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아무래도 단독,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재개발에 대해 걱정도 되고 여기 커뮤니티에 재개발 반대 목소리도 들리다보니 반감도 있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알아두실점은 현재 여기 상수당인 동네에서 반대하는사람들 상당수가 선동하려고 온 외부 업자들입니다. (상수당인뿐만 아니라 용산, 자양, 상도 등 그냥 지금 서울 전역의 재개발 추진지역들이 외부업자들이 재개발 흔들고 난리입니다) 1. 이 사람들의 수법은 실체는 외부업자이면서 동네의 같은 단독or다가구 소유주인척, 순수한 동네 주민인척하면서 재개발 반대선동하고 재개발 사업 최대한 지연시키며 (권리산정일 늦춤) 2. 이 동네의 단독,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여기 재개발 프리미엄 곧 빠질테니 지금 빨리 팔아야한다"라며 꼬드기면서 팔게하고 3. 그 후 신축빌라 짓고 신축빌라 분양땐 "곧 재개발될 유망지역"이라면서 매수자들 꼬드기며 프리미엄 몇억씩 붙여서 팔고 엑시트하는 업자들입니다. 현혹되지 마십시오 물론 소유건물을 그대로 들고가면서 신축아파트로 분양받을지, 지금 팔고나갈지 선택은 자유지만, 확실한건 재개발 한다고 단독,다가구 소유주분들이 손해는 절대 아니란겁니다. 여기 상수당인 주변동네 포함 토지평당가는 잘쳐줘야 4300만원입니다.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공시지가의 1.5~2배 적용 및 주변 재개발 구역 밖의 거래사례 적용) 과천별양지구 재개발 사업을 기준으로 대지246(75평) 단독,다가구 소유주로 시뮬레이션 해보면 소유토지가치: 75평x4300만원 = 32억 소유건물가치: 연식에 따라 다르지만 만약 본인 건물이 30년이 넘었다면 일반적으로 건물 가치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재개발이 진행돼서 30평대+20평대를 분양받는다고 가정시 (과천별양지구의 경우 단독,다가구 소유주는 40평대+20평대+분담금5천만원 환급이지만 여기 상수당인은 최근 늘어난 신축빌라 세대 때문에 사업성 좀 낮춰서 보수적으로 받는다고 적용) 그러면 가치가 낮게잡아도 55억정도 됩니다. 최소 23억은 이득먹는거예요


















