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지 발표와 권리산정일이 동일한건가요... 매수의사를 가지고 알아보다가 등기 치기 전에 발표나면 그냥 망한거 아닌가 싶어서 고수분들께 여쭙니다. 발표일이 7월 중이라고만 나와있어서... 미뤄질 확률은 없을까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8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4층 전용 7.57평 | 직5.29억 공주가 2.38억 | 1.1억/평4.93평 |
| 26.07.16 | 다세대 1986년 | 논현동 155-12 지층 전용 16.57평 | 3.1억 공주가 2.3억 | 2,511만/평12.35평 |
| 26.07.15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71-16 논현밸류 3층 전용 4.75평 | 3.8억 공주가 1.5억 | 1.0억/평3.80평 |
| 26.07.14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49-11 모두가S 6층 전용 6.83평 | 3.1억 공주가 2.26억 | 6,192만/평5.01평 |
| 26.07.14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2층 전용 9.06평 | 직6.5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26건 | 19건 | 57건 |
| 대지평당가 | 7,478만 | 1.0억 | 7,489만 |
| 전용평당가 | 4,858만 | 6,299만 | 3,979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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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응봉신동아아파트가 기존 리모델링 사업을 정리하고 공공재건축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높은 현황 용적률로 일반 재건축의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다고 판단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이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공공재건축 사업조건까지 비교한 뒤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응봉신동아아파트...
●얼마전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중인 일원청솔빌리지 재건축사업의 신축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일원청솔빌리지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상가쪼개기 이슈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지지분 ●강남구 일원동...
제2의 한남뉴타운이 될 수 있을까? 1️⃣ "남산 고도제한 완화로 심폐소생 완료" 용산구 후암동 일대는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늘 주목받는 곳이었지만, 오랜 기간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남산 자락에 위치해 건축물 높이가 약 12m 수준으로 엄격히 제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24년 서울시가 남산 일대 고도제한을 최고 20~28m까지 완화하...
타 사업과 굳이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논현1동에 무엇이 가장 유리한지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입지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재개발을 하느냐'가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 개발해야 주민들에게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고,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느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공도복)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에 따른 사업성 확보 강남의 좋은 입지에서 신축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일반분양가가 시장가치와 크게 차이가 난다면, 그 차익은 결국 일부 분양 당첨자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면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와 일반분양가 책정 방식에 따라 사업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분양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사업성 개선과 주민 부담 완화에 활용할 여지가 커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강남의 높은 입지 가치를 기존 소유주에게도 최대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2. 빠른 인허가와 사업 추진 재개발·재건축에서 가장 큰 비용은 어쩌면 '시간'입니다. 사업이 지연될수록 공사비와 금융비용은 증가하고, 주민들의 피로감과 갈등도 커집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제도적 지원을 활용할 수 있는 공도복은 사업 절차를 보다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논현1동처럼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지역일수록 사업을 조정하고 끌고 갈 중심축이 필요합니다. 3. 일부 임대수익 보전을 통한 주민 설득력 확보 논현1동에는 주거 소유주뿐만 아니라 상가, 임대사업자, 통건물 소유자, 병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아파트를 지으면 좋다"는 논리만으로는 모든 주민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일부 임대수익 감소에 대한 보전이나 지원이 가능한 구조를 마련한다면, 기존 임대사업자와 상업시설 소유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이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함께 끌어안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4. 공공이 주도하면서도 1군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한다고 해서 LH 브랜드 아파트만 짓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 과정에서 시공사 선정이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1군 대형건설사가 참여한다면 강남의 입지에 걸맞은 하이엔드 브랜드와 고급 설계·특화 상품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즉, 사업은 공공의 안정성과 추진력을 활용하고, 시공은 1군 대형건설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활용하는 것. 