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9 | 아파트 | 홍은동 8-476 동림 9층 전용 25.13평 | 7.4억 공주가 3.13억 | 7,238만/평10.22평 |
| 26.09.15 | 다세대 1986년 | 홍은동 8-468 2층 전용 19.06평 | 4.04억 공주가 1.24억 | 2,506만/평16.12평 |
| 26.07.31 | 다세대 1986년 | 홍은동 9-229 지층 전용 13.35평 | 3.25억 공주가 5,270만 | 3,869만/평8.40평 |
| 26.07.13 | 다세대 1994년 | 홍은동 8-344 1층 전용 14.05평 | 3.1억 공주가 7,140만 | 4,429만/평7.00평 |
| 26.07.08 | 근생(건물) 1985년 | 홍은동 9-36 제1종근린생활 연 16.71평 | 5.3억 | 4,075만/평13.01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
| 18㎡ | - | 20세대 |
| 38㎡ | 36세대 | 72세대 |
| 47㎡ | 102세대 | 30세대 |
| 59㎡ | 370세대 | 138세대 |
| 74㎡ | 27세대 | 41세대 |
| 84㎡ | 860세대 | - |
| 104㎡ | 138세대 | - |
| 계 | 1,533세대 | 301세대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서대문센트럴아이파크 | 2 | 827 | 59㎡ | 8.2억 |
| 북한산두산위브 | 7 | 497 | 59㎡ | 9.4억 |
| 북한산더샵 | 10 | 552 | 59㎡ | 12.5억 |
| 84㎡ | 15.0억 | |||
| 114㎡ | 16.4억 | |||
| 문화촌현대 | 25 | 767 | 59㎡ | 8.8억 |
| 84㎡ | 9.8억 | |||
| 홍은풍림아이원 | 25 | 333 | 84㎡ | 7.3억 |
| 130㎡ | 8.3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홍은초등학교 공립 | 151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홍제역 | 3호선 | 15분 | 1.2km |
| 녹번역 | 3호선 | 16분 | 1.3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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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공공재개발 전환 제도개선 주문을 계기로 공공·민간 재개발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가 공공재개발도 사업성과 속도를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하자, 주택공급을 담당하는... ...

북아현2구역 재개발은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에 최고 29층, 232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업계에 따르면 정비구역 지정부터 이주까지는 통상 5... ...

서울 재개발 세대수 TOP10 구역 1️⃣ 국회대로 인근 구역 (도심공공복합 · 5,973세대) 서울 재개발구역 세대수 1위는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 구역입니다. 까치산역(2·5호선)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화곡2·4·8동 약 24만㎡에 5,973세대가 들어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입니다. 주소는 강서구지만 목동역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목동의...
●얼마전 재건축을 진행중인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변경 내용과 변경된 세대수 및 추정분담금 총정리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한남하이츠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
조합원 여러분, 먼저 전면에 직접 나서서 말씀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커뮤니티라는 수단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사업의 여러 이해관계와 엄중한 상황 속에서, 자칫 개인적인 논란으로 번지기보다는 오직 사안의 본질과 조합원 여러분의 재산권을 지키는 데에만 집중하고자 고뇌 끝에 글로 전달하게 되었음을 부디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홍은15구역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요 사안들을 깊이 있게 살피고 관여해 온 한 사람으로서, 조합의 미래와 