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8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4층 전용 7.57평 | 직5.29억 공주가 2.38억 | 1.1억/평4.93평 |
| 26.07.16 | 다세대 1986년 | 논현동 155-12 지층 전용 16.57평 | 3.1억 공주가 2.3억 | 2,511만/평12.35평 |
| 26.07.15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71-16 논현밸류 3층 전용 4.75평 | 3.8억 공주가 1.5억 | 1.0억/평3.80평 |
| 26.07.14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49-11 모두가S 6층 전용 6.83평 | 3.1억 공주가 2.26억 | 6,192만/평5.01평 |
| 26.07.14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2층 전용 9.06평 | 직6.5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26건 | 19건 | 57건 |
| 대지평당가 | 7,478만 | 1.0억 | 7,489만 |
| 전용평당가 | 4,858만 | 6,299만 | 3,979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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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분위기 봐서 아시겠지만, 여기 물려서 제정신이 아니거나 업자 분들 많으니, 청년 여러분들은 투자 조심하시구요. 여기 신청마감일 기준 의향율 18% 였습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선정될 것이고 그래도 발표 전에 꼭 한 번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논현1구역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입니다. 특히 초기에 방장님 및 추진위원분들께서는 민간도심복합을 주장하는 의견과 치열하게 토론하시면서, 방에 들어오는 분들께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공공도심복합 제도를 함께 공부하자고 끊임없이 설득해 오셨습니다. 그 과정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주민들이 한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은 강남의 핵심 입지입니다. 그래서 여러 방식의 개발 제안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지역에 어떤 방식이 가장 현실적으로 빠르게 추진될 수 있는가입니다. 민간 방식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합의와 장기간의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논현 먹자골목과 대형 상가, 통건물 등 이해관계가 복잡한 지역까지 하나로 묶어 추진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사업 가능성은 향후 계획과 주민 동의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해관계자가 많을수록 사업이 어려워지는 것은 정비사업에서 흔히 있는 일입니다. 반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LH 등 공공이 참여하여 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는 제도입니다. 행정 협의와 각종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물론 실제 사업 기간은 행정절차와 대상지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논현1구역은 어렵게 주민 의향을 모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서로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지 선정과 사업 성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힘을 모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진위원회와 주민대표들께서 지금까지 행정기관과 소통하고, 주민 의견을 모으며, 언론과 외부 관심에도 대응해 온 노력에도 감사드립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곳입니다. 이번 기회를 잘 살려 4천 세대 이상의 새로운 주거단지와 더 좋은 생활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논현1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같은 주민으로서,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논현1구역은 지금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비교해야 합니다. 최근 일부에서는 민간도심복합(민도복)을 이야기하지만, 민도복과 공공도심복합은 사업 목적과 방식이 다릅니다. 민도복은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을 지향합니다. 주거뿐 아니라 판매시설, 업무시설, 산업시설, 문화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을 함께 개발하는 방식이며, 주택은 일정 비율만 공급하는 복합개발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용도지역 변경으로 증가한 용적률의 상당 부분은 공공기여로 활용됩니다. 반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이름 그대로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주민 재정착과 주거공급에 초점을 맞춘 사업이며, 사업성 개선과 각종 지원을 통해 주민 부담을 줄이고 생활 SOC 등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차이는 속도입니다. 민간 방식은 추진위원회, 조합설립, 각종 인허가 등을 거치면서 사업기간이 장기화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사업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수년에서 10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반면 도심공공주택복합은 LH 등 공공이 참여하여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제도로, 일반적인 민간 재개발보다 사업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실제 소요 기간은 대상지와 행정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이미 추진위원장과 많은 주민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향서를 모으며 여기까지 이끌어 왔습니다. 좋은 기회를 빠르게 포착해 사업을 추진한 점은 충분히 높이 평가받을 만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근거 없는 갈등이 아니라 주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입니다. 사업이 성공해야 단독주택, 다가구, 다세대, 아파트, 근린생활시설 소유자 모두가 함께 새로운 주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느낀 점이 있습니다. 요즘 여러 정비사업 현장을 보면 연령이나 성별보다 열정, 소통 능력, 책임감이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젊은 분들이든 경험 많은 분들이든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대의 변화를 읽으며 사업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 좋은 리더입니다. 논현1구역도 서로 존중하고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추진위원장님과 추진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여긴 땅 위치가 너무 좋아서 힘들듯 재개발 말고 그냥 신축빌라나 건물만 지어도 잘 팔리는 동네니
논현1공 공공도심복합만이 선정될 거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유주 아니시죠? 소유주 하고싶죠??
