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21 | 다세대 2022년 | 자양동 193-28 LUCA193 3층 전용 5.09평 | 15억 공주가 4.46억 | 3.9억/평3.84평 |
| 26.07.21 | 다세대 2022년 | 자양동 193-28 LUCA193 2층 전용 5.69평 | 15.5억 공주가 4.79억 | 3.5억/평4.39평 |
| 26.07.21 | 다세대 2018년 | 자양동 57-91 4층 전용 8.11평 | 15.5억 공주가 5.65억 | 2.9억/평5.43평 |
| 26.07.07 | 단독 1971년 | 자양동 202-12 연 31.64평 | 21억 개주가 4.18억 | 7,465만/평28.13평 |
| 26.07.04 | 다세대 2016년 | 자양동 203-23 뚝섬리버빌2차(B동) 4층 전용 9.06평 | 18.2억 공주가 6.67억 | 3.2억/평5.6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자양동 193-28 | 주거용 | 26.07.16 | |
| 자양동 57-91 | 주거용 | 26.07.16 | |
| 자양동 193-28 | 주거용 | 26.07.16 |

| 자양4동A | 성수전략4 | 자양7 | 자양3동A | 자양동 226-1 | 자양2동 593 | |
|---|---|---|---|---|---|---|
| 사업 면적 | 13.9만㎡ | 9.0만㎡ | 5.4만㎡ | 4.1만㎡ | 1.7만㎡ | 6.8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재개발 | 재건축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정비구역지정 | 시공사선정 | 조합설립인가 | 정비구역지정 | 관리계획수립 | 관리계획수립 |
| 공급세대 | 2,999세대 | 1,579세대 | 917세대 | 1,030세대 | 496세대 | 1,729세대 |
| 일반분양 | 2,447세대 | 1,310세대 | 874세대 | 826세대 | 395세대 | 1,325세대 |
| 시공사 | - | 롯데 | DL | - | - | - |
| 노후도(30년) | 88% | 94% | 94% | 76% | 76% | 61% |
| 매물 | 77건 | 53건 | 19건 | 28건 | - | 29건 |
| 대지평당가 | 3.1억 | 1.5억 | 1.6억 | 1.8억 | 5,277만 | 1.3억 |
| 전용평당가 | 2.1억 | 1.9억 | 1.2억 | 1.2억 | 2,828만 | 8,663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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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구역은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이 아니라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논현1구역 주민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또 다른 희망고문이 아니라 실제로 추진 가능한 사업입니다.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은 아직 구체적인 구역계와 사업계획도 제시하지 못한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막연한 기대만 심어주고 있습니다.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들이 떠안게 됩니다. 반면 논현1구역은 이미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 기반이 마련되어 있으며,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주민동의 절차를 거쳐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점이 있습니다. 강남의 우수한 입지와 높은 사업성을 고려하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과 공공도심복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주민들의 의견만 분산시키고 사업을 지연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시간만 허비하고 개발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고 싶다면 공공도심복합과 중복되지 않는 별도 구역에서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논현1구역은 지금 공공도심복합에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논현1구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불확실한 기대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공공도심복합개발에 주민들의 뜻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추진해 신축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결실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민간도심복합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현실성을 먼저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미래에 대신신탁에 막대한 비용만 지불할 수 있으면서도 구역계조차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채 막연한 기대만 심어주는 것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낮은 사업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시간과 기회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도 엄청 많을 겁니다 현재 논현1구역은 공공도심복합이라는 현실적인 추진 방향이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혼란만 키우는 중복 추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고 싶다면 공공도심복합과 겹치지 않는 대로변 등 별도 구역에서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그 역시 사업성, 동의율, 구역 요건 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근거 있는 사업계획과 실현 가능성입니다. 근거 없는 기대보다는 실제 추진 가능한 사업을 통해 하루라도 빨리 신속하게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논현1구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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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구역? 21구역? 어디가 좋을까 1️⃣ "체급의 15구역 vs 사업성의 21구역" 동작구 사당동 일대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핵심 주거지임에도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던 지역이었으나, 최근 신속통합기획을 중심으로 거대한 신흥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 중에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두 곳이 바로 사당15구역과 사당21구역입니다. 사당15구역...
재개발 : 많이 가질 수록 손해보는 게임, 왜? 1️⃣ "빌라 vs 단독주택, 출발선부터 다른 감정평가 방식" 재개발 사업은 본질적으로 내가 보유한 종전 자산의 가치를 얼마나 크게 인정받아 새 아파트를 얼마나 저렴하게 받느냐의 구조입니다. 그러나 자산 형태에 따라 평가 방식이 달라지게 되며, 구조적인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은 인근 유사 ...
https://youtu.be/LIXIK5u-mqE?si=lE9K6oBfCxnMxgE_ 나름 분석 잘하신것 같아요.
투자 메리트가 있는지 총회 책자를 좀 구해서 봤는데 빌라는 지금 18억 매매가인데 권리가액이 7억 수준 밖에 안나오는데 이게 맞나? 분양가격도 공사비 보니 나중에 20억 정도로 조분가격도 올라갈텐데 입주보고 들어오기엔 꽝인 듯. 총회자료 재미있네ㅋㅋㅋㅋㅋ
조분가가 무슨 20억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분으로 전가하겠죠 세대수도 많은걸요
하.. 관심있게 보고있었는데 초기재개발은 역시 심장이 쫄려서 못하겠네요.. 만약 오세훈 시장 시장직 상실되고 재보선에서 민주당이 당선되면 오세훈 흔적지우기 한다고 재개발 구역들 다 취소할까요..? 박ㅇㅅ시장 때 벽화그리기로 잃어버린 재개발 10년 생각하면 결단을 못내리겠네요.....

1) 자양1동 799는 새로운 배치도가 없어서 관리계획안으로 대체 2) 자양4동 지역주택조합 추가(자양 리버시티) 3) 자양5구역 지구단위계획안 추가 4) 구의 역세권시프트 추진예정 구역 추가 5) 자양동 614 신속통합기획 추진예정 구역 추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논현동의 재개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