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복을 비판하시는 쟁점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사실 상당 부분은 민도복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들입니다. 예를 들어 매매제한 기준일, 감정평가, 공공기여, 각종 사업 절차상의 제약 등은 공주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특정 제도에 대한 단점만 나열할 것이 아니라, 민도복과 공주복을 동일한 기준으로 놓고 실제 사업성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① 어느 사업이 실제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지 ② 사업기간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는지 ③ 주민분담금을 얼마나 최소화할 수 있는지 ④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위험은 어느 쪽이 낮은지 ⑤ 용적률·규제완화 등을 통해 주민에게 돌아오는 개발이익이 어느 쪽이 큰지입니다. 공주복의 단점만 이야기하면서 민도복의 동일한 조건이나 현실적인 사업 리스크는 제외한다면 정확한 비교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우리 사업지는 '어떤 제도가 이론적으로 더 좋아 보이느냐'보다 '어떤 방식이 실제로 사업을 성사시키고, 더 빠르게 신축으로 전환시키면서 주민분담금을 최소화할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감정평가나 매매제한, 공공기여 같은 항목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사업 속도·현실성·사업 안정성·주민분담금·최종 개발이익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나씩 따져보면 오히려 공주복이 우리 주민들에게 상당히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94050099 기자가 민도복 어렵다고 인증해주는 것 같네요 민도복은 접도요건을 맞추기 어렵교 법령 해석도 까다로워요 공공도심복합은 감정평가높게받고 주민분양가 낮고 분담금 최소로 민간보다 가장 큰 이익을 주민에게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사례 도심공공복합 시즌1 성공지. 신길2. 2021.3.31 후보지 선정. 2021.12.31. 본지구 선정. 2024.12.30 사업계획승인 후보지 지정 후 3년만에 사업계획승인. 빠른 속도 분양가는 34평 10억 7200만. 25평 8억9천정도. 현물보상가(=분양가 개념) 굉장히 싸게 잘 나왔고. 감평도 높게 나와 만족 인근 래미안 에스티움 2017년 완공 10년차 구축이 20억 9천만원 시세. 시공은 포스코 이앤씨 신길2의 사례를 봐도 공공도심복합이 가장 좋다는건 세상이 다 알아요^^ 민도복이 불가능한 이유 '둘레'의 8분의1 이상 접해야해서 대로변 사각형 한 모서리의 절반 이상의 빌딩을 허물어야하고요 Ex)신논현~논현사이 대로변 모든 빌딩의 절반 철거 거기 시세만 1조는 가볍게 넘을것같아요 우리 공주복 사업말고 민도복 사업의 단점 얘기입니다 우리 공주복 사업이 가장 현실성있는 사업!! 민도복은 상가분양도 문젠데 걍 영동시장 먹자골목 대로변빌딩 이 3개가 가능성이 애초에 매우 희박하죠...지금 일하는 사람 이주 보상금만 해도 수천억일텐데ㅎㅎ 불가능해요 첨언드리자면 성장거점 민도복은 비주거지(상가, 오피스 등)가 절반 이상 채워야져야하고 반대로 말하면 주거지(아파트)는 절반이하로밖에 못넣습니다 성장거점형 민도복은 상가 포함 인데. 상가 분양 안되서 조합원들 분담금 폭탄. 주거 중심형 민도복은 지침.조례도 아직 없음. 신탁사. 업자들 .띄우기 먹튀 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