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만들어진 2040 강남구 도시계획에서 논현동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유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과거 논현동은 역삼동과 묶여서 역삼.논현 생활권이었는데 이게 바뀌어 신사.논현 생활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논현동은 저층 주거지 정비 유도를 통해 보행로 및 주차공간 확보, 녹지 개선 등이 계획되어 있는 곳이라 이번 공모가 강남구에서 바라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재개발은 도시계획에 들어가 있어야 진행이 빠릅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8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4층 전용 7.57평 | 직5.29억 공주가 2.38억 | 1.1억/평4.93평 |
| 26.07.15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71-16 논현밸류 3층 전용 4.75평 | 3.8억 공주가 1.5억 | 1.0억/평3.80평 |
| 26.07.14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49-11 모두가S 6층 전용 6.83평 | 3.1억 공주가 2.26억 | 6,192만/평5.01평 |
| 26.07.14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2층 전용 9.06평 | 직6.5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07.09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3층 전용 8.32평 | 취소2.4억 공주가 2.61억 | 4,723만/평5.08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27건 | 19건 | 56건 |
| 대지평당가 | 7,580만 | 1.0억 | 7,489만 |
| 전용평당가 | 4,919만 | 6,299만 | 3,979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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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청솔마을 5·9·10단지 통합재건축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안을 제출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솔마을 5·9·10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달 초 성남시에 분당 노후계획도시 45구역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안 초안을 제출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성남시 협의와...
서울 서초구 방배대우효령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이후 첫 주민총회를 열고 협력업체 선정과 예산안 의결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방배대우효령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효진)는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서초구 방배동 성민교회에서 제1차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추진위가 지난...
제2의 한남뉴타운이 될 수 있을까? 1️⃣ "남산 고도제한 완화로 심폐소생 완료" 용산구 후암동 일대는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늘 주목받는 곳이었지만, 오랜 기간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남산 자락에 위치해 건축물 높이가 약 12m 수준으로 엄격히 제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24년 서울시가 남산 일대 고도제한을 최고 20~28m까지 완화하...
재개발사업 추진배경 ●미아동345-1번지 일대는 솔샘로, 도봉로, 삼양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인접하여 토지이용의 효율성 제고가 요구되었던 지역으로 ●주변에 삼양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미아재정비촉진지구, 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여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반면 ●미아동345-1번지 일대는 매우 쇠락한 지역으로서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한여 기반시...
지금 사면 현금청산 위기 있나요?
새로 만들어진 2040 강남구 도시계획에서 논현동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유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과거 논현동은 역삼동과 묶여서 역삼.논현 생활권이었는데 이게 바뀌어 신사.논현 생활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논현동은 저층 주거지 정비 유도를 통해 보행로 및 주차공간 확보, 녹지 개선 등이 계획되어 있는 곳이라 이번 공모가 강남구에서 바라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재개발은 도시계획에 들어가 있어야 진행이 빠릅니다.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 현금청산도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현금청산이면 무조건 손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현금청산 대상자는 권리산정일 이후 취득 등 법령상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발생하며, 권리산정일 이전의 기존 소유자는 원칙적으로 입주권 대상이 됩니다. 권리산정일은 사업별 공고와 관련 법령에 따라 적용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현금청산은 감정평가에 따른 정당한 보상금을 지급받는 방식입니다. 이후 양도소득세 등 개인별 세금이 발생할 수 있지만, 세금은 취득가액·보유기간·1주택 여부 등 개인별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현금청산하면 세금 폭탄"이라고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장기간 보유한 토지나 건물의 경우에는 보상금을 활용해 다른 자산으로 갈아타거나 투자 계획을 새로 세우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반면 기존 소유자 대부분은 현금청산이 아니라 신축 아파트 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 드물게 4천 세대 이상 대단지 조성이 가능한 입지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근거 없는 불안감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현금청산이 아니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더 가치 있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를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조세특례법 77조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는 논현1구역 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에서도 현금보상을 받는 경우 매우 중요한 조항입니다.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익사업으로 토지나 건물을 협의매수 또는 수용당하면 양도소득세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인정고시일(또는 양도일) 기준 2년 이전에 취득한 부동산이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양도소득세의 15%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금을 보상채권으로 받는 경우 감면율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일반 채권: 20% 감면 3년 이상 만기보유 특약: 35% 감면 5년 이상 만기보유 특약: 45% 감면 현금청산도 무조건 손해가 아닙니다.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은 공익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현금보상을 받는 경우에도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에 따라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상채권을 선택하면 감면율이 더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즉, "현금청산 = 무조건 손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물론 대부분의 기존 소유자는 신축 아파트 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하지만, 불가피하게 현금보상을 받더라도 공익사업에 따른 세제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만 개인의 취득시기, 1주택 여부, 보유기간, 취득가액 등에 따라 실제 양도세 부담은 달라지므로, 모든 사람이 동일한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현금청산도 도심공공은 조세특례법 77조에 해당되어 양도소득세 15% 감면해줍니다. 감평 금액이 커서 아파트 받고 남는 금액 주는 현금에도 적용됩니다. 채권으로 받으면 45% 까지 감면해주는데 채권으로 받는 분은 없으실테죠? 괜히 오세훈 시장님이 민간개발에도 공공개발 만큼 혜택 달라고 말씀하고 계신게 아니에요.