타 사업과 굳이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논현1동에 무엇이 가장 유리한지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입지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재개발을 하느냐'가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 개발해야 주민들에게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고,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느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공도복)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에 따른 사업성 확보 강남의 좋은 입지에서 신축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일반분양가가 시장가치와 크게 차이가 난다면, 그 차익은 결국 일부 분양 당첨자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면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와 일반분양가 책정 방식에 따라 사업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분양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사업성 개선과 주민 부담 완화에 활용할 여지가 커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강남의 높은 입지 가치를 기존 소유주에게도 최대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2. 빠른 인허가와 사업 추진 재개발·재건축에서 가장 큰 비용은 어쩌면 '시간'입니다. 사업이 지연될수록 공사비와 금융비용은 증가하고, 주민들의 피로감과 갈등도 커집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제도적 지원을 활용할 수 있는 공도복은 사업 절차를 보다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논현1동처럼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지역일수록 사업을 조정하고 끌고 갈 중심축이 필요합니다. 3. 일부 임대수익 보전을 통한 주민 설득력 확보 논현1동에는 주거 소유주뿐만 아니라 상가, 임대사업자, 통건물 소유자, 병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아파트를 지으면 좋다"는 논리만으로는 모든 주민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일부 임대수익 감소에 대한 보전이나 지원이 가능한 구조를 마련한다면, 기존 임대사업자와 상업시설 소유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이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함께 끌어안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4. 공공이 주도하면서도 1군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한다고 해서 LH 브랜드 아파트만 짓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 과정에서 시공사 선정이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1군 대형건설사가 참여한다면 강남의 입지에 걸맞은 하이엔드 브랜드와 고급 설계·특화 상품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즉, 사업은 공공의 안정성과 추진력을 활용하고, 시공은 1군 대형건설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활용하는 것. 이것이 공도복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의 핵심 입지인 만큼 단순한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강남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단지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5. 공사비 상승에 따른 추가 부담 위험을 최소화 최근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공사비 상승과 그에 따른 사업비 증가입니다. 공사비가 계속 오르면 당초 예상했던 분담금이 달라지고, 추가 부담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도복은 공공이 사업을 관리하는 구조를 통해 사업비와 분담금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6.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 논현1동은 사업 규모가 큰 만큼 보상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처럼 대출금리가 높고 금융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사업 초기부터 발생하는 금융비용이 사업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공공의 참여와 공공기관의 금융 지원 체계를 활용할 수 있다면 민간사업에 비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혹시 모를 미분양 위험에 대한 사업 안정성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인 만큼 미분양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사업은 잘될 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모를 위험까지 대비해야 합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는 공도복은 민간사업과 달리 공공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관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분양시장이 예상보다 위축될 경우에도 주민들이 모든 사업 위험을 직접 떠안는 구조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잘될 때의 개발이익뿐만 아니라 혹시 모를 상황까지 고려해 사업 위험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결국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은 하나입니다. "누가 더 빠르고, 더 안정적으로, 주민들의 부담은 줄이면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는가?" 논현 먹자골목, 통건물, 병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논현1동을 하나의 대규모 사업으로 묶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주민들 각자가 각자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오랜 시간 사업방식을 고민할 것인지, 아니면 공공이 중심을 잡고 제도적 지원을 활용해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논현1동의 목표는 단순히 '재개발에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강남 최고의 입지에 걸맞은 대규모 신축 주거단지를 만들고, 사업기간은 최대한 단축하고, 사업비와 금융비용 부담은 최소화하고, 공사비 상승에 따른 주민 부담 위험은 줄이고, 1군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목표로 하며, 개발로 발생하는 가치는 최대한 기존 소유주에게 돌아가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논현1동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타 사업과 굳이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논현1동에 무엇이 가장 유리한가. 