이것이 공도복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의 핵심 입지인 만큼 단순한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강남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단지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5. 공사비 상승에 따른 추가 부담 위험을 최소화 최근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공사비 상승과 그에 따른 사업비 증가입니다. 공사비가 계속 오르면 당초 예상했던 분담금이 달라지고, 추가 부담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도복은 공공이 사업을 관리하는 구조를 통해 사업비와 분담금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6.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 논현1동은 사업 규모가 큰 만큼 보상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처럼 대출금리가 높고 금융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사업 초기부터 발생하는 금융비용이 사업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공공의 참여와 공공기관의 금융 지원 체계를 활용할 수 있다면 민간사업에 비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혹시 모를 미분양 위험에 대한 사업 안정성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인 만큼 미분양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사업은 잘될 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모를 위험까지 대비해야 합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는 공도복은 민간사업과 달리 공공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관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분양시장이 예상보다 위축될 경우에도 주민들이 모든 사업 위험을 직접 떠안는 구조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잘될 때의 개발이익뿐만 아니라 혹시 모를 상황까지 고려해 사업 위험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결국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은 하나입니다. "누가 더 빠르고, 더 안정적으로, 주민들의 부담은 줄이면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는가?" 논현 먹자골목, 통건물, 병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논현1동을 하나의 대규모 사업으로 묶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주민들 각자가 각자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오랜 시간 사업방식을 고민할 것인지, 아니면 공공이 중심을 잡고 제도적 지원을 활용해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논현1동의 목표는 단순히 '재개발에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강남 최고의 입지에 걸맞은 대규모 신축 주거단지를 만들고, 사업기간은 최대한 단축하고, 사업비와 금융비용 부담은 최소화하고, 공사비 상승에 따른 주민 부담 위험은 줄이고, 1군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목표로 하며, 개발로 발생하는 가치는 최대한 기존 소유주에게 돌아가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논현1동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타 사업과 굳이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논현1동에 무엇이 가장 유리한가. 그리고 주민들에게 어떤 선택이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정적이며, 가장 큰 가치를 가져다줄 수 있는가. 이제는 그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의 미래,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주민의 이익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4600571








논현1구역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숟가락에 밥을 올리고 김까지 얹어 "이제 드세요" 하는 상황인데, 다른 것만 기다리다가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현재 공공도심복합이 가장 현실적이고 신속한 개발 방식입니다. ✔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면 행정절차가 민간 재개발보다 상대적으로 간소화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공공도심복합은 용도지역 상향(종상향)과 높은 용적률 적용이 가능해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적용 내용은 지구계획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확정됩니다. ✔ 복잡한 인허가와 각종 행정절차도 공공이 주도해 추진하기 때문에 사업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실제로 민간 정비사업을 추진하다 추가분담금 증가와 사업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물론 공공도심복합도 추가분담금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논현동은 사업 규모도 매우 큽니다. 삼성동, 서초동, 역삼동의 여러 정비사업과 비교해도 손꼽히는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대단지 신축 아파트를 조성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지금은 다른 방식을 기다릴 때가 아니라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선정과 이후 주민동의율 확보에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는 동의율 요건을 빠르게 충족해 시간을 아끼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논현1구역의 미래를 앞당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구역, 지금은 함께 힘을 모아 공공도심복합으로 나아갑시다.
상기 공도복 장점들 모두 공감하고 노후된 주거환경을 빨리 정비될 수 있도록 공도복 후보지로 논현1동이 선정될 것입니다. 노후된 곳에서 조건에 안맞고 현실성 없는 딴 개발 그림만 여러개 잘 그려봤자 그림들만 보기 좋게 끝납니다. 4,000세대 이상 강남 핵심 신축아파트 대단지로서 고급 커뮤니티에 한강뷰 스타이 브릿지를 갖춘 대한민국 1등 주거지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올바른 길인 공공도심복합주택 사업 온라인 의향서 제출부탁드립니다.