논현1구역, 지금이 기회입니다. "다가구와 통건물이 많아서 재개발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의 성공한 재개발 지역들도 대부분 다가구, 통건물,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된 노후 주거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증산, 흑석, 장위, 신길 등도 과거에는 비슷한 여건이었지만, 주민들이 뜻을 모아 지금은 신축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물의 형태가 아니라 주민들의 의지와 동의, 그리고 사업성입니다. 논현1구역 역시 강남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잠재력을 갖춘 곳입니다. 다가구와 통건물이 많다고 해서 사업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노후 건축물이 많을수록 정비의 필요성이 커지고 새로운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4,000세대 이상의 신축 대단지 조성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사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건물 종류가 아니라 주민들의 선택과 참여입니다. 지금은 서로의 이해관계를 넘어 논현1구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때입니다. 주민들이 힘을 모은다면 논현1구역도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신축 대단지로 변화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2833940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2514315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861772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7047525

















논현1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은 강남의 미래를 바꾸는 기회입니다. 현재 강남은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전세와 월세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강남권 대규모 정비사업 이주가 이어지면서 멸실주택이 늘고 새로운 임차수요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결국 강남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주권을 받게 되면 잔금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강남 신축은 전세 수요가 매우 탄탄하기 때문에, 입주 시 전세를 놓아 임대보증금으로 잔금의 상당 부분을 충당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공공도심복합에는 잔금유예 제도와 LH 이익공유제(희망자 선택) 등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어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개인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초기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입주 전이나 입주 후 개인 사정으로 매도해야 하는 경우에도, 강남 신축 프리미엄을 반영한 시장가격으로 거래된다면 그 자금으로 다른 지역의 주택을 매수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강남 대단지 신축의 가치입니다. 4,000세대 이상 규모의 강남 신축 단지는 희소성이 매우 높으며, 젊은 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커뮤니티와 생활 SOC가 집값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요소가 됩니다. 예를 들어 대단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설들이 조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도서관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사우나·스파 수영장 조식카페 키즈카페 어린이집 시니어라운지 주민휴게공간 산책로와 대규모 녹지 경로당 등 세대수가 많을수록 이러한 시설은 더욱 고급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강남 신축 단지들은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라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강남 신축 단지들의 조경과 커뮤니티를 보면 생태공원 수준의 녹지와 호텔급 시설을 갖춘 곳도 많습니다. 논현1구역 역시 충분한 규모를 갖춘다면 이러한 수준의 단지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설계와 시설은 사업계획과 인허가 과정을 거쳐 확정됩니다. 혹시 예상과 다른 상황이 발생해 현금청산 대상이 되더라도, 보상은 관련 법령과 감정평가 절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실제 보상 규모는 개별 물건의 특성과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정한 보상을 통해 다음 주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은 단순히 낡은 주택을 새 아파트로 바꾸는 사업이 아닙니다. 강남의 미래 가치를 담은 4,000세대 이상 대단지 신축 커뮤니티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지금은 눈앞의 걱정보다 앞으로 수십 년간 이어질 자산가치와 주거환경을 함께 바라볼 때입니다. 최선은 신축 대단지 입주를 통해 더 큰 미래가치를 누리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제도적 지원도 충분히 활용하는 것입니다. 논현1구역이 강남 도심공공주택복합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2514315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1668841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 추진 현황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논현1구역 소유주 여러분. 최근 담당자 및 여러 관계자들과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 1. 강남이라는 이유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오히려 입지가 뛰어나 사업성이 우수한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강남이라는 점이 감점 요소가 아니라 사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요소라는 취지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 2. 의향서는 매우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현재 공모 대상은 총 44곳이지만, 최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사업성이 부족해 탈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생각보다 의향률 30%를 넘긴 지역도 많지 않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 3. 추가 의향서도 심의에 반영됩니다. 