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25 | 다세대 2017년 | 중곡동 242-16 에덴빌3차 2층 전용 9.03평 | 4억 공주가 1.92억 | 6,575만/평6.08평 |
| 26.07.11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243-6 화원빌리지 2층 전용 12.52평 | 5억 공주가 2.98억 | 6,252만/평8.00평 |
| 26.07.07 | 단독 1993년 | 중곡동 244-12 연 66.84평 | 10억 개주가 6.02억 | 2,304만/평43.41평 |
| 26.07.03 | 단독 1993년 | 중곡동 244-13 연 60.22평 | 12억 개주가 5.78억 | 2,870만/평41.81평 |
| 26.06.25 | 단독 1996년 | 중곡동 163-16 연 83.71평 | 14억 개주가 5.17억 | 4,011만/평34.91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장안 | 24 | 558 | 59㎡ | 12.2억 |
| 84㎡ | 13.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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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아직 대단지 신축이 많이 없지만 신당8, 약수역이 완공되면 더 치고 나갈 수 있죠. 신당8은 신금호권역에 오히려 더블역세권, 약수 공주복은 옥수금호권역에 역시 더블역세권. 신축 프리미엄 감안하면 옥수파크힐스 국평 26억과 비교해서 10년 차이나는 신축이어도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에도 써밋 받은 신길 길동, 아크로 받은 북가좌, 디에이치 받은 거여마천 보다 이미 시세는 높게 받을 수 있는 곳이죠. 그래서 솔직히 그냥 하이엔드 안 달아주는게 이상하다고도 생각되지만 괜히 시간 낭비 하느니 실속 있게 천정고, 주차대수 챙겨서 잘 지으면 시세가 보여줄 겁니다.
발표 커밍쑨~~~~~17가즈아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0단지 재건축사업 수주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와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를 설계진으로 구성해 목동 신시가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제안한다는 구상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모포시스와 사사키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한 건축·조경·커뮤니티 설계안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재개발 사업지 중 한 곳인 신당8구역이 이주를 완료하고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갔다. 중구 최초로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되는 사업지로, 청구역 더블역세권 입지와 단지 고급화 계획을 결합해 도심권 대표 신축 단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다음달 24일까지 정비계획 결정 및 ...
강남권 재개발은 왜 어려울까? 1️⃣ "아파트보다 수익률, 강남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유독 힘든 이유" 강남권(반포·양재·개포·논현 등)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타 지역과 비교했을 때 유독 추진하기 힘든 결정적 차이는 '토지의 독보적인 상업적 가치'와 '꼬마빌딩'이라는 대체재에 있습니다. 임대 수익성과의 충돌: 꼬마빌딩 및 다가구주택 소유주는 매달 1,000...
사업 추진배경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저층의 노후불량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재개발 추진 의지가 강해 신속합기획을 신청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정주공간을 마련하며 ●기존 도심 내 주택공급으로 서민주거 안정 기여와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함...
신축매물 매매해서 들어가서 살까하는데 괜찮을까요? 구역 지정된게 아니라서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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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님 글을 올리시려면 먼저 본인부터 공부를 하시고 올려야 할거같은데요?^^ B4 관련해서 “간선도로나 보조간선도로에 전혀 해당되지 않아서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 자체가 안 된다”는 주장은 본인이 잘못알고있는것인데요?^^ 서울시 도로자료상 보조간선도로로 분류되는 도로입니다. 민간도심복합개발 기준에서 말하는 간선도로는 주간선도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장이 지정·고시한 특별시도 중 주간선도로 및 보조간선도로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B4는 간선도로 또는 보조간선도로에 전혀 접하지 않는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물론 B4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직 권리산정기준일 확인해야 할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도로요건이 아예 안 맞아서 추진 자체가 안된다는것은 잘못된 말이죠 저도 신축 선분양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B4를 단순히 “노후도 60% 이상이면 된다”는 식으로만 보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B4는 노후도뿐 아니라 저층 고밀 주거지, 반지하 비율, 호수밀도, 제2종일반주거지역, 능동로 보조간선도로 접도 가능성, 6m 이상 도로로 둘러싸인 일단의 지구 가능성이 전부 부합하는걸 제발 공부를 좀 하시고 확실히 숙지하시고 글을 올리세요 제가볼땐 본인이 제일 무지해요 또한 “공동주택단지 면적 제한”도 아파트나 대형 공동주택단지가 과도하게 포함되는 것을 막는 상한 규정에 가깝습니다. B4처럼 대형 아파트단지가 없는 저층 주거지는 이 부분에서 오히려 불리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에이블 같은 소형 단지형다세대가 있다 해도 대지면적이 수백㎡ 수준이라, 대형 공동주택단지 제한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만 신축 선분양이 계속되는 문제는 분명 리스크입니다. 권리산정기준일이 늦어지면 신축빌라가 늘어나고, 노후도와 사업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B4 추진 측에서도 지금 보이지 않게 뒤에서 조용히 추진하고 있는것들이 있습니다
민도복은 리츠수탁형태인데 이거 수익성이 잘 안나오는거 같던데요?.
여기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관한 조례보면 아래 조건 1. 6만제곱미터 넘어가면 주거중심형으로 불가 2. 역 플랫폼 가장가까운 끝지점부터 350m 안에 50%이상 포함(500m는 서울시 재량) 보면 1번,2번조건(500m 인정 불가시) 때문에 위쪽을 필수불가결하게 떼야 할 거 같은데 위쪽 떼고 아래만 하면 노후도가 딱 60.4%라서 신축 2개만 올라와도 깨집니다. 위를 떼면 애초에 불가하지 않나 싶은데 관련 내용으로 제가 아는 내용이 틀리거나 다른거 있으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역세권 반경, 직각 나눠서 보셔야합니다. 반경은 50% 안됩니다. 직각은 포함되고요 근데 반경으로 할 시 행복마트 앞길 기준으로 윗 구역을 짤릴 가능성 농후합니다.
여기 역세권기준이 350m로 지정되어있던데 지역 절반이 350내에 들어오나요?
동의서 징구를 위한 소유주 단톡방입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dslXksi
이곳 추진은 어떻게 되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