후보지 발표와 권리산정일이 동일한건가요... 매수의사를 가지고 알아보다가 등기 치기 전에 발표나면 그냥 망한거 아닌가 싶어서 고수분들께 여쭙니다. 발표일이 7월 중이라고만 나와있어서... 미뤄질 확률은 없을까요
논현1구역, 단독·근생 비중이 높다고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성공사례를 보십시오. 일부에서는 논현1구역은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아서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 광진구 중곡역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토지이용 현황상 단독주택 약 40%, 근린생활시설 약 20%로, 단독·근생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지역입니다. 반면 공동주택은 약 29%, 도로는 약 11%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은 공공도심복합 본지구 지정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즉, 단독주택과 근생 비중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이 불리하다는 주장은 실제 사례와는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참여 의지와 사업성입니다. 또한 "단독주택·근생 소유자는 무조건 반대한다"는 인식도 편견에 가깝습니다. 노후 건축물 유지관리 부담, 공실 증가, 재건축이 어려운 현실 등을 고려하면 단독주택과 근생 소유자 역시 사업에 적극 찬성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논현1구역도 충분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의향서 제출도 상당한 수준으로 이루어졌고, 강남이라는 우수한 입지와 대규모 개발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성공사례는 이미 존재합니다. '단독·근생이 많아서 안 된다'가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으면 충분히 본지구 지정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 실제 사례가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논현1구역도 함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갑시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3917554














논현1구역 도심공공복합, 권리산정일 걱정하시는 분들께 안내드립니다 최근 논현1구역 관련해서 “다주택자는 불리한 것 아닌가요?” “다물권자는 어떻게 되나요?” “후보지 선정 전에 추가 매수하면 인정되나요?” 라는 문의가 많아 정리드립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권리산정기준일입니다. 권리산정기준일은 투기 목적의 지분 쪼개기 등을 방지하고, 기존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 후보지 선정 전 매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권리산정기준일이 언제 정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기준일 이전 취득 여부에 따라 권리 인정 여부가 판단됩니다. ✅ 후보지 선정 후 매수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취득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 다주택자 다주택자라고 해서 사업 참여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 물건별 권리관계와 법령 기준에 따라 판단됩니다. ✅ 다물권자(여러 토지·건물 보유자) 여러 개를 소유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여러 입주권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소유 규모가 크다고 무조건 손해를 보는 구조도 아닙니다. 감정평가, 권리가액, 사업계획에 따라 개별적으로 결정됩니다. 논현1구역은 현재 중요한 단계입니다. 강남 한복판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정비 가능 지역이며, 기존 단독·다가구·근생 비중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불리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도심복합 성공 사례에서도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은 지역들이 주민 동의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오해로 사업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논현1구역은 특정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기존 주민 모두가 함께 새로운 주거환경과 자산가치 상승 기회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권리산정일과 개별 권리는 반드시 확인하되, 막연한 불안보다는 정확한 정보로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구역, 강남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 혁신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논현동 포함2주택 입니다 논현동 개발후 입주시에 취득세 내는 지요? 내게 되면 취득세,등록세는 2주택 세율인지요? 도심공공복합 설명 질문 상황을 “논현동 기존 주택 포함 2주택 보유자가 논현1구역 도심공공복합사업 완료 후 새 아파트 입주”하는 경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입주 시 취득세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새 집을 추가 매수”하는 취득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 도심공공복합사업 입주 시 취득세 발생 여부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기존 토지·건축물을 현물출자(권리 제공)하고 새 공동주택을 공급받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준공 후 새 아파트를 취득하는 시점에 취득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처럼 기존 권리가 전환되는 경우는 일반 매매와 달리 권리가액, 추가분담금, 신축 취득가액 산정 방식 등이 적용됩니다. 2. 기존 2주택자인 경우 취득세율은? 현재 논현동 주택 외에 다른 주택이 있어 2주택 상태라면, 신축 입주 시점에 주택 수 판단을 하게 됩니다. 기존 1주택 + 논현 신축 취득 → 2주택 취득 기존 2주택 + 논현 신축 취득 → 3주택 취득 따라서 단순히 “논현 재개발 입주니까 기존 주택 수와 관계없이 1%”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택 취득세 중과 여부는 취득 당시 주택 수, 지역, 적용되는 지방세법 규정에 따라 결정됩니다. 3. 예시 (질문자님 상황 기준) 예를 들어: 현재 논현 1채 보유 다른 지역 주택 1채 보유 → 총 2주택 논현1구역 도심공공복합 완료 후 새 아파트 입주 그때: 기존 주택을 그대로 보유하면 → 3주택 취득으로 판단될 가능성 기존 주택을 처분해 1~2주택 상태가 되면 → 세율이 달라질 수 있음 4. 중요한 점 도심공공복합은 권리산정일 이후 추가 매수 제한, 현금청산 기준 등은 따로 적용되지만, 취득세는 입주(취득) 당시 지방세법 기준으로 봅니다. 즉, 권리산정일에 권리를 확보하는 것 준공 후 신축 아파트를 취득하는 것 은 세법상 다른 시점입니다.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기존 자산을 잃는 사업이 아니라 기존 토지·건축물 권리를 신축 아파트 권리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준공 후 입주 시 취득세가 발생할 수 있지만, 이는 일반적인 주택 추가 매수가 아니라 기존 권리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입니다. 최종 세율은 입주 당시 보유 주택 수와 세법 적용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확히 계산하려면 현재 논현 한화꿈에그린 2차 + 다른 1채가 각각 몇 년도 취득인지, 조정대상지역 여부, 입주 때까지 매도 계획 여부를 봐야 합니다