추가로 제출되는 의향서 역시 심의위원들에게 전달되며, 위원들도 '왜 논현1구역이 꼭 필요한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는 논현1구역의 현실을 최대한 상세히 전달했습니다. 노후 건축물 밀집 좁은 골목과 열악한 도로 유흥가와 주거지가 혼재된 환경 침수 위험 지역 반지하 주택 문제 이러한 지역 여건을 충분히 설명드렸으며, 심의 과정에서도 잘 전달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4. 현재까지 약 400명의 의향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초기 의향률에서 현재까지 약 400명의 참여가 이루어진 점에 대해 담당자도 상당히 놀라는 분위기였습니다. 참고로 의향률의 정확한 수치는 다른 후보지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공개하지 않지만, 후보지들 가운데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1군 건설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래 1군 건설사들은 후보지 지정 이전에는 공식적으로 접촉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논현1구역은 입지와 사업성에 관심을 갖고 높은 직급의 관계자가 직접 방문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사업 분위기 조성과 홍보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달받았습니다. 최근 들어 여러 1군 건설사에서 문의와 연락이 이어지고 있으며, 의미 있는 내용이 확인되면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전체적인 분위기는 긍정적으로 느껴집니다. 물론 최종 결과는 심의위원회의 결정이므로 끝까지 겸손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다만 여러 차례 담당자와 소통하면서 받은 분위기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우호적이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후보지 지정 이후입니다. 논현1구역은 약 1,600명의 소유주가 함께하는 사업입니다.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무엇보다 빠른 주민 동의가 사업 속도를 좌우합니다. 목표는 1년이 아닌 6개월 안에 높은 동의율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논현1구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최근 분위기와 여러 정황을 종합하면 후보지 선정 발표도 머지않았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발표 시점과 결과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마지막 7월말까지 의향서 제출과 주변 홍보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논현1구역이 강남의 새로운 대단지 주거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2514315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9997391









추가의향서 추가로 430명이상 돌파
흠..동의율이 몇프로나 나올지 내기걸고 싶다.. 부모님도 주변 어르신들도 건물주들 동의 어림없다던데..
뭘 내기까지.. 선정되고 설명회하면 이해하실 일들을
홍보안하고 35%넘었고 2달만에 달성. 후보지 지정되면 70%이상 한달만에 쌉가능. 이미 의향서 제출자중 다가구 통건물 근생 주인들 많으심^^
도심공공개발도 시장의 원리를 따라갑니다. 지금 원활히 공공개발이 진행되는 곳은 [서울+지하철역 근처+대단지] 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들이에요. 아래 타지역 이야기가 나와서 꺼내는 거지만 제물포 공공 같은 경우는 처음 정부에서 이 사업을 시작 했을때만 하더라도 지정되자마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터질지 몰랐을꺼에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또 중동에서 전쟁이 시작되고요. 제물포 주변 아파트 국평 시세가 2000세대 이상이 5억 중반대, 1000세대 아파트는 4억 중반에에 매매되고 있는데, 공사비는 폭등해서 아무리 절감해도 저 가격에는 새 아파트 공급이 불가능해졌어요. 요즘 지방이라도 철거비, 자재비, 인건비 등등이 다 오르는데 무슨 뽀족한 수가 있어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는 커녕 비슷하게라도 공급이 가능할까요? 저는 LH가 일반분양가를 보수적으로 잡아서 낮게 가져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옆에 지어진지 3년 밖에 안된 대단지 아파트 국평 시세가 안나오니까 고민이 깊은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올 1월에 제물포 소유주 리츠도 만든거구요.
다가구, 근린생활시설, 통건물 소유주분들의 관심과 동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기회는 논현1구역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중한 재개발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돕고 힘을 모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신축 대단지 아파트에서도 지금처럼 좋은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며 응원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23일 토론회 이전에 신규 후보지 발표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도 도심 주택공급 확대 의지를 여러 차례 밝힌 만큼, 공급 확대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에서는 투기수요를 우려하지만, 실제 재개발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각종 절차를 거쳐 이주까지 일반적으로 수년이 소요됩니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도 재개발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이주에 따른 기존 주택 멸실과 공급 감소 문제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신규 후보지 지정과 실제 이주 사이에는 상당한 시간 차가 있는 만큼, 이러한 우려가 이번 후보지 선정에 결정적인 변수는 아닐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추가 인센티브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강남권 공공도심주택복합 시즌2 공모 후보지인 논현1구역, 역삼1구역, 방배2구역, 양재2구역, 방이1구역 등도 긍정적으로 검토될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최종 선정 여부는 국토교통부와 LH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되어야 합니다. 논현1구역은 우수한 입지와 대규모 개발 잠재력을 갖춘 곳입니다.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사업 추진 가능성도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166884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999739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91645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