조합원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권이 걸린 엄중한 시점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최근 제7차 이사회에 상정된 '제11호 안건(시공자 선정 및 공사비 적정성 검토(VE) 용역업체 입찰방식 의결의 건)'을 비롯해 여러 주요 용역업체 선정 절차가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안건들은 과거 대의원회를 거쳐 검증받던 절차를 생략하고 이사회 의결만으로 속전속결 처리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한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핵심 용역들입니다. 절차적 효율성을 높였다는 명분 뒤에, 혹여나 견제와 감시의 눈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공사비의 거품을 빼고 조합원의 추가분담금을 줄여야 할 'VE(가치공학) 용역업체 선정' 과정은 정비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민감한 구간입니다. 정비사업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비리 중 하나가 바로 'VE 업체와 시공사, 또는 일부 집행부 간의 뒷돈(리베이트) 거래 및 유착'입니다. 공사비를 객관적으로 깎아야 할 VE 업체가 리베이트나 사적 이권에 얽혀 '형식적인 면죄부 보고서'를 내어준다면, 그 결과로 발생하는 수십억, 수백억 원의 공사비 부풀리기와 추가분담금 폭탄은 오롯이 조합원 각자의 피땀 어린 재산 피해로 돌아오게 됩니다. 조합 집행부와 이사진에 엄중히 당부하고자 합니다. 대의원회가 생략된 닫힌 이사회에서 의결이 이루어진다 하여 외부나 조합원이 내막을 모를 것이라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사진 내부에서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형사적 책임(배임 및 뇌물죄 공범 리스크)과 개인의 양심에 부담을 느낀 임원이 언제든 내부의 유착 정황이나 불투명한 의결 과정을 수사기관 및 조합원들에게 제보(내부고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수많은 재개발 현장에서 불투명한 용역 계약과 리베이트 의혹이 추후 사법기관의 조사로 이어져 조합장이 구속되고 사업이 전면 중단되는 파국을 보아왔습니다. 한 번 금이 간 내부의 신뢰와 사법적 리스크는 결코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이에 본 제언을 통해 조합원 및 집행부에 다음과 같이 당부드립니다. 1. 정관 개정으로 견제 장치가 줄어든 만큼, VE 용역업체 및 시공자 관련 입찰 지침은 특정 업체에 유리한 독소조항을 완전히 배제하고 '투명한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사회에서 이 안건을 삭제해야합니다. 2. 이사회에서 논의된 모든 입찰 기준, 평가표, 업체별 견적 단가 및 의결 과정은 조합 정보공개 시스템과 단톡방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100%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합니다. 3. 만일 리베이트 수수나 객관성을 상실한 부실 검토 정황이 확인될 경우, 뜻있는 관계자들과 조합원들은 즉시 행정적·형사적 법적 절차를 통해 이를 철저히 단죄할 것입니다. 재개발 사업의 주인은 특정 집행부나 특정 업체가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맡긴 조합원 전체입니다. 직접 얼굴을 맞대고 설명해 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바른 절차와 투명한 공개만이 향후 발생할지도 모를 내부 분열과 사법 리스크로부터 우리 사업을 지키는 유일한 길임을 말씀드립니다. 조합원 여러분께서도 이번 이사회 안건과 용역업체 선정 과정을 눈형형히 뜨고 끝까지 감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젤 작은 평수 추가분담금 대략 얼마정도 나올까요..? 앞으로의 자금계획을 위해 알고싶어서 글 남겨봅니당