논현1동, 이번 기회를 놓치면 언제 다시 올까요?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강남에서도 흔치 않은 대규모 개발 기회입니다. 현재 알려진 계획으로는 약 19만㎡ 규모, 4,400세대 이상의 대단지 공급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강남에서 이 정도 규모의 신규 아파트 공급은 매우 드문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점은 소유주 약 1,600명 가운데 430명 이상이 의향서를 제출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초기 단계임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참여입니다. 물론 후보지 선정은 의향서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주민 참여, 사업성, 노후도, 공급 효과, 정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논현1동은 여러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강남권 대규모 공급이 가능한 희소한 입지 약 19만㎡의 넓은 사업면적 4,400세대 이상의 공급 효과 노후 다가구·통건물·근린생활시설이 밀집한 정비 필요 지역 정부가 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 추진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대상 최근 정부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공급 확대를 국정 과제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 여건도 이전보다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가구·통건물·근린생활시설 소유주 여러분의 참여가 매우 중요합니다. "조금 더 지켜보자." "나중에 결정하자."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지만, 초기 주민 의지가 높을수록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오랫동안 노후 주택과 주차난, 열악한 주거환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강남의 새로운 대단지 아파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는 충분히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근거 없는 소문이나 추측보다 공식 자료와 제도를 기준으로 판단했으면 합니다. 논현1동은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서로를 설득하고 힘을 모은다면 강남의 새로운 명품 주거단지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부디 많은 소유주분들께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논현1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3917554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12749809



새로 만들어진 2040 강남구 도시계획에서 논현동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유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과거 논현동은 역삼동과 묶여서 역삼.논현 생활권이었는데 이게 바뀌어 신사.논현 생활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논현동은 저층 주거지 정비 유도를 통해 보행로 및 주차공간 확보, 녹지 개선 등이 계획되어 있는 곳이라 이번 공모가 강남구에서 바라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재개발은 도시계획에 들어가 있어야 진행이 빠릅니다.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 현금청산도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현금청산이면 무조건 손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현금청산 대상자는 권리산정일 이후 취득 등 법령상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발생하며, 권리산정일 이전의 기존 소유자는 원칙적으로 입주권 대상이 됩니다. 권리산정일은 사업별 공고와 관련 법령에 따라 적용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현금청산은 감정평가에 따른 정당한 보상금을 지급받는 방식입니다. 이후 양도소득세 등 개인별 세금이 발생할 수 있지만, 세금은 취득가액·보유기간·1주택 여부 등 개인별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현금청산하면 세금 폭탄"이라고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장기간 보유한 토지나 건물의 경우에는 보상금을 활용해 다른 자산으로 갈아타거나 투자 계획을 새로 세우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반면 기존 소유자 대부분은 현금청산이 아니라 신축 아파트 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 드물게 4천 세대 이상 대단지 조성이 가능한 입지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근거 없는 불안감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현금청산이 아니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더 가치 있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를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조세특례법 77조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는 논현1구역 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에서도 현금보상을 받는 경우 매우 중요한 조항입니다.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익사업으로 토지나 건물을 협의매수 또는 수용당하면 양도소득세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인정고시일(또는 양도일) 기준 2년 이전에 취득한 부동산이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양도소득세의 15%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금을 보상채권으로 받는 경우 감면율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일반 채권: 20% 감면 3년 이상 만기보유 특약: 35% 감면 5년 이상 만기보유 특약: 45% 감면 현금청산도 무조건 손해가 아닙니다.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은 공익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현금보상을 받는 경우에도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에 따라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상채권을 선택하면 감면율이 더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즉, "현금청산 = 무조건 손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물론 대부분의 기존 소유자는 신축 아파트 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하지만, 불가피하게 현금보상을 받더라도 공익사업에 따른 세제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만 개인의 취득시기, 1주택 여부, 보유기간, 취득가액 등에 따라 실제 양도세 부담은 달라지므로, 모든 사람이 동일한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현금청산도 도심공공은 조세특례법 77조에 해당되어 양도소득세 15% 감면해줍니다. 감평 금액이 커서 아파트 받고 남는 금액 주는 현금에도 적용됩니다. 채권으로 받으면 45% 까지 감면해주는데 채권으로 받는 분은 없으실테죠? 괜히 오세훈 시장님이 민간개발에도 공공개발 만큼 혜택 달라고 말씀하고 계신게 아니에요.
