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섬유 확보는 이제 다른 개발방식으로 바뀌기 힘들다는 것임 죽기전에 아파트 받고싶으면 지주들도 지주택으로 밀어야할듯 그리고 이지역은 신속통합으로 해도 현충원 고도제한으로 신속통합의 용적률 혜택을 못받음 오히려 임대 안받아도 되고 계획대로만되면 준공속도가 신통보다 더 빠름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7 | 근생(건물) 1973년 | 사당동 68-3 제2종근린생활 연 236.49평 | 직56.41억 | 4,409만/평127.96평 |
| 26.08.07 | 기타(건물) 1971년 | 사당동 68-2 기타 연 718.44평 | 직332.03억 | 4,378만/평758.36평 |
| 26.08.07 | 토지 | 사당동 69-14 | 직71.4억 | 4,347만/평164.26평 |
| 26.08.07 | 토지 | 사당동 69-10 | 직9.99억 | 4,347만/평22.99평 |
| 26.08.07 | 토지 | 사당동 69-2 | 직191.59억 | 4,347만/평440.74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원페를라 | 2 | 1,097 | 84㎡ | 27.0억 |
|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 6 | 514 | 84㎡ | 23.5억 |
| 래미안로이파크아파트 | 9 | 668 | 59㎡ | 19.0억 |
| 84㎡ | 21.9억 | |||
| 방배롯데캐슬아르떼 | 14 | 744 | 121㎡ | 36.3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동작초등학교 공립 | 49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총신대입구역 | 4호선 | 7분 | 523m |
| 이수역 | 7호선 | 8분 | 630m |
| 남성역 | 7호선 | 13분 | 1.0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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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닷컴 구역 노후도 보니 D2에 신축 2곳 추가. 공동주택 18세대, 16세대. 총 34세대 추가. 그럼 현재까지 신축으로 공동주택 24세대+18세대+16세대+16세대+16세대=70세대 추가. 빌라업자들이 이번 기회에 한 탕 해먹네요. 더 늘어날 곳 있나요?
요새 게시판에 배알꼴린 사람들이 찾아와서 시비를 좀 털고 있는 것 같은데..원래 이 잡음 저 잡음 극복하며 엎치락뒤치락하는게 재개발임. 최근 동작구청 앞에서 열린 개발 찬성집회는 소유주 단톡방 절반에 해당하는 100명이 모임. 출석률 50%가 얼마나 힘든지는 아는사람은 알거임. 다음 집회에는 더 모일거고. 그만큼 소유주들 개발의지는 확고한 지역. 이번 추석에도 구역 곳곳에 어김없이 메이저 건설사들 현수막 붙는중. 누구든 현명한 판단하시길





공사비가 1조~2조원을 넘어서는 서울 핵심 정비사업장에서도 건설사 간 맞대결이 좀처럼 성사되지 않고 있다. 사업 규모와 상징성을 앞세워 대형 건설사들이 경쟁적으로 뛰어들던 과거와 달리 수익성과 수주 가능성을 따져 사업장을 선택하는 선별수주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공사 선정에 나선 성수와 여의도, 목동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
올 추석 강남권 재건축 조합원들의 밥상머리에는 집값 만큼이나 ‘이주’가 주요 화두로 오를 전망이다.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수천 가구가 살던 집을 비우고 새로운 거처를 찾아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

장위뉴타운 아직 2억대로 들어갈 수 있다고? 1️⃣ "본지구 지정 쐐기 박았다, 다음 타자는 '시공사 선정'"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장위12구역(4만 9,520㎡)은 2025년 3월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본지구 지정을 확정 지으며 1,386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닻을 올렸습니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정...
사업 추진배경 ●미아동 75번지 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역세권(350m)에 해당되고 주요 간선도로(도봉로, 오현로, 오패산로)에 인접하며 ●대형 백화점 등 생활 편의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960년대 형성된 단독 저층 주택지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어 주거지 노후, 기반시설 부족, 교통체증 등으로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임 ●최근 도심...
건영섬유 확보는 이제 다른 개발방식으로 바뀌기 힘들다는 것임 죽기전에 아파트 받고싶으면 지주들도 지주택으로 밀어야할듯 그리고 이지역은 신속통합으로 해도 현충원 고도제한으로 신속통합의 용적률 혜택을 못받음 오히려 임대 안받아도 되고 계획대로만되면 준공속도가 신통보다 더 빠름
지구단위고시는 나왔나보군요 이미 땅을 매입해둔게 있어서 별 문제 없으면 조합설립까지 금방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