그리고 주민들에게 어떤 선택이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정적이며, 가장 큰 가치를 가져다줄 수 있는가. 이제는 그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의 미래,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주민의 이익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논현1구역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숟가락에 밥을 올리고 김까지 얹어 "이제 드세요" 하는 상황인데, 다른 것만 기다리다가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현재 공공도심복합이 가장 현실적이고 신속한 개발 방식입니다. ✔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면 행정절차가 민간 재개발보다 상대적으로 간소화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공공도심복합은 용도지역 상향(종상향)과 높은 용적률 적용이 가능해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적용 내용은 지구계획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확정됩니다. ✔ 복잡한 인허가와 각종 행정절차도 공공이 주도해 추진하기 때문에 사업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실제로 민간 정비사업을 추진하다 추가분담금 증가와 사업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물론 공공도심복합도 추가분담금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논현동은 사업 규모도 매우 큽니다. 삼성동, 서초동, 역삼동의 여러 정비사업과 비교해도 손꼽히는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대단지 신축 아파트를 조성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지금은 다른 방식을 기다릴 때가 아니라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선정과 이후 주민동의율 확보에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는 동의율 요건을 빠르게 충족해 시간을 아끼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논현1구역의 미래를 앞당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구역, 지금은 함께 힘을 모아 공공도심복합으로 나아갑시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4600571
1. 국토부에서 강남지역은 선정 안해줌. 2. 이 입지에 공주복 되면 사업성 과 속도에 날게 달아주는건데, 3. 민주당은 공급에 관심없고, 4. 아무리 공급이 급해도 강남 토지주가 부자되는건 못 참음. 5. 게다가 공주복은 분양가 상한제도 없음. 6. 주변시세 자극한다고 안해줌. 7. 신통기획으로 자기성과 만들고 싶어하는 오세훈도 공주복을 반대함. 8. 중요한건 입지가 아니고, 정부마음 임.
9. 구청장도 반대함. 분상제와 공공기여 라는 권한을 쥐고 추진위와 조합 위에 군림해왔는데, 그걸 정부에 헌납한다?
@왕자복 공부 좀 하세요
@왕자복 허위사실 유포하시니 공도복이 잘 되네요
10. 정부, 시청, 구청은 여러분들이 부자가 되는걸 매우 싫어합니다.
@왕자복 미리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선정 확신하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후보지 발표와 권리산정일이 동일한건가요... 매수의사를 가지고 알아보다가 등기 치기 전에 발표나면 그냥 망한거 아닌가 싶어서 고수분들께 여쭙니다. 발표일이 7월 중이라고만 나와있어서... 미뤄질 확률은 없을까요
7월말이고 등기치기전에 발표나면 조합원 자격 없어요
타 사업과 굳이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논현1동에 무엇이 가장 유리한지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입지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재개발을 하느냐'가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 개발해야 주민들에게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고,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느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공도복)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에 따른 사업성 확보 강남의 좋은 입지에서 신축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일반분양가가 시장가치와 크게 차이가 난다면, 그 차익은 결국 일부 분양 당첨자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면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와 일반분양가 책정 방식에 따라 사업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분양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사업성 개선과 주민 부담 완화에 활용할 여지가 커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강남의 높은 입지 가치를 기존 소유주에게도 최대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2. 빠른 인허가와 사업 추진 재개발·재건축에서 가장 큰 비용은 어쩌면 '시간'입니다. 사업이 지연될수록 공사비와 금융비용은 증가하고, 주민들의 피로감과 갈등도 커집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제도적 지원을 활용할 수 있는 공도복은 사업 절차를 보다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논현1동처럼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지역일수록 사업을 조정하고 끌고 갈 중심축이 필요합니다. 3. 일부 임대수익 보전을 통한 주민 설득력 확보 논현1동에는 주거 소유주뿐만 아니라 상가, 임대사업자, 통건물 소유자, 병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아파트를 지으면 좋다"는 논리만으로는 모든 주민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일부 임대수익 감소에 대한 보전이나 지원이 가능한 구조를 마련한다면, 기존 임대사업자와 상업시설 소유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이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함께 끌어안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4. 공공이 주도하면서도 1군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한다고 해서 LH 브랜드 아파트만 짓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 과정에서 시공사 선정이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1군 대형건설사가 참여한다면 강남의 입지에 걸맞은 하이엔드 브랜드와 고급 설계·특화 상품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즉, 사업은 공공의 안정성과 추진력을 활용하고, 시공은 1군 대형건설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활용하는 것. 