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포구청 주택과에 문의하였는대요ᆢ지역주택초합과의 혼재등의 이유로 반러될수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대흥동 22-55신통지역도 이러한 이유로 후보지선정이 안된 케이스가 있네요 ᆢ 신축빌라문제보다 지주택과의 문제가 시급해 보이네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2 | 다세대 1990년 | 당인동 12-22 2층 전용 9.85평 | 6.3억 공주가 2.48억 | 8,415만/평7.49평 |
| 26.09.10 | 단독 2007년 | 당인동 15-6 연 30.76평 | 13.7억 개주가 6.26억 | 3,904만/평35.09평 |
| 26.08.26 | 토지 | 상수동 321-8 | 84.5억 | 6,557만/평128.86평 |
| 26.08.07 | 근생(건물) 1974년 | 상수동 334-17 제1종근린생활 연 44.23평 | 34억 | 6,651만/평51.12평 |
| 26.08.06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6-9 동성아트빌(B) 2층 전용 14.76평 | 8억 공주가 2.81억 | 8,968만/평8.92평 |
| (가)당인동 15-22 | 합정동 369 | 합정동 375-7 | 합정동 376-3 | 창전동 46-1 | |
|---|---|---|---|---|---|
| 사업 면적 | 6.7만㎡ | 9.8만㎡ | 5,408㎡ | 8,413㎡ | 1.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장기전세 | 장기전세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정비예정 | 정비예정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 | 1,113세대 | - | - | 292세대 |
| 일반분양 | - | 984세대 | - | - | 252세대 |
| 노후도(30년) | 66% | 68% | 78% | 69% | 73% |
| 매물 수 | 19건 | 39건 | 2건 | - | 2건 |
| 매물 가격 | 6.5억~ | 4.3억~ | 4.7억~ | - | 11억~ |
| 대지평당가 | 1.0억 | 6,597만 | 4,483만 | 6,523만 | 6,160만 |
| 전용평당가 | 6,980만 | 4,652만 | 3,448만 | 4,251만 | 4,398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서강초등학교 공립 | 58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상수역 | 6호선 | 3분 | 229m |
| 합정역 | 6호선·2호선 | 9분 | 719m |
| 광흥창역 | 6호선·서부선 | 11분 | 902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 자치구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신규 아파트 공급... 구청장과 담당 공무원,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사당2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재개발사업이 20년 넘게 이어진 기다림을 끝내고 철거 단계에 들어섰다. 2005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약 21년 만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불광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사업지에서 철거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축물 철거에 착수했다. 불광5구역은 지난 2005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2010년 조합...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오늘 흑석뉴타운의 오랜 숙원이자 마지막 알짜 배후 주거지로 손꼽히는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흑석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자연경관지구와 69m에 달하는 극악의 구릉지 지형 때문에 지난 2014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되는 아픔을 겪었던 이곳이, 서울시와 동작구의 ...
길음역 초역세권 37층 랜드마크, 길음뉴타운 첫번째 자이(XI) 1️⃣ "길음역 1번 출구 초역세권, 37층 자이 등판" 성북구 길음동 524-87번지 일대, 4호선 길음역 초역세권에 자리 잡은 '신길음구역'이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길음구역 재개발은 약 2만 8,215㎡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7층, 4개 동, 총 8...
오늘 마포구청 주택과에 문의하였는대요ᆢ지역주택초합과의 혼재등의 이유로 반러될수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대흥동 22-55신통지역도 이러한 이유로 후보지선정이 안된 케이스가 있네요 ᆢ 신축빌라문제보다 지주택과의 문제가 시급해 보이네요
자양4동, 가리봉1 재개발 조합장들의 이야기 (1부) https://youtu.be/og76zwnscPU?si=3tTHXkkSuX95xhZk (2부) https://youtu.be/lUk761RvR5g?si=dZOeEa6ehJ4iyLgF 재개발 투자자라면 꼭 한번씩은 봐야할 그들의 성공 노하우가 많이 담겨있네요.


