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26 | 다세대 1986년 | 고덕동 631-4 지층 전용 13.39평 | 3.5억 공주가 1.64억 | 3,389만/평10.33평 |
| 26.08.21 | 다세대 2022년 | 고덕동 533-1 제이드가든1 4층 전용 16.30평 | 6.3억 공주가 3.92억 | 6,217만/평10.13평 |
| 26.07.29 | 다세대 2022년 | 고덕동 541-5 제이드가든 3층 전용 8.80평 | 5.28억 공주가 2.14억 | 8,118만/평6.50평 |
| 26.07.15 | 단독 1987년 | 고덕동 530-5 연 80.00평 | 27억 개주가 10.91억 | 3,758만/평71.84평 |
| 26.07.10 | 단독 1988년 | 고덕동 527-1 연 79.64평 | 25.5억 개주가 9.94억 | 3,842만/평66.37평 |
| (가)고덕1 | (가)상일동 300 | (가)천호동 82-28 | 천호동 113-2 | 천호3-1 | |
|---|---|---|---|---|---|
| 사업 면적 | 9.4만㎡ | 5.9만㎡ | 5.9만㎡ | 5.8만㎡ | 2.8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연번부여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추진위승인 |
| 노후도(30년) | 87% | 88% | 62% | 83% | 87% |
| 매물 수 | 43건 | 21건 | 11건 | 19건 | 4건 |
| 매물 가격 | 3억~ | 2.1억~ | 3.1억~ | 4.4억~ | 6억~ |
| 대지평당가 | 6,629만 | 5,093만 | 3,336만 | 4,630만 | 7,064만 |
| 전용평당가 | 4,632만 | 2,439만 | 1,779만 | 3,423만 | 5,659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고덕그라시움아파트 | 8 | 4,932 | 59㎡ | 21.0억 |
| 73㎡ | 23.7억 | |||
| 84㎡ | 25.4억 | |||
| 97㎡ | 27.7억 | |||
| 래미안힐스테이트고덕 | 11 | 3,658 | 59㎡ | 19.5억 |
| 72㎡ | 19.1억 | |||
| 84㎡ | 22.4억 | |||
| 97㎡ | 24.9억 | |||
| 고덕아이파크아파트 | 16 | 1,142 | 84㎡ | 21.6억 |
| 114㎡ | 24.8억 | |||
| 고덕아남 | 31 | 807 | 71㎡ | 14.4억 |
| 78㎡ | 15.5억 | |||
| 84㎡ | 16.4억 | |||
| 고덕현대 | 32 | 448 | 59㎡ | 15.6억 |
| 84㎡ | 18.2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묘곡초등학교 공립 | 292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고덕역 | 5호선 | 9분 | 696m |
| 상일동역 | 5호선 | 15분 | 1.2km |
| 명일역 | 5호선 | 18분 | 1.4k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곳의 높은 단독주택 비중은 좋은사업성을 가지지만, 문제는 그것이 양날의 검으로 구역해제 요건을 채우기도 쉽다는게 리스크겠네요. 사당 21구역처럼 될 가능성도 어느정도는 상존한다고 봐야할듯. 뭐 거기만큼 입지나 환경이 좋지는 않아서 1+1 으로 퉁치고 싶어하는 단독주들도 있을거 같긴한데. 단독주들이 어떤 입장인지가 중요하겠죠. 역에서 거리가 좀 있고, 신축이 별로없다면 1+1 등으로 어느정도 가능은 해보이는데. 추진주체들이 단독이면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갈거같은데 아니라면 여기도 말 많이 나올듯.