지금 사면 현금청산 위기 있나요?
논현1구역, 지금이 기회입니다. "다가구와 통건물이 많아서 재개발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의 성공한 재개발 지역들도 대부분 다가구, 통건물,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된 노후 주거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증산, 흑석, 장위, 신길 등도 과거에는 비슷한 여건이었지만, 주민들이 뜻을 모아 지금은 신축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물의 형태가 아니라 주민들의 의지와 동의, 그리고 사업성입니다. 논현1구역 역시 강남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잠재력을 갖춘 곳입니다. 다가구와 통건물이 많다고 해서 사업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노후 건축물이 많을수록 정비의 필요성이 커지고 새로운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4,000세대 이상의 신축 대단지 조성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사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건물 종류가 아니라 주민들의 선택과 참여입니다. 지금은 서로의 이해관계를 넘어 논현1구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때입니다. 주민들이 힘을 모은다면 논현1구역도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신축 대단지로 변화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2833940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2514315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861772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7047525

















논현1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은 강남의 미래를 바꾸는 기회입니다. 현재 강남은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전세와 월세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강남권 대규모 정비사업 이주가 이어지면서 멸실주택이 늘고 새로운 임차수요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결국 강남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주권을 받게 되면 잔금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강남 신축은 전세 수요가 매우 탄탄하기 때문에, 입주 시 전세를 놓아 임대보증금으로 잔금의 상당 부분을 충당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공공도심복합에는 잔금유예 제도와 LH 이익공유제(희망자 선택) 등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어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개인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초기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입주 전이나 입주 후 개인 사정으로 매도해야 하는 경우에도, 강남 신축 프리미엄을 반영한 시장가격으로 거래된다면 그 자금으로 다른 지역의 주택을 매수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강남 대단지 신축의 가치입니다. 4,000세대 이상 규모의 강남 신축 단지는 희소성이 매우 높으며, 젊은 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커뮤니티와 생활 SOC가 집값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요소가 됩니다. 예를 들어 대단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설들이 조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도서관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사우나·스파 수영장 조식카페 키즈카페 어린이집 시니어라운지 주민휴게공간 산책로와 대규모 녹지 경로당 등 세대수가 많을수록 이러한 시설은 더욱 고급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강남 신축 단지들은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라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강남 신축 단지들의 조경과 커뮤니티를 보면 생태공원 수준의 녹지와 호텔급 시설을 갖춘 곳도 많습니다. 논현1구역 역시 충분한 규모를 갖춘다면 이러한 수준의 단지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설계와 시설은 사업계획과 인허가 과정을 거쳐 확정됩니다. 혹시 예상과 다른 상황이 발생해 현금청산 대상이 되더라도, 보상은 관련 법령과 감정평가 절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실제 보상 규모는 개별 물건의 특성과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정한 보상을 통해 다음 주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은 단순히 낡은 주택을 새 아파트로 바꾸는 사업이 아닙니다. 강남의 미래 가치를 담은 4,000세대 이상 대단지 신축 커뮤니티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지금은 눈앞의 걱정보다 앞으로 수십 년간 이어질 자산가치와 주거환경을 함께 바라볼 때입니다. 최선은 신축 대단지 입주를 통해 더 큰 미래가치를 누리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제도적 지원도 충분히 활용하는 것입니다. 논현1구역이 강남 도심공공주택복합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2514315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1668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