최근 서울 분양 시장 시세를 감안할 때, 향후 실제 일반분양가는 책정된 평당 3,000만 원보다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와 함께 공사비 인상 역시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반분양가가 인상되면 수입 증가로 인해 추정비례율 또한 동반 상승하게 됩니다. 공사비 인상분과 일반분양가 상승분이 서로 상쇄되는 구조이므로, 개별 조합원의 정확한 분담금과 조합원 분양가는 향후 관리처분계획인가 시점을 기준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특히 아직 시공사 선정이 되지 않았지만, 저희 구역에 관심이 많은 L사에서는 3년 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빠른 분양 절차가 진행되면서 사업 속도에 따른 금융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책자 수치는 단순 참고용으로 보시고, 향후 관리처분 단계에서의 최종 책정안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합원 자녀도 단체카톡방에 들어가고싶습니다. 방법이 뭔가요? 구청에서 우리 조합 조사 나와서 잘못된 게 수두룩하게 적발된 거 들으셨죠?그거 돈 안걸려있다고 눈감아주시는거 엄청 잘못된겁니다. 일만 잘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잘 모르시는거예요 여기 계시는 어르신들 주머니 털어서 넣어주는겁니다~ 잘들 생각 좀 하세요. 다들 곳간에 금괴라도 쌓아두고 사세요? 어디는 철거도 해놓고 4년을 가따가 착공도 못들어갔다는데 이자만 쌓인다는데 저희는 잘못되면 누가 책임져주실건가요?유진상가는 이사들 가압류걸리고 난리를 치고 있다는데!!여기는 친한 사람한테는 뭐 땅도 주기로 했담서요?저도 좀 땅도 주고 축의금도 주세요~~~이거 모르는 사람도 있으세요? 그런데도 구청 말 무시하고, 이번 연말에 무조건 시공사 뽑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네요. 이거 진짜 큰일 나요! 구청 경고 무시하고 억지로 진행하다가 법원 소송 들어가면요 구청에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사업이 1년, 2년 멈추면 이자가 하루에 수백만 원씩 쌓이는데, 그 돈 싹 다 누구 주머니에서 나올까요? 결국 우리 조합원들이 수천만 원, 억대로 분담금 더 내야 돼요! 제대로 된 좋은 건설사도 법 싸움 나는 동네엔 무서워서 들어오지도 않고요. 구청에서 지적받은 것부터 깨-끗하게 해결하고 똑바로 정비해서 뽑아도 전혀 안 늦어버려요. 우리 소중한 재산 지키려면 좀 힘 좀 모아서 한 방향으로 나가게 누가 총대 좀 메주시고, 거기에 힘 좀 보태줍시다! 홍은동 이런 동네 아니잖습니까? 다들 다른 사람 그림자도 안밟으시는 바른 분들인거 잘 알고 있습니다. 조합원 심정은 조합원만 압니다. 투기하는 놈들이야 빨리 가고 팔아먹어야 돈 되니깐 빨리 가자하는거지요. 바르게 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것가튼데 그분들 얘기 좀 들어주세요 다들
안녕하십니까, 홍은15구역 조합원 여러분. 추진위원회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이웃으로 지내며 임원분들과도 인사를 나누어 온 한 사람의 조합원으로서, 최근 우리 구역의 사업 진행 방향을 보며 더 이상 침묵하는 것은 조합원 전체의 이익을 버리는 일이라 판단하여 감히 글을 올립니다. 더불어 저는 소유자방 오픈채팅방에만 초대된 조합원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는 분께 거듭 죄송합니다. 아울러 당 구역의 시공권 참여가 거론되는 특정 건설사와 관련하여, 최근 발생했던 안타까운 사고와 비보를 가까이에서 접했던 사람으로서 참담함과 중대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홍은15구역에 투자를 검토 중인 분들 역시 현재 당 구역이 직면한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신중히 판단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현재 우리 조합은 조합원 명부 관리 관련 법적 분쟁 등 중대한 리스크에 직면해 있습니다. 법적 조사 절차가 지연된다고 하여 발생한 문제가 소멸되는 것은 아닙니다.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공사 선정을 급박하게 추진하는 것은 향후 더 큰 법적·재무적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현 집행부는 사태의 엄중함을 인지하기보다 단신 문자 발송이나 설문 조사 등 선심성 행정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통신비나 인쇄·우편 비용 역시 모두 조합원의 자산인 조합 사업비에서 집행되는 비용입니다. 평소 일상 소비에는 엄격하신 조합원들께서 왜 본인의 수억, 수십억 원의 자산이 걸린 재개발 사업비 집행에는 이토록 관대한지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조합원들의 정보 접근성과 관심의 부재입니다. 서울시 재개발 조합원이라면 마땅히 활용하고 감독해야 할 official 정보 공개 시스템인 ‘정보몽땅’의 가입률이 전체 조합원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조합 내의 왜곡된 소통 문화입니다. 정당한 권리 행사로서 정보 공개를 요구하거나 사업 절차의 적법성을 검증하려는 뜻있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일부에서는 '사업 방해'나 '지연 세력'으로 낙인찍고 배척하고 있습니다. 