1.42억 | 5,220만/평8.81평 |
| 26.08.08 | 다세대 1991년 | 신정동 962-17 대동주택 3층 전용 12.37평 | 3.88억 공주가 9,830만 | 5,208만/평7.45평 |
| 신정동 965-30 | 신정4동 922 | 목동역 인근 | (가)신월2동 470 | 신월동 480-1 | |
|---|---|---|---|---|---|
| 사업 면적 | 12.4만㎡ | 8.5만㎡ | 7.9만㎡ | 5.2만㎡ | 4.2만㎡ |
| 사업종류 | 장기전세 | 신통기획 | 도심공공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행위제한 | 기획완료 | 예정지구지정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 공급세대 | - | 2,170세대 | 2,591세대 | - | - |
| 노후도(30년) | 69% | 63% | 53% | 65% | 52% |
| 매물 수 | 29건 | 28건 | 5건 | 5건 | 13건 |
| 매물 가격 | 3억~ | 5억~ | 7.8억~ | 2.9억~ | 1.2억~ |
| 대지평당가 | 6,199만 | 7,177만 | 8,174만 | 2,952만 | 2,779만 |
| 전용평당가 | 3,460만 | 4,458만 | 4,280만 | 1,972만 | 1,726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양동초등학교 공립 | 494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양목초등학교 공립 | 53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신정역 | 5호선 | 3분 | 232m |
| 신정네거리역 | 2호선 | 5분 | 396m |
| 목동역 | 5호선 | 11분 | 9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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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민 반대와 낮은 사업성을 이유로 정비구역에서 해제되거나 사업 추진이 무산됐던 서울 재개발... 염리4구역은 2003년 아현뉴타운에 편입돼 재개발을 추진했지만 주민들의 해제 요구가 커지면서 2015년... ...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오는 11월 9일부터 본격적인 이주에 들어간다. 관리처분계획인가 당시 ‘1+1’ 공급과 관련해 부여된 조건을 취소하기 위한 절차에도 나서면서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북아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최근 개최한 2026년 임시총회에서 이주 기준 수립을 비롯해 관리...
2억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6,000세대급 재개발 1️⃣ "인서울 6,000세대 매머드급, 본지구 지정 초읽기" 서울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되며 매머드급 정비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까치산역 일대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화곡 2·4·8동 일대(약 24만㎡)는 당초 5,973가구 규모로...
사업 추진배경 ●광진구 자양4동 57-90번지 일대는 한강과 뚝섬한강공원에 인접하고 동일로·뚝섬로 등 주요 도로와 건대입구역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이나 노후도는 88.3%로 주거지 노후와 열악한 기반시설의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 ●인근에는 성수전략정비구역과 자양1·자양7구역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주변에 섬 한강공원, 성수 카페거리, 역세권 상권...
혹시 신규/제척구역 때문에 구역 변경된 이유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정동에서 전세살고 있는데 매매할까 합니다.. 그런데 남편명의로 1주택 가지고있는데 나중에 분양권 받을 수 있을까요?
왜이렇게 조용할까요..목동이랑 윗구역에 밀리나요?
솔직히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밀리는건 맞죠. 아무래도 주민들 단합도 쉽고, 반대도 적을테니까요. 아무래도 구청에서도 표가 더 많은 아파트를 더 신경쓰겠죠??? 사업적으로 목동재건축이 대어라서 건설사들도 관심이 많은 상황이구요. 하지만, 재개발로만 따지면 윗구역과 비교하면, 입지와 사업성은 이곳이 더 좋죠. 신통 vs 역세권개발이라 속도가 좀 다른겁니다
오늘 부동산 대책 나온 거 중에 1000가구 이상 대규모 사업장에서 전체 가구의 60% 이상 59제곱 이하로 구성하는 재개발의 경우 기부채납을 줄이는 혜택을 준다더라고요 (가구당 3제곱미터 -> 2제곱미터) 저희가 거기에 해당되지 않나요???
그렇게만 되면 사업성도 좋아지겟네요 오늘 부동산대책이 재개발엔 호재라니 물들어 올때 빨리 가면 좋겟어요
추진위에서는 뭐라하나요?
주민공람은 올해 하는 걸까요? 목동 재건축에 밀려서 찬밥도 이런 찬밥이 없는것 같아요. 수정하는데 2년이 뭔일이래요 ㅠ
여기가 목동 재건축 때문에 피해보는 상황인가요??ㅠ
@강비다미 글쎄요.. 다만 장기전세인만큼 공공성이 있기때문에 현정부 들어서도 속도를 낼 수 있을테고, 정부에서도 진행을 방해할 요소가 적죠. 그리고 추진하던 구청장이 그대로 됐는데도 아직도 주민공람하지 않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이러다가 현서울시장 3심이 내년초에 있다고 하는데 또 만약에 재보궐선거를 해야하는 경우가 온다면 그 이후로 또 밀릴테고요. 구역지정만 된다면 빠르게 추진할 수 있을것 같은데, 목동부터 진행하느라 후순위로 둔건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현재 목동아파트는 고도제한 변경전에 사업시행인가 받겠다고 엄청 빠르게 진행되고있는데.... 여기도 빨리해서 2030년 11월 전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야하는데 뭐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솔직히 찬밥이죠. 여기보다 늦게 추진하던 다른 구역의 재개발 지역이 더 빠른거 보면 속이 터집니다 ㅋㅋㅋ
구청으로 직접 전화해서 문의를 해야겠네요
여기는 어디 학교 배정인가요?
ICAO 고도제한 30년 11월 시행을 생각하면, 아무리 빨리 진행된다해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인가 까지 최소 3년 6개월은 걸릴텐데... 내년 1분기까지 정비구역지정안되면 사업이 위험한거 아닌가요? 빨리 속도를 내야될거같은데...
현재 주민분들 분위기가 어떤가요? 주민분들이 사업에 대한 관심이나 참여도가 높은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