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조합설립인가 후에 왜 추진위 승인 난 걸로 뜨는건가요? 진행상황 보면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12 | 단독 1990년 | 신림동 377-6 연 55.17평 | 11.1억 공시지가 4.96억 | 2,912만/평38.11평 |
| 26.10.11 | 다세대 1991년 | 신림동 398-1 신창빌라 1층 전용 9.66평 | 6.1억 공주가 3.4억 | 7,108만/평8.58평 |
| 26.10.09 | 단독 1984년 | 신림동 395-4 연 49.11평 | 11억 공시지가 5.09억 | 3,336만/평32.97평 |
| 26.09.24 | 토지 | 신림동 384-9 | 7.85억 공시지가 3.62억 | 1,046만/평75.02평 |
| 26.09.20 | 단독 1996년 | 신림동 364-4 연 44.75평 | 9.15억 공시지가 4.5억 | 3,252만/평28.13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
| 37㎡ | 117세대 | 413세대 |
| 59㎡ | 704세대 | 208세대 |
| 84㎡ | 1,987세대 | 10세대 |
| 102㎡ | 387세대 | - |
| 114㎡ | 337세대 | - |
| 142㎡ | 22세대 | - |
| 계 | 3,554세대 | 631세대 |
| 신림1 | 신림4 | 신림9 | 신림8 | 신림5 | 신림동 655-78 | |
|---|---|---|---|---|---|---|
| 사업 면적 | 22.4만㎡ | 4.1만㎡ | 1.7만㎡ | 10.4만㎡ | 16.9만㎡ | 1.6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사업시행인가 | 기획완료 | 대상지선정 | 조합설립인가 | 사업시행자지정 | 시공사선정 |
| 공급세대 | 4,185세대 | 992세대 | - | 2,257세대 | 3,973세대 | 472세대 |
| 일반분양 | 3,554세대 | - | - | 1,917세대 | 3,349세대 | 378세대 |
| 시공사 | GS·현대ENG·DL | - | - | - | - | DL |
| 노후도(30년) | 97% | 68% | 85% | 87% | 77% | 85% |
| 매물 수 | 42건 | 17건 | 3건 | 18건 | 37건 | 6건 |
| 매물 가격 | 3.8억~ | 2.8억~ | 2.5억~ | 2.2억~ | 3억~ | 2.8억~ |
| 대지평당가 | 7,697만 | 3,140만 | 2,921만 | 3,450만 | 5,081만 | 3,895만 |
| 전용평당가 | 4,833만 | 1,990만 | 2,008만 | 1,966만 | 2,987만 | 2,476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원신초등학교 공립 | 461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성초등학교 공립 | 559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서울대벤처타운역 | 신림선 | 4분 | 339m |
| 서원역 | 신림선 | 11분 | 914m |
| 관악산역 | 신림선·서부선 | 16분 | 1.3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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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손익은 결국 공식 하나로 정리돼서, 그걸 먼저 보고 경우별로 설명할게요. 기본 구조 권리가액 = 내 부동산 감정평가액 × 비례율(사업 수익성, 보통 90~110%) 분담금 = 새 아파트 조합원 분양가 − 권리가액 즉 감정평가액이 클수록 분담금이 줄고, 크면 돈을 돌려받기도 해요. 감정평가는 대부분 '땅' 기준으로 매겨지니, 땅이 넓은 단독·상가 소유주가 구조적으로 유리할 수 있어요. ① 건물은 낡았는데 땅이 넓은 경우 이유: 오래된 건물은 감정평가에서 건물 가치가 거의 0에 가깝게 잡히지만, 땅값은 그대로 인정돼요. 그런데 지금 임대수익은 낡은 건물 기준이라 낮게 나오죠. 결과: "땅값에 비해 수익이 형편없는 자산"을 "땅값만큼 새 아파트로 바꾸는" 셈이라 효율이 크게 올라가요. 예시: 대지 50평 노후 단독이 감정가 25억, 비례율 100%면 권리가액 25억. 84㎡ 조합원 분양가가 15억이면 10억을 돌려받거나, 아래 1+1을 노릴 수 있어요. (숫자는 이해를 돕는 가정이에요.) ② 혼자서는 개발이 안 되는 땅인 경우 이유: 땅 가치는 "그 위에 뭘 지을 수 있느냐"로 결정돼요. 폭 4m 미만 골목에 붙은 땅, 모양이 좁고 긴 땅은 건축법상 신축이 막히거나 몇 층 못 올려요. 결과: 단독 개발로는 땅의 잠재가치를 못 끌어내지만, 재개발은 주변 필지를 합쳐서 도로를 새로 내고 고층을 올리니 그 잠재가치가 현실화돼요. 이런 땅은 시장에서도 제값을 못 받는 경우가 많아서 재개발이 사실상 최선의 출구예요. ③ 규제로 묶인 지역인 경우 이유: 2종 일반주거(특히 7층 제한)면 개인이 새로 지어도 용적률 한계 때문에 수익이 크지 않아요. 결과: 신통기획은 층수·용적률 기준을 완화하고, 서울시가 사업성 보정계수 같은 장치로 사업성을 끌어올려 줘요. 개인은 못 받는 규제 완화 혜택을 재개발로만 누릴 수 있는 거예요. ④ 1+1 분양이 가능한 경우 이유: 도시정비법상 종전자산 평가액(또는 주거 전용면적) 범위 안에서 2채를 받을 수 있고, 그중 1채는 60㎡ 이하여야 해요. 결과: 큰 평형은 실거주, 소형은 임대해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원룸 임대 대신 새 아파트 임대로 바뀌는 셈이라 관리도 쉬워요. ⑤ 상가 소유주인 경우 새 단지 내 상가를 분양받거나, 조례·정관 요건(보통 권리가액이 최소 평형 아파트 분양가 이상)을 충족하면 아파트를 받을 수도 있어요. 지금 상가가 골목 안쪽이라 공실이 잦거나 임대료가 약하다면, 새 단지 상가는 수백~수천 세대 배후 수요가 있어 오히려 안정적일 수 있어요. ⑥ 상속·증여 계획이 있는 경우 이유: 단독주택·상가 건물은 하나의 덩어리라 자녀 여럿에게 나누기 어렵고, 공동 소유가 되면 관리·매각에서 분쟁이 잦아요. 결과: 아파트·입주권은 여러 채로 나눠 물려주기 쉽고 시세 파악도 명확해요. 1+1까지 받으면 분배가 더 수월하고요. ⑦ 유지·관리 부담이 큰 경우 이유: 30~40년 된 건물은 누수, 배관, 방수, 전기 같은 수선비가 해마다 늘고, 세입자 민원 응대와 공실 관리도 소유주 몫이에요. 결과: 재개발 후엔 관리사무소가 있는 아파트로 바뀌니 시간·비용 부담이 확 줄어요. 고령이거나 본업이 바쁘다면 체감 차이가 커요.
피가 높다 사업성이 안좋다 입지가 안좋다 이런 말들에 휘둘릴 필요도 없습니다 대우건설사가 손해보고 바보짓 할일도 없고 하이엔드 써밋을 제안 그림을 그린것만 보시면 됩니다 큰그림 미래 투자보는 안목있는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매수해서 분양입주합니다 아직 사업시행인가 전이라 현금 부자들,재개발사업에 눈이 뜬사람이라면 사업시행인가 나면 몰리게 되있으니 이상한 얘기에 관심둘 필요가없습니다 그들은 미래 가치가 확실한 안정성 사업에 투자하는 이들입니다 그러니 부를 축척 한것이지요 비록 현재 토허제구역이지만 입주금 0.0.100 + 하이엔드 이것이 그들이 충분히 계산기를 두드리게 하는 가장 큰 무기입니다 15구역 조합회원님들 우리의 미래 자산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있다고 생각도 마시고 그런 시선으로 보는 그들은 애초부터 15구역 조합원이 될 그릇이 아닙니다 혹여나 당신이 매도를 계획하더라도 당신의 매물의 관심을 가지는 매수자늗 반드시 매칭 되게 되어있습니다
기호일보, KIHOILBO 재개발과 도시재생으로 달라지는 인천 원도심의 변화와 주민의 삶을 시민의 시각으로 기록한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2026년 지역민참여보도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억하는 도시, 기록하는 사람들'에는... ...