투명성을 요구하는 감시자의 입을 막고 집행부의 독단적 운영에 무비판적으로 동조하는 구조는 외부에서 볼 때 조합 스스로 견제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타 구역의 사례를 엄냉하게 반면교사삼아야 합니다. 특정 건설사에 편향되거나 견제 없이 사업을 추진했던 다수의 구역에서, 시공사의 밀착 영업과 여론 분열 작업, 정당한 비판에 대한 법적 압박 등으로 조합원 간의 갈등이 극대화되고 결국 사업이 파행에 이르는 과정을 우리는 이미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집행부 및 대의원과의 사적인 친분이나 인맥에 기대어 "잘해 주겠지"라는 안일한 태도로 임해서는 안 됩니다. 재개발 사업은 철저한 계약과 법적 절차에 의해 구동되는 비즈니스입니다. 사적 친분이 조합원의 전용면적을 늘려주거나 추가분담금을 줄여주지 않습니다. 집행부의 절차적 오류나 독단적 운영을 감싸는 것은 결국 조합원 스스로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결과로 귀결됩니다. 시공사 선정 이후 세부 공사비 내역에 대한 객관적 검증 절차나 한국부동산원 검증 등을 우회하려는 시도가 누적된다면, 그 최종 비용은 온전히 '조합원 추가분담금 폭탄'이라는 영수증으로 돌아옵니다. 더욱이 해당 건설사의 대외적 법적 리스크로 인해 공사가 단 몇 개월만 지연되더라도, 매월 발생하는 금융 비용과 사업비 이자는 수십억 원 단위로 불어나게 됩니다. 이 막대한 손실을 감당해야 하는 주체는 오직 우리 조합원들입니다. 조합원들의 무비판적인 동조와 무관심은 중립이 아닙니다. 그것은 스스로의 재산권을 포기하는 것이며, 사업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근본 원인이 됩니다. 이대로 가다간 정상적인 착공은커녕 사업 지연에 따른 이자 부담만 눈덩이처럼 늘어날 것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추가분담금 통지서를 받고 나서 후회한들, 누구도 그 결과를 대신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이제는 사사로운 친분과 관성을 벗어나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집행부의 절차적 적법성을 철저히 감독하고, 시공사의 제안과 영업 행태를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검증해야 합니다. 정당한 문제 제기와 건강한 견제의 목소리가 바로 서야만 우리 홍은15구역의 자산 가치를 지키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냉철한 판단과 적극적인 관심, 그리고 투명한 사업 운영을 위한 행동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최근 조합원님들 사이에서 "입찰할 때 여러 건설사가 들어오면 총회에서 설명회 들어보고 투표로 좋은 데 뽑으면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이는 정비사업의 실제 생리를 모르고 계신 매우 위험하고 안일한 생각입니다.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조합원에게 가장 중요한 '선택권' 자체가 입찰 전부터 사라질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지금부터 눈을 뜨고 감시해야 하는지, 핵심 이유 3가지를 말씀드립니다. 1. 다른 건설사는 '들러리'를 서지 않습니다 건설사가 재개발 입찰에 참여하려면 설계안 제안, 홍보, 입찰 보증금 납부 등 수억에서 수십억 원의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야 합니다. 만약 조합 집행부가 특정 건설사에게 유리하게 입찰 조건(배점 기준, 자격 제한 등)을 판 짜놓거나 특정 업체 편을 들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어차피 가봤자 들러리만 서고 돈만 날린다"고 판단하여 아예 입찰 자체를 포기합니다. 처음에 우리 구역에 있던 현대, SK, 현산 등 건설사 플랜카드가 사라진 이유입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그 업체의 들러리가 되기 싫어서입니다. 2. '선택'이 아니라 '강요'를 받게 됩니다 다른 건설사들이 입찰을 포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경쟁이 사라지고 '단독 입찰'이 됩니다. 총회 투표함에는 [A건설사 VS B건설사]가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특정 건설사 찬성 / 반대] 표지판 하나만 올라옵니다. 조합원들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안 들어도 이 건설사를 뽑을 것인가, 아니면 시공사 선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서 사업을 1~2년 미룰 것인가"라는 말도 안 되는 협박성 기로에 서게 됩니다. 