재개발 완주시 가장중요한건 1. 입지(주변 아파트 시세) 2. 사업성 이 두가지가 절대적이다. 같은 서남권에 비슷한 진행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비교할만한 정비구역 두군데가 있다. 1. 상도 14,15구역. 사업성은 신림보다 약간 나은정도. 언덕은 좀 더 완만하고, 다만 동센자를 시작으로 고분양가에 대한 기대감을 시장이 충분히 받아줄 수 있다. 2. 독산시흥, 독산 1,2 구역. 신림보다도 더 떨어지는 입지지만, 신안산선 개통시 입지차이는 거의없을거라 본다. 비교적 언덕이 완만하고, 전형적으로 예쁜 단독 비율과 면적으로 사업성이 좋은편에 속한다. 이 두 구역과 비교했을때, 해당구역은 상도동의 안좋은 사업성에 마이너스를 더하고 독산동의 안좋은 입지를 그대로 답습. 둘 모두의 단점을 품은 구역이라 할 수 있다. 15% 의 일분도 낮은데 거기에 단독의 비율과 면적도 낮다... 재개발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단독주택의 땅을 뺏어서 다세대에 아파트 지어주는 것임을 생각했을때, 낮은 일분에 낮은 단독 구성은 악재가 두번 겹친거라 생각할 수 있다. 거기다가 모든 지역이 심한 언덕이라 필연적으로 건축비가 많이들수밖에 없다. 현 시점으로 미니멈이 평당 860은 무조건 넘는다고 봐야한다. 그런데 정비계획 고시에서는 평당 825 를 맥시멈으로 매트리스 제작했네? 그렇다. 실제 관처시에는 비례율이 매트리스를 뚫고 더 창날 가능성이 높다는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신림-난곡쪽 재개발 완주 가능성을 낮게 본다. 상도동이 80% 가능성이라면 독산동은 60%, 신림-난곡쪽은 30% 부동산 침채기나 공사비 급등기가 오면 여기서 2-30% 씩은 더 까일것이다. 상도가 준노량진이라고 볼 수 있듯이, 이곳도 강남/여의도/가산 3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준상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실거주의 이야기이고, 재개발에서 말하는 입지(아파트 시세)와는 궤를 달리한다. 이 사업장은 총 2번의 큰 파도가 올거라 예상한다. 1. 시공사 선정 > 수치상으로 낮은 사업성으로 1군 건설사가 단독 입찰을 꺼림. 컨소라도 구성해서 오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 사시/관처 > 통심 후 추가 분담금 2-4억씩 더 내라고 하면 멀쩡할 사업장 서울에 거의 없다고 본다. 즉 이 구역은 신림 1,2 구역의 완판으로 입지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시세에 대해 시장에 재평가 받게 되거나, 정부에서 사업성구제해줄때까지는 굉장히 투자 난이도 있는 구역이라고 할 수 있다. 재개발 유튜버들 중 수치들을 비교해서 지역 분석하는 유튜버들이 신림에 대해서는 안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과연 쓰레기통에서 피어난 장미처럼 될지.
롯데건설은 르엘 라운지를 통해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수주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교육, 자연, 예술 등을 결합한 ‘소르본 프로젝트’를 제안할 계획이다. 라운지에서는 김환기·김창열 작가 작품 감상... ...

김선주 경기대 교수는 "국민 소득 향상과 더불어 재건축·재개발도 단순 신축을 넘어 50년, 100년 이상 기후에 적응하고 자산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고성능 주택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향후 AI 등 미래 기술을...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이번포스팅은 은평구쪽으로 가보겠습니다.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바로 옆에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위한 연번부여가 되었는데요 그곳을 한번 분석해보려고합니다. 바로 응암동 71-11일대입니다. 바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응암동 71-11일대 신속통합기획 추진구역 개요 응암동 71-11대는 은평구청 바로 아래 그리고...
1억미만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3000세대 대단지 재개발 1️⃣ 높은 동의율과 구역지정 완료까지, 3,300세대 대단지의 출발 서울 하늘 아래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은 언제나 시장의 이목을 끌곤 합니다. 오랜기간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가 마침내 2026년 5월 28일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
여기 안됩니다 포기하세요 반대 25프로 넘습니다
반지하 비율이나 연먼적 노후도나 어차피 되긴 될거같은데 시간 문제지
정비사업에도 골든타임이 있습니다 집값 내리면 바로 시들어질걸요? 얼른진행하세요
2-2도 이미 끝난 마당에 1구역이 멀 먼저 될거라고 생각하면 암됩니다. 두 구역 다 지분 쪼개기때문에 구축 소유주들과 갈등이 어마어마해서 쉽지 않습니다. 지금도 신축빌라 공사현장이 주말도 없이 돌아가고 있고, 업자들이 현금청산을 두려워해서 연번부여도 계속 지연시키고 있음. + 빌라업자들 신축팔이로 노후도 깨지고 재개발은 앞으로 불가능함.
2-2도 애매한 상황인데 1구역이 멀 먼저 될거라고 생각함 ㅋㅋ 입지고 뭐고 2-2가 압도적인데 어차피 둘다 지분 쪼개기때문에 구축 소유주들과 갈등이 어마어마해서 쉽지않을거임 + 빌라업자들 신축팔이로 노후도 깨지고 결국 사기꾼새끼들만 돈벌고 원래 거주하시던 어르신 분들은 자기 재산들만 떨어지고, 신축 투자한사람들은 제대로 물리는 구조로 흘러갈듯 여 투자금액이면 차라리 돈 열심히 더 모아서 영끌 미사 사던지 노도강 구축이나 사쇼들..
벌써 신축업자들 들어와서 오지게 쪼갰나 ㅋㅋㅋ
뭐합니까 연번받는게 뭐 고시패스도 아니고
여기 구역지정 전이라 지금 사면 실거주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