영상 속의 두 분 조합장 구역은 예전 정기모집 신통기획 시절이라 영상속 내용처럼 서울시가 권산일 기준을 명확히 하지 못한 점으로 인해 분쟁의 여지가 많았고 그에 따라 서울시에서 구제를 많이 해줬으나 수시모집으로 바뀌면서 권산일을 원칙상 자치구추천일로 못 박아 사전고지 하기 때문에 지금은 기준이 명확해서 이런 것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긴 하네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에 대한 건축허가제한 사례 공유합니다 (구로구청) 마포구청 협의시 활용 가능해보입니다

상수당인 재개발이 연번부여되고 어느 정도 상황이 돌아가고, 특정 추진세력이 대세를 거의 잡아가니 어떻게서든 이를 저지하고자 하는 세력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주목받고 이슈가 되는 재개발지에는 빌라업자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공사 시작도 안해도 선분양 팍팍 나가서 분양걱정 없으니 얼마나 노다지입니까. 바꿔 말하면 빌라는 재개발 유망한 곳에서만 팔리지 재개발과 1도 관련이 없으면 안 팔립니다. 그래서 어떤 곳은 빌라업자가 땅 사고 들어가서 본인이 스스로 추진주체가 되어 재개발 한다고 바람넣고 그 사이 자기는 빌라 지어 다 팔아버리고는 떠나버려 흐지부지 되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추진 세력이 신축빌라업자인지, 정말 그 지역 주민인지 따져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곳 상수당인은 다행스럽게도 먹튀 빌라업자가 아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일을 지속해온 추진세력이 이미 확정에 가까운 대세를 잡았습니다. 동의율 과반수를 돌파하여 지금부터는 권리산정일(구->시 추천일)이 가시권에 들어오니 최근에도 많이 들어왔던 빌라업자들은 큰일난 상황인지라 어떻게서든 목숨걸고 사업을 지연시키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사업무산이 아니라 지연입니다. 이들은 어차피 자기들 빌라팔이가 목적이라 사업이 완전 무산되면 오히려 못 팔아 먹거든요.) 그러니 용적률 운운하면서 다른 개발방식이 낫다는 둥 호도합니다. 하지만 상수당인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 한강뷰+공원변+초역세권+대단지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입지입니다. 84기준 최소 30~35억은 될 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것은 현금 30~35억을 가진 구매력 있는 분이 그 가격에 사줘야 그 가격이 되는 겁니다. 나 스스로가 현금 30~35억 있는 부유층이라면 닭장 임대촌을 그 돈 주고 살 건지 자문하면 답 나옵니다. 프리미엄 입지도 살리고 가장 검증된 방식인 신통기획만이 이 사업지에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권산일이 가시권에 가까워질 수록 미분양 빌라업자들의 발악은 점점 거세질 겁니다. 당연하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들에게는 수십억의 재산이 걸린 일이니. 제 개인적인 앞으로의 예상은 올해냐 내년이냐로 봅니다. 이렇게 입지가 좋은 곳은 안될 수는 없는 곳입니다. 최근 들어 정말 거래도 많이 되어 손바뀜도 많아졌고 벌써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꾸준히 추진하는 주체도 있고요. 다만 최소 동의율 65% 정도면 구->시 추천(권리산정일)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과연 이때가 언제냐가 관건입니다. 이제 50%를 넘어가면서 동의율 상승도 어느 정도 정체가 있을 겁니다. 이후 최근 거래가 많았는데 새로운 구매자들이 등기를 치는 수 + 연말 사용승인 떨어지는 신축빌라 수 가 합쳐지면 어느 정도 충족될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 신축빌라가 많이 지어져서 마음이 급하실텐데 정말정말 대충 봐서 빌라 한채당 내가 부담해야될 금액 +100만원 정도라 보겠습니다. (대충 일분가-조분가= 10억이라 보고 조합원 대충 1000로 보면 대충 100만원. 오차 당연히 클 수 있음) 한 빌라당 대충 10세대 정도로 보면 빌라 한채 생길때마다 1000만원 정도 부담금 늘어난다 보면 되겠네요. (빌라 세대수마다 다름) 동의율이 늦어져 추가로 신축빌라 100세대를 수용해야 한다면 내 부담금 +1억 정도 된다. 그리고 빠르면 빠를 수록 +2000만원에서 끊길지, +1억까지 갈 지 논리로 미동의 세대를 설득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정말 최악이래봐야 올해 넘어가서 내년까지 가서 지금 신축들 다 수용하게 되는 것인데 그리되도 분담금은 늘어나겠지만 오히려 동의율은 최소 10% 이상 더 얻게 됩니다. 