이것이 공도복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의 핵심 입지인 만큼 단순한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강남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단지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5. 공사비 상승에 따른 추가 부담 위험을 최소화 최근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공사비 상승과 그에 따른 사업비 증가입니다. 공사비가 계속 오르면 당초 예상했던 분담금이 달라지고, 추가 부담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도복은 공공이 사업을 관리하는 구조를 통해 사업비와 분담금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6.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 논현1동은 사업 규모가 큰 만큼 보상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처럼 대출금리가 높고 금융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사업 초기부터 발생하는 금융비용이 사업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공공의 참여와 공공기관의 금융 지원 체계를 활용할 수 있다면 민간사업에 비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혹시 모를 미분양 위험에 대한 사업 안정성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인 만큼 미분양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사업은 잘될 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모를 위험까지 대비해야 합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는 공도복은 민간사업과 달리 공공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관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분양시장이 예상보다 위축될 경우에도 주민들이 모든 사업 위험을 직접 떠안는 구조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잘될 때의 개발이익뿐만 아니라 혹시 모를 상황까지 고려해 사업 위험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결국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은 하나입니다. "누가 더 빠르고, 더 안정적으로, 주민들의 부담은 줄이면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는가?" 논현 먹자골목, 통건물, 병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논현1동을 하나의 대규모 사업으로 묶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주민들 각자가 각자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오랜 시간 사업방식을 고민할 것인지, 아니면 공공이 중심을 잡고 제도적 지원을 활용해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논현1동의 목표는 단순히 '재개발에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강남 최고의 입지에 걸맞은 대규모 신축 주거단지를 만들고, 사업기간은 최대한 단축하고, 사업비와 금융비용 부담은 최소화하고, 공사비 상승에 따른 주민 부담 위험은 줄이고, 1군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목표로 하며, 개발로 발생하는 가치는 최대한 기존 소유주에게 돌아가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논현1동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타 사업과 굳이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논현1동에 무엇이 가장 유리한가. 그리고 주민들에게 어떤 선택이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정적이며, 가장 큰 가치를 가져다줄 수 있는가. 이제는 그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의 미래,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주민의 이익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4600571








논현1구역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숟가락에 밥을 올리고 김까지 얹어 "이제 드세요" 하는 상황인데, 다른 것만 기다리다가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현재 공공도심복합이 가장 현실적이고 신속한 개발 방식입니다. ✔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면 행정절차가 민간 재개발보다 상대적으로 간소화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공공도심복합은 용도지역 상향(종상향)과 높은 용적률 적용이 가능해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적용 내용은 지구계획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확정됩니다. ✔ 복잡한 인허가와 각종 행정절차도 공공이 주도해 추진하기 때문에 사업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실제로 민간 정비사업을 추진하다 추가분담금 증가와 사업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물론 공공도심복합도 추가분담금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논현동은 사업 규모도 매우 큽니다. 삼성동, 서초동, 역삼동의 여러 정비사업과 비교해도 손꼽히는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대단지 신축 아파트를 조성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지금은 다른 방식을 기다릴 때가 아니라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선정과 이후 주민동의율 확보에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는 동의율 요건을 빠르게 충족해 시간을 아끼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논현1구역의 미래를 앞당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구역, 지금은 함께 힘을 모아 공공도심복합으로 나아갑시다.
상기 공도복 장점들 모두 공감하고 노후된 주거환경을 빨리 정비될 수 있도록 공도복 후보지로 논현1동이 선정될 것입니다. 노후된 곳에서 조건에 안맞고 현실성 없는 딴 개발 그림만 여러개 잘 그려봤자 그림들만 보기 좋게 끝납니다. 4,000세대 이상 강남 핵심 신축아파트 대단지로서 고급 커뮤니티에 한강뷰 스타이 브릿지를 갖춘 대한민국 1등 주거지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올바른 길인 공공도심복합주택 사업 온라인 의향서 제출부탁드립니다.