결국 사업 지연이 두려운 조합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단독 입찰한 건설사에 찬성표를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선택권이 소멸하는 순간입니다. 3. 무너진 경쟁의 피해는 오롯이 '조합원 분담금'으로 돌아옵니다. 건설사 간에 치열하게 경쟁이 붙어야 조합원들에게 유리한 조건이 나옵니다. 경쟁이 있을 때: 공사비 인하 경쟁, 발코니 무상 확장, 고급 마감재 제공, 이주비 지원 혜택 단독 입찰(경쟁 없음): 건설사가 제시하는 최고 수준의 공사비 수용, 조합원 혜택 최소화, 계약 후 공사비 증액 요구에 취약 조합 사무실에서 "요새 추세는 단독 입찰"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합원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쟁을 무력화하고 특정 업체와 손쉽게 계약하기 위한 명분일 뿐입니다. 💡 조합원 여러분,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나중에 총회 가서 투표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 입찰 도면과 입찰 지침서가 배포되는 순간 판가름이 납니다. 1. 입찰 지침서가 특정 건설사에만 유리하게 독소 조항으로 짜이지 않는지 대의원회와 이사회 단계부터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2. 우리 구역에 관심을 보이는 모든 대형 건설사들이 공정하게 들어와 경쟁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달라고 조합에 강력히 요구해야 합니다. 중간에 P받고 팔고 나갈 사람들에게는 당장의 '속도'만 중요하겠지만, 끝까지 남아 새 아파트에 입주할 실거주 조합원에게는 '적정한 공사비'와 '아파트 품질'이 목숨입니다. 제대로 검증 안 하고 급하게 정한 시공사는 훗날 수억 원의 분담금 폭탄과 공사 중단이라는 더 큰 재앙으로 돌아옵니다. 경쟁이 살아있어야 우리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가고, 우리 주머니에서 나가는 추가분담금이 줄어듭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정당한 권리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목소리를 부탁드립니다.
원주민과 향후 실거주하실 입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조합원 전체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일부 관계자들께서 사익 추구와 불합리한 행정을 멈추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지난 추석 명절, 우리 구역에는 롯데와 대림 두 곳의 현수막만 걸렸습니다. 사업성이 이렇게 훌륭한 구역임에도 다른 좋은 시공사들이 들어오지 않는 것일까요 못들어오는 것일까요? 이제 특정 시공사와 조합이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조합원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결국 그 시공사가 원하는 '수의계약'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조합원들이 떠안게 될 것입니다. 시공사와 계약을 하는 순간 간이고 쓸개고 빼줄 것 같던 그 시공사는 철저한 갑이 됩니다. 공사비 인상, 각종 공사 지연 이슈, 이자율 상승 등등 분담금을 올릴 방법은 차고 넘칩니다. 그렇게 어려운 과정을 겪고 그브랜드를 달게 된다면 완판분양을 다들 장담하시나요? 우리 구역은 충분히 여러 시공사가 참여해 경쟁입찰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특정 시공사 몰아주기 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명백히 부당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거친 현장들에서 리베이트 건으로 교도소에 있는 전 조합장들 사례는 네이버에만 쳐도 많이 나옵니다. 조합에서는 여전히 경쟁 입찰이 가능한 여건이라고 말하지만, 마치 특정 시공사를 염두에 두고 판이 짜여 있는 듯한 상황에서 다른 시공사들이 무슨 수로 뛰어들겠습니까? 일례로 그들이 원하는 설계사와 정비업체를 홍보요원을 통해 홍보했습니다. 