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1구역, 단독·근생 비중이 높다고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성공사례를 보십시오. 일부에서는 논현1구역은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높아서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 광진구 중곡역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토지이용 현황상 단독주택 약 40%, 근린생활시설 약 20%로, 단독·근생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지역입니다. 반면 공동주택은 약 29%, 도로는 약 11%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은 공공도심복합 본지구 지정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즉, 단독주택과 근생 비중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이 불리하다는 주장은 실제 사례와는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참여 의지와 사업성입니다. 또한 "단독주택·근생 소유자는 무조건 반대한다"는 인식도 편견에 가깝습니다. 노후 건축물 유지관리 부담, 공실 증가, 재건축이 어려운 현실 등을 고려하면 단독주택과 근생 소유자 역시 사업에 적극 찬성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논현1구역도 충분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의향서 제출도 상당한 수준으로 이루어졌고, 강남이라는 우수한 입지와 대규모 개발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성공사례는 이미 존재합니다. '단독·근생이 많아서 안 된다'가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으면 충분히 본지구 지정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 실제 사례가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논현1구역도 함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갑시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3917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