논현1구역, 단독·근생 비중이 높다고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성공사례를 보십시오. 일부에서는 논현1구역은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아서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 광진구 중곡역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토지이용 현황상 단독주택 약 40%, 근린생활시설 약 20%로, 단독·근생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지역입니다. 반면 공동주택은 약 29%, 도로는 약 11%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은 공공도심복합 본지구 지정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즉, 단독주택과 근생 비중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이 불리하다는 주장은 실제 사례와는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참여 의지와 사업성입니다. 또한 "단독주택·근생 소유자는 무조건 반대한다"는 인식도 편견에 가깝습니다. 노후 건축물 유지관리 부담, 공실 증가, 재건축이 어려운 현실 등을 고려하면 단독주택과 근생 소유자 역시 사업에 적극 찬성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논현1구역도 충분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의향서 제출도 상당한 수준으로 이루어졌고, 강남이라는 우수한 입지와 대규모 개발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성공사례는 이미 존재합니다. '단독·근생이 많아서 안 된다'가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으면 충분히 본지구 지정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 실제 사례가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논현1구역도 함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갑시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3917554














논현1구역 도심공공복합, 권리산정일 걱정하시는 분들께 안내드립니다 최근 논현1구역 관련해서 “다주택자는 불리한 것 아닌가요?” “다물권자는 어떻게 되나요?” “후보지 선정 전에 추가 매수하면 인정되나요?” 라는 문의가 많아 정리드립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권리산정기준일입니다. 권리산정기준일은 투기 목적의 지분 쪼개기 등을 방지하고, 기존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 후보지 선정 전 매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권리산정기준일이 언제 정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기준일 이전 취득 여부에 따라 권리 인정 여부가 판단됩니다. ✅ 후보지 선정 후 매수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취득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 다주택자 다주택자라고 해서 사업 참여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 물건별 권리관계와 법령 기준에 따라 판단됩니다. ✅ 다물권자(여러 토지·건물 보유자) 여러 개를 소유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여러 입주권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소유 규모가 크다고 무조건 손해를 보는 구조도 아닙니다. 감정평가, 권리가액, 사업계획에 따라 개별적으로 결정됩니다. 논현1구역은 현재 중요한 단계입니다. 강남 한복판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정비 가능 지역이며, 기존 단독·다가구·근생 비중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불리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도심복합 성공 사례에서도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은 지역들이 주민 동의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오해로 사업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논현1구역은 특정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기존 주민 모두가 함께 새로운 주거환경과 자산가치 상승 기회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권리산정일과 개별 권리는 반드시 확인하되, 막연한 불안보다는 정확한 정보로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구역, 강남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 혁신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논현동 포함2주택 입니다 논현동 개발후 입주시에 취득세 내는 지요? 내게 되면 취득세,등록세는 2주택 세율인지요? 도심공공복합 설명 질문 상황을 “논현동 기존 주택 포함 2주택 보유자가 논현1구역 도심공공복합사업 완료 후 새 아파트 입주”하는 경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입주 시 취득세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새 집을 추가 매수”하는 취득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 도심공공복합사업 입주 시 취득세 발생 여부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기존 토지·건축물을 현물출자(권리 제공)하고 새 공동주택을 공급받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준공 후 새 아파트를 취득하는 시점에 취득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처럼 기존 권리가 전환되는 경우는 일반 매매와 달리 권리가액, 추가분담금, 신축 취득가액 산정 방식 등이 적용됩니다. 2. 기존 2주택자인 경우 취득세율은? 현재 논현동 주택 외에 다른 주택이 있어 2주택 상태라면, 신축 입주 시점에 주택 수 판단을 하게 됩니다. 기존 1주택 + 논현 신축 취득 → 2주택 취득 기존 2주택 + 논현 신축 취득 → 3주택 취득 따라서 단순히 “논현 재개발 입주니까 기존 주택 수와 관계없이 1%”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택 취득세 중과 여부는 취득 당시 주택 수, 지역, 적용되는 지방세법 규정에 따라 결정됩니다. 3. 예시 (질문자님 상황 기준) 예를 들어: 현재 논현 1채 보유 다른 지역 주택 1채 보유 → 총 2주택 논현1구역 도심공공복합 완료 후 새 아파트 입주 그때: 기존 주택을 그대로 보유하면 → 3주택 취득으로 판단될 가능성 기존 주택을 처분해 1~2주택 상태가 되면 → 세율이 달라질 수 있음 4. 중요한 점 도심공공복합은 권리산정일 이후 추가 매수 제한, 현금청산 기준 등은 따로 적용되지만, 취득세는 입주(취득) 당시 지방세법 기준으로 봅니다. 즉, 권리산정일에 권리를 확보하는 것 준공 후 신축 아파트를 취득하는 것 은 세법상 다른 시점입니다.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기존 자산을 잃는 사업이 아니라 기존 토지·건축물 권리를 신축 아파트 권리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준공 후 입주 시 취득세가 발생할 수 있지만, 이는 일반적인 주택 추가 매수가 아니라 기존 권리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입니다. 최종 세율은 입주 당시 보유 주택 수와 세법 적용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확히 계산하려면 현재 논현 한화꿈에그린 2차 + 다른 1채가 각각 몇 년도 취득인지, 조정대상지역 여부, 입주 때까지 매도 계획 여부를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