재개발재건축의 전문가인 시공사들은 이미 저희 구역에는 시공사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역은 입지가 다소 아쉽더라도 훌륭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고, 대단지라는 강력한 이점과 프리미엄급 커뮤니티, 그리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된다면 충분히 이 지역의 리딩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총회에서 어떤 조합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조합장과 특정 시공사 관계자들이 사적으로 식사를 하거나 30여 명의 조합원을 데리고 고기 접대를 하는 등 과도한 접대 의혹이 제기되는 낡은 방식이 통한다면 올바른 사업 진행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재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모두 똑같습니다. 하지만 속도만큼 중요한 것은 '적합한 파트너'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브랜드에 따라서 국민 평수 호가는 몇억씩 차이가 나는 것을 홍은15구역 조합원님들께서는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조합이 손을 잡은 시공사로 진행하게 된다면 저렴한 동네의 저렴한 아파트라는 오명은 벗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 사업성에 저희가 래미안, 자이, 힐스테이트를 못 붙일 이유가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조합원인 우리는 '갑'입니다. 훌륭한 사업성을 바탕으로 조합원 모두가 실질적인 이득을 누릴 수 있는 제대로 된 사업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업성이 좋은 구역이라고 해서 여러 시공사가 반드시 경쟁입찰에 참여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사업성 외에도 공사비나 금융비용, 사업기간, 분양성, 공사 과정에서의 여러 리스크 등을 시공사들이 나름대로 따져보고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실제로 최상급지 취급받는 압여목성도 경쟁입찰을 하지 못할 지경이니까요. 저는 곧 있을지도 모르는 서울시장의 교체가 더 두렵네요. 좋은 정책 다 틀어막힐까봐... 롯데와 대림이 그래도 우리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으니 두 회사라도 남아서 빠르게 경쟁하며 치고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집행부에서도 이러한 여건을 고려하여 최대한 속도 내주면 좋겠습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여기에 글 남겨요,,총회도 말이 많던데 연세 많은 저희 부모님 서면결의서도 다 찬성하라고 하고 받아갔다하네요 나라가 부정선거로 난리통속인데 하물며 이런 조합은 더 하겠죠. 당장 저희 형제자매가 분담금 내야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오픈채팅방엔 이런 얘기하면 난리를 난리를 치시더라구요,,그런데 오늘 부모님하고 통화하다가 너무 깜짝 놀라서 손이 다 떨리네요,,, 대x 직원이라는 사람이 조합원들한테 민심을 떠보는 건지, 아니면 겁을 주는 건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다닌대요? 좋은 건설사가 못들어오는것도 지금 저 회사가 조합장이랑 친~~해서라고 다들 안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화가나는데,, 동림아파트로 시작해서 조합에 반대하는 사람 많으니까, 그쪽부터 옥천암까지는 아예 구역에서 빼버릴 수도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다네요? 아니,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요? 시공사 직원이 뭔데 조합원들한테 이런 말을 함부로 지껄이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가만히 보면 이거 일부러 조합원들끼리 서로 불란 조장하려고 작정한 거 아니에요? 진짜 한낱 시공사 직원이 조합원들을 이렇게 이간질하고 흔들어대도 되는 건가요? 주민들 마음 콩밭에 가게 만들고 겁주면 자기가 유리해질 줄 아나 본데, 정말 너무 괘씸해서 잠이 다 안 오네요. 혹시 이거 실제로 그 구간을 맘대로 빼고 자시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이런 식으로 주민들 갈라치기 하는 거 어디에 항의라도 해야 하는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냥 넋두리라도 합니다..
저기 오픈톡방 있어봤는데 참… 개인을 조합방해하는사람이라고 몰아가고 선동하고 친조합인거는 뭐 좋은데 너무 극단으로 가있는 방이라 나왔습니다. 의도 자체가 순수한 방이 아니더라고요. 문제점에 대해는 이야기하는 부분 일절없고 이야기도 하지 말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