따라서 현 상황으로 봐서 가장 알맞은 전략은 60% 이상 동의 얻으면 구에서 시로 올려서 일단 후보지 심사 받게 하고 붙으면 좋고 떨어지게 되면 내년 말을 목표로 어쩔 수 없이 신축빌라들 다 받아서 동의율 75% 이상 채워서 내년 말에 다시 들어가는 것이죠. (신축빌라의 유일한 장점인 높은 동의율 가능) 일단 지원했다가 떨어져도 행위제한은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더 이상의 신축빌라는 없고 보다 불확실성은 최대한 배제된 상태에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하면 올해 되고 최악이래봐야 내년 말에는 될 것이라 보는 겁니다. 물론 최대한 신축 수 적어서 분담금 줄수록 좋긴 하지만 신축빌라 모두 준공시 1100 정도는 2000세대 대단지가 생긴다 봤을때 그래도 이정도 사업성이면 충분히 사업 진행하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특히 이 입지는요) 11월까지는, 아무리 늦어도 올해 까지는 어떻게든 동의율 높여서 일단 진행한다 목표로 하고 최악이래도 내년에는 된다 생각하시고 (가장 최악 리스크는 서울시장 재판결과이긴 함) 너무 불안해 하기 보다 그냥 동의서 빨리 제출하면 됩니다. 지주택도 동의율 높아서 신통이 착착 진행되면 해결됩니다. 어차피 그 쪽은.... 자세한 이야기는 송사의 위험이 있어 못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 걱정 안 합니다. 반대파 관리는 (절대 25% 안되게)는 추진위 측에서 잘 관리해야 되고요. 15호 취소하고 다시 16호 올린 것도 강하게 제척 요구한 곳 제척요구 들어주고 구역계 다시 그릴 정도니 충분히 반대 관리는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동의율만 높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당인동 신속통합기획 추진 구역, 연번 줫다 뺏기? 심각하네요] 각 추진주체별로 반대동의율 잘 관리하셔야합니다. https://m.blog.naver.com/hoonihooon_/224427587776
그만큼 사업성도 있고 핫한 지역이란 증거 아니겠어요 동의율 80% 가즈아~
@상수당인관심있다고 연번부여는 핫하다고 내주지는 않죠 더군다나 신중해야할 구청에서 무분별하게 연번부여를 내주는건 상당히 의아한 상황이라고밖에 안보입니다. 아무튼 잘 추진하시길
블로그 홍보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줬다 뺏은게 아니라 추진주체에서 스스로 취소 요청 후 구역계 조정해서 재신청한 것인데..
@준아이언 저기 취소하고 다시부여된 추진위분이신가요? 구역에 대해서 좋다나쁘다 쓴게아니라 번호부여가 동일 구역애 3개나되어있고, 용산구의 사례처럼 연번 중복 시 추진주체간 세력 싸움으로 반대동의율 관리가 필요하다고 적은것인데요 ㅎㅎ 여타 다른 구청에서 연번부여 후 구역계 조정한다고 몇일만에 취소하고 다시부여한 사례가 극히 드물어서 하는 말씀입니다. 애초에 제대로된 구역계 설정을 해오고 재부여는 면적의 nn% 이상 변경시 재부여해주는걸 대다수의 구청에서는 하고있거든요. 이 구역에 악감정 없습니다^^ 블로그에도 적었지만 잘 추진하시라 말씀드린거고 원효로3가 1구역 사례처럼 안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쓴것이죠
19호 연번 부여가 됐던데 의미가 있는 연번일까요?
여기 아직도 네이버에 검색하면 지주택으로 광고도 하고 홍보관도 합정역에 운영중인대 괜찮을까요? 지주택에 속아 계약금 넣으신 분들도 있을텐대 신통으로 지정이 될지 모르겠네요? ㅠ
21년도부터 5년 넘게 조합원 모집 단계고 실질적으로 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통 후보지->구역지정되면 정리됩니다. 동의율만 높아서 진행되면 다 해결될 문제입니다. 신통 동의율만 높으면 됩니다.
16호 연번이 동의율 과반수를 넘어서서, 다른 연번과의 경쟁에서 승리했습니다. 다른 연번 추진세력은 대승적 차원에서 연번신청을 취소하고, 16호 연번에 집중해야 합니다. 타 연번 동의자분들은 타 연번에서 동의 철회하고, 16호에 힘을 몰아줘야 합니다. 21년에 동의율 65%를 넘은적이 있다하니, 빠른 시일내 65% 달성을 기대합니다
연번부여 25일만에 ... 동의율 51%를 넘겨서 마포구청에 2차 접수 완료했다고 합니다. 확실히 정공법으로 뚜벅뚜벅 빠르게 잘 진행되네요. 마포구청장께서는 50% 넘으면 신축행위제한 걸어주신다고 하셨으니, 조만간 공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앞으로 70% 까지는 지금보다는 속도가 더디겠지만, 차근 차근 지금처럼 잘 추진한다면 좋은 소식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https://gregarious-biscochitos-2059e4.netlify.app/ 동의서 안내신분들 빠른 동의서 접수부탁드립니다 ~ 신규 매수예정이신분들도 동의서 잘못내시지 마시고 당인동 15-22(16호) 이 곳에만 동의서 작성부탁드립니다! 빠르게 단결해서 명품아파트 함께 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