올해 서울에서 착공한 아파트 10가구 중 8가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물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만여가구는 일반 재개발·재건축 사업, 나머지 2000여가구는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착공... ...

공공재개발 최초 한강뷰 하이엔드 1️⃣ "공공재개발에 하이엔드가 들어온다고?" 그동안 정비사업 시장에서 '공공재개발'이라고 하면 사업 추진 속도는 빠르지만, 아파트 브랜드나 마감재 수준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는 편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강동구 천호 A1-1구역이 이러한 시장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바꾸는 상징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LH가 주도...
사업 추진배경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는 노후도 83%이상, 10년 이내 신축 건축물은 0.78%로 저층·불량 주택이 밀집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임 ●인접 개발 구역 및 신금호역세권을 고려한 체계적인 주거단지 재정비가 필요하나 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되고 있었음 ●신금호역 주변으로 1차역세권에 해당되어 노후된 주거...
여기는 조합설립인가 후에 왜 추진위 승인 난 걸로 뜨는건가요? 진행상황 보면
이놈의 비대위들은 뒤지지도않고 또 활개치네. 어딜가나 비대위가 판을치네요 다행이 덜떨어진 할배들 비대위라 신경쓰지는 않지만 확실히 팩트로 두들겨 패줘야 됨.
신림1 송희구 작가 픽 받았네요 망고쌤도 추천했습니다 역시 이만한 진행 없고 안전합니다 아직까지 너무 저평가입니다 내년 극초 관리처분 총회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 인가신청 내년 상반기~여름 관리처분 인가 목표


무허가주택 초투4억 실거주X 토허제X - 초투:4억 ( 다주택자도 취득세 4.4%) - 총투: 13.5억 - 주변 19년식 대장 아파트 시세: 16.5 - 안전마진: 3억 들어오세요.
34+24 / 1+1 분양권 나오고 권리가액 약 11.5억인 매물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전화는 못 받습니다. 문자 주시면 연락 드릴게요~ 010-9015-9680
까르 입지분석표 신림1구역 초투 계속 상승중입니다 관리처분을 앞뒀으니 재개발에서 확실하고 빠른 곳입니다 총투 적게 들면서도 나중에 먹을거 분명히 있습니다 신축 대단지 평지 초품아 YBD 강남 업무지구 근접 인프라 누리세요 앞으로는 반드시 한강이남으로 사셔야합니다 늘상 신림과 비교군에 있는 장위는 솔직히 강남과 너무 멉니다 그동네는 재개발 사지말고 기축 사셔야합니다

신림1은 일반적인 재개발과는 달리 단지 내 조합원 우선배정 없이, 소셜믹스에 따라 (저층빼고) 동호수를 일분과 임대를 다 섞는것 같더라구요? 이게 신통으로 진행되는거라 그런건가요..?
이제 난리치는 한줌의 비대위도 거의 처리했으니 빨리